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52회
-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 52회 -특히 모든 문명을 포기하고 선택한 곳이기에 더욱 걱정 태산. 이어 입소 전, 제작진들에게 가져온 모든 짐을 빼앗기면서 생존캠프 신고식을 시작한다. 그곳에서 만난 정체불명 생명체와의 007작전을 방불케 한 추격전까지.원시적인 환경 속에서의 혹독한 신고식!초심을 찾아 떠난 그곳에서 펼쳐지는 정글 사상 최초! 석기시대 실전 생존캠프! 입소부터 만만치 않다?! ▶ 낙상 사고에 가슴 철렁! 부족장 리키, 눈물 쏟다.▶ 본격 입도 채텀! 현대 문명을 버리고 원시인 된 사연은?▶ 맨손에 생존? 사상 초유의 미션에 망연자실 병만족!첫 번째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모두 들뜬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일어난 위험천만했던 사태 발생! 우리의 병만족장은 이 위기의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을까?시작 전부터 이번 생존캠프에 어려움을 예고라도 하듯 사건사고를 겪은 병만족. 겨우 도착한 최종 목적지는 황량하기 그지없는 허허벌판의 섬! 현지인들조차 가 본 적이 드문 신비의 섬 채텀! 1박 2일의 마오리 생존 캠프를 무사히 마친 병만족! 본격적인 실전 생존캠프 장소로 이동하던 중 아름다운 자연의 폭포수 만난 병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