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17회
대학교 공대 건물에서 나무 깎는 소리가 들린다?! 처음 보는 낯선 나무 공예품이 한가득! 공예품에 달린 손잡이를 돌리자 공예품이 움직이기까지?! 목공예품의 정체는 전기 에너지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조형물인 ‘오토마타'라는데...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 남자 이승항(48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자기보다 큰 시바견에게 다가간 포메라니안이 겁도 없이 입안을 핥기 시작한다! 진한 스킨십의 브로맨스 선보이며 구석구석 샅샅이도 핥는 녀석. 이룸(시바견, 3살)의 이를 닦아주는 양치질 견, 망고(포메라니안, 4살)가 주인공이다. 택시에 사연을 싣고 제작진을 찾아온 오주인공 우문자(72세)씨. 한 사람을 찾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는데~ 그 사람이 누구인가 하니, 40여 년 전 안타깝게 엇갈린 첫사랑이라는 것! 2년 전, 그를 떠올리게 한 사건이 있었다는데. 여느 때와 같이 택시 운행을 했다는 그녀.▶ 오토마타 끝판왕 [경기도 오산시]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 남자▶ 순간포착은 사랑을 싣고 [서울특별시] 40여 년 전 헤어진 첫사랑 찾기 대작전!▶ 양치질 犬 [경기도 용인시] 바견의 이를 닦아주는 양치질 犬 포메라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