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183회
제주도 양돈농가의 40%가 밀집한 금악마을. 끊이지 않는 악취와 소음 문제로 사람들의 발길마저 끊기며 마을은 점점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그리고 치열한 경쟁률 50:1을 뚫고 백's NEW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된 8팀의 지원자들! 하지만 최종 입점 기회는 단 4팀에게만 주어진다. 입점을 향한 지원자들의 뜨거운 서바이벌 미션이 지금 시작된다!“죽어가는 마을을 살려주세요.”주민들의 간절한 SOS에 백대표가 새로운 먹거리 상권 조성 프로젝트로 응답했다. 과연 금악마을은 다시 희망을 되찾을 수 있을까?전국_지역경제_살리기_프로젝트 #리얼_생존_버라이어티 백종원의 골목식당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제주 금악마을 편> 첫 번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