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EBS 극한 직업

울릉도 바다에 산다 대형 여객선과 해양 경찰

울릉도 바다에 산다 대형 여객선과 해양 경찰

울릉크루즈 씨다오펄호 취항은 잦은 결항과 뱃멀미의 애환을 풀어줬다. 6개월동안 하루의 휴가도 없이 일하는 선원을 만나본다.불법 조업과 인명사고를 담당하는 해경의 일상을 알아본다.

2026-06-15 19:47:48 +0000 UTC2026-06-15 20:39:30 +0000 UTC(51m)
추울수록 뜨겁게 직화의 맛

추울수록 뜨겁게 직화의 맛

뜨거운 가마 앞에서 열기와 사투를 벌이는 참숯공장의 작업자들. 일주일동안의 기다림으로 얻게 된 귀한 참숯장인. 맛있는 음식을 위해 장작을 패고 그 앞을 지키는 사람들. 순간화력이 높은 볏짚의 불로 장어를 굽는 사람들까지…다양한 직화의 맛을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극한직업에서 만나본다.

2026-06-16 12:53:56 +0000 UTC2026-06-16 13:45:05 +0000 UTC(51m)
우리 집 김치를 부탁해

우리 집 김치를 부탁해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집집마다 김장준비를 시작, 김장이야말로 겨울대비의 중요한 관례였다. 하지만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또는 고물가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소위 김장을 포기한 ‘김포족'이나 김장이 익숙하지 않은 ‘김모족'이 늘고 있는 추세! 때문에 요즘은 포장김치를 사는 이들이 늘고 있다. 오래두고 먹을 김장김치부터 무김치, 조기김치에 요즘 트랜드에 맞춘 매운 김치까지 맛있는 김치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과 그 힘겨운 현장을 조명해 본다.

2026-06-16 09:28:19 +0000 UTC2026-06-16 10:20:14 +0000 UTC(51m)
명맥을 잇는 사람들

명맥을 잇는 사람들

8t짜리 원석을 직접 자르고 다듬으며 우리나라 전통, 천연 곱돌 그릇을 만드는 사람들부터, 4대에 거쳐 무려 100여 년 동안 대장간을 지켜온 사람들, 그리고 미술 작품뿐만 아니라 애장품 등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100% 수작업으로 액자를 제작하는 사람들까지.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오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본다.

2026-06-15 20:39:30 +0000 UTC2026-06-15 21:30:34 +0000 UTC(5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