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2회
▶ 거친 야생 內에서의 김병만의 희생 4종 세트! 이런 모습은 화면으로도 보여주고 싶지 않았거든요 사실 대한민국 둘째가라면 서러운 대표 명랑돌 광희. 그가 데뷔 후 방송에서 처음 눈물을 보였다!! 악어섬 입도 이후, 표정이 급격히 굳어지고, 패닉에 빠지는 광희! - 정글의 법칙 제 2회 -콜라캔 어죽에 이은 김병만의 두 번째 발명품. 주변 나뭇가지를 쓱싹쓱싹 자르고 붙여 직사각형 틀을 만들고, 직접 가져온 모기장을 씌우는데, 한국의 맥가이버 김병만 표 ‘Made in 악어섬.‘ New 어망!, 전격공개! 아무 것도 주어지지 않은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도중, 굶주림에 힘겨워 하고 있는 동생들을 위해 해결사 김병만이 나섰다. ▶ 천재 발명가, 재탕 김병만 선생의 두 번째 발명품! 맏형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보여 주겠다는 김병만의 희생종합선물세트! 동생들까지 감동시킨 그의 희생정신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100% 수동으로 사용하던 모기장 어망이 업그레이드되다?▶ 유쾌함의 대명사 광희가 데뷔 후 흘린 첫 번째 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