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순검 시즌1[백여령 살인사건 上] 13회
13회 [백여령 살인사건 上] 백여령이라는 청초한 미모의 여염집 규수가 시퍼런 주검으로 발견된다. 단순한 지병사로 처리될 뻔한 이 처녀는 다름 아닌 총순 승조를 과거 친구의 밀고자로 만들었던 백성진의 동생으로 별순검들은 타살의 정황을 감지한다. 하지만 외상이 전혀 없는 미스테리한 주검은 승조로 하여금 그의 악연과 직위를 함께 건 싸움을 하게 하는데...
13회 [백여령 살인사건 上] 백여령이라는 청초한 미모의 여염집 규수가 시퍼런 주검으로 발견된다. 단순한 지병사로 처리될 뻔한 이 처녀는 다름 아닌 총순 승조를 과거 친구의 밀고자로 만들었던 백성진의 동생으로 별순검들은 타살의 정황을 감지한다. 하지만 외상이 전혀 없는 미스테리한 주검은 승조로 하여금 그의 악연과 직위를 함께 건 싸움을 하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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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불탄 시체] 도자기 가마 안에서 새까맣게 탄 시체 한 구. 불에 탄 시신은 얼굴도 알아볼 수 없고 신원을 확인할 만한 단서도 발견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지난 밤 김순검이 괴한들에게 칼을 맞았다는 연락을 받은 별순검은 수사에 착수한다. 과연 불탄 시체는 누구이고 그에 감춰진 비밀은 무엇인가. 그리고 김순검이 칼을 맞은 이유는 무엇일까?
17회 [죽음의 경기] 한성의 부자마을 북촌과 가난한 서민들이 사는 남촌의 석전(돌싸움)이 벌어지던 날 청년 하나가 경기 도중 돌에 맞아 숨을 거둔다. 죽은 청년은 북촌에 사는 서대근.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은 단순히 마을잔치라고 생각했던 석전이 다음 해의 농사 물길을 두 마을 중 어느 쪽이 먼저 쓰게 될지를 판가름 짓는 매우 중요한 경기라는 사실과 함께 서대근의 죽음에서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16회 [조선 전기수 이업복 下] 책을 읽어주며 돈 여자 권력을 한 손에 쥐었던 전기수 이업복. 별순검은 이업복이 책을 단순히 읽어준 것에 그친 게 아니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 단서에 주목한다. 열쇠를 복제한 선비의 정체는 미궁에 빠진 채 흐트러진 필사방에서는 묘령의 여인이 방을 뒤진 흔적을 발견하게 되는데...
15회 [조선전기수 이업복 上] 안방마님들을 찾아다니며 책을 읽어주는 남자 전기수. 당대 최고의 전기수로 이름을 날리던 이업복이 결박당한 채 혀를 잘려 살해당하는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아녀자들로 하여금 팬클럽을 조직케 할 정도로 인기있던 이업복의 죽음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는 자는 젊고 매력적인 신예 전기수 한용수. 별순검들은 한용수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수사에 착수하는데...
14회 [백여령 살인사건 下] 백여령이라는 청초한 미모의 여염집 규수가 시퍼런 주검으로 발견된다. 단순한 지병사로 처리될 뻔한 이 처녀는 다름 아닌 총순 승조를 과거 친구의 밀고자로 만들었던 백성진의 동생으로 별순검들은 타살의 정황을 감지한다. 하지만 외상이 전혀 없는 미스테리한 주검은 승조로 하여금 그의 악연과 직위를 함께 건 싸움을 하게 하는데...
13회 [백여령 살인사건 上] 백여령이라는 청초한 미모의 여염집 규수가 시퍼런 주검으로 발견된다. 단순한 지병사로 처리될 뻔한 이 처녀는 다름 아닌 총순 승조를 과거 친구의 밀고자로 만들었던 백성진의 동생으로 별순검들은 타살의 정황을 감지한다. 하지만 외상이 전혀 없는 미스테리한 주검은 승조로 하여금 그의 악연과 직위를 함께 건 싸움을 하게 하는데...
12회 [매분구 살인사건] 기생들을 상대로 화장 분을 팔던 매분구 천여인이 어느 밤 주막에서 누군가에게 살해된다. 현장에서 천여인의 방물함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수사에 나서는데...
7회 [궁녀] 심마니들이 산신제를 올리던 중 하늘에서 떨어진 한 구의 여자 시체!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들은 죽은 이가 궁녀라는 뜻밖의 사실에 당혹해 한다. 1896년 왕이 궁궐을 버리고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러 있었던 그 때 텅 빈 궁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6회 [권총 살인사건] 팡! 팡! 선교사의 카메라 후레쉬가 터지고 그와 함께 울려 퍼진 단발의 총성! 다리 밑에서 총에 맞아 피를 흘리고 죽어 있는 남자와 그 시체를 뒤지고 있는 목격자 거지가 경무청에 잡혀 들어온다. 남자는 무슨 이유로 그 시간 총에 맞고 그 장소에서 죽어 있었을까? 권총이 흔치 않던 시절 과연 총 주인은 누구였으며 이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5회 [조선염직소 살인사건] 조선 최고의 염색장 박달구. 비바람이 몰아치던 날 밤 박달구는 자신이 작업하던 염직 가마솥 앞에서 살해된다. 다음날 아침 대평 가마솥 안에서 빨갛게 색이 물든 채 발견된 박달구의 시체! 조선 최고의 염색장이가 죽자 박달구의 홍염비단은 값이 폭등하게 되고... 사건을 수사하던 별순검은 살인의 비밀이 그의 홍염염색비법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별순검은 박달구의 염색비밀과 함께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4회 [과부 겁탈사건] 과부들만을 골라 겁탈하는 비열한 난봉꾼의 행각으로 자결하는 과부가 발생했다. 하지만 소문이 나 비난받을 것이 두려워 피해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사건해결이 어려워진다.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겁탈사건을 추적하다 눈앞에서 범인을 만난 별순검! 과연 범인은 누구이며 비열한 범죄행각을 멈출 수 있을 것인가!
3회 [객주비녀살해살인사건] 조선 상단의 거물인 객주 박준규가 비녀에 찔려 살해되어 발견되고 상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상단과 거액의 상속을 받게 된 계모가 동시에 용의 선상에 떠오른다!
2회 [관속의 딸] 청상과부가 된 젊은 딸을 불쌍히 여긴 친정 아버지가 딸의 인생을 위해 거짓장례를 치르고 새 출발을 시키려 하는데... 동네마다 여인들에게 분을 파는 매분구 여인의 소개를 받고 습첩을 보내기로 한다. 그러나 밤에 습첩나간 딸은 행방불명되고 거짓 장례한 관 속에 실제로 묻혀있었다! 가련한 여인을 무참히 살해한 자 누구이며 어떻게 거짓장례인지 알고 있었을까? 또 별순검들은 어떤 증거로 사건의 전말을 밝혀낼 것인가...
16회 [뇌격1] 무기제조 공장의 직원 박만포가 목 없는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가 관리하던 화약 중 2백근이나 없어져 기기창도 전전긍긍하던 차 목 없는 시신은 박만포가 아닌 것으로 판명된다. 그럼 도대체 진짜 박만포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화약과 관련된 큰 사건임을 감지한 별순검들은 배후로 지목된 큰 범죄조직의 뒤를 쫓는데 수사가 여의치 않자 건우가 직접 나선다. 바로 조직의 내부로 잠입하는 것! 차순검의 피말리는 잠입수사가 시작되는데...
15회 [피리 부는 사나이] 절벽 아래 남녀의 시체가 발견된다. 서로의 손에 같은 가락지를 나누어 낀 모습이 영락없이 동반자살 한 것으로 보이는데 남자쪽은 죽은 후 절벽 아래로 내던져졌다는 정황이 밝혀진다. 그리고 어느 이름없는 화공의 집에서 피투성이로 시체로 발견된 또 다른 한 남자... 거의 동시에 일어난 이 사건들은 묘하게도 하나로 엮이기 시작한다. 바로 죽은 자들 세 명 모두가 독거노인을 위로하는 피리부는 봉사단의 구성원이었다는 것! 봉사단원들이 왜 이렇게 끔찍한 살해를 당한 것일까...
14회 [내경원장 인질사건] 황실의 재무를 총괄하고 있는 내경원장 이원술이 자택에서 자객의 급습을 받는다. 그 와중 평소 이원술을 호위하던 무사 중 한 명이 갑자기 그를 칼로 찌르고는 그의 가족들을 모두 붙잡아 인질극을 벌인다. 그런데 그 무리의 수장이 요구한 것은 바로 신정후 경무관! 정후 외에는 누구와도 협상하지 않겠다는 것! 그들은 도대체 무슨 연유로 이렇게 엄청난 인질극을 벌인 것이며 왜 정후를 지목하여 부른 것일까...
13회 [곰국] 이제 막 부부가 된 채옥과 명환. 첫날밤을 보내고 난 새벽 신혼방에 울리는 신부 채옥의 비명소리!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옆에 자고 있어야 할 신랑이 피범벅의 시체가 되어 누워있다! 게다가 목이 잘려나간 끔찍한 모습으로... 저명한 대갓집의 아들인 이명환의 시신은 별순검들이 도착하기 전 이미 친가에서 수습해 갔다는데... 시신조차 살펴보지 못한 채 사건현장의 정황만으로 범인을 추적해야 하는 별순검들은 난감하기만 하다.
12회 [황천발 서신] 가뭄으로 바짝 타들어간 시골 마을. 죽은 육손이의 장사를 지내준 마을의 세 사람은 며칠 후 도무지 읽기 힘든 글자체의 정체불명의 편지를 똑같이 받는다. 게다가 발신이 ‘황천'으로 찍혀있는데... 마치 죽은 육손이가 보내기라도 한 듯 세 사람은 그들만이 알고 있는 육손이와의 비밀이 담겨 있는 그 편지에 부들부들 떠는데...
11회 [용의자 차건우] 갑자기 누군가의 뒤를 쫓아가는 건우를 뒤따라 간 연두 단검을 들고 있는 건우와 그 앞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시체를 발견한다. 연두를 본 건우는 황급히 도망가고 그 현장에서 죽은 사람이 경위원에서 살수조직에 심어놓은 감시원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별순검들은 당황한다. 경위원은 용의자 차건우의 검거에 나서는데... 도대체 차순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5회 [멸족] 깊은 산골 한 마을 주민 전체가 사라졌다는 제보를 받은 별순검들. 고요하고 평화롭게만 보이는 마을에는 방금 막 가지고 놀던 아이의 장난감까지 그대로인데... 과연 이 마을 사람들은 왜 어떻게 한꺼번에 마을에서 사라지게 된 것일까... 마을 주변을 탐색하던 순검들은 경악할 만한 사건 현장과 맞닥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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