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2026-06-20 10:53:34 +0000 UTC2026-06-20 11:59:47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9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9회

바다 위에서 사고뭉치가 되는 형 때문에 동생 소철준(38) 씨는 답답한데, 형의 실수로 전복이 폐사되는 일이 발생하고 결국 동생은 폭발하는데! 어머니 김정숙(70) 씨는 뒤늦게 내려온 장남이 신경 쓰인다. 전남 노화도, 1년 전 귀어한 장남 소남희(40) 씨의 등장으로 평화롭던 가족의 일상이 사라졌다? 과연 형제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2026-06-21 12:17:30 +0000 UTC2026-06-21 13:23:38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8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8회

결국 귀가한 아내에게 호통을 치게 되고, 아내는 묵혀왔던 그동안 감정을 토해내고 마는데... 과연 이 부부는 서로에게 쌓인 응어리를 풀 수 있을까?꼭 필요할 때마다 사라지는 남편 때문에 점점 지쳐가는 아내, 병원에 갈 겸 잠깐 외출을 하게 되는데... 한편, 홀로 집안일을 맡게 된 남편은 심통이 났다. 강원도 원주, 신선이 놀고 간 것만 같이 아름다운 섬마을에는 머릿속에 온통 마을 생각으로 꽉 찬 남편, 주경찬(68) 씨와 섬마을 생활이 지긋지긋한 아내, 이춘옥(65) 씨가 살고 있다.

2026-06-21 11:10:58 +0000 UTC2026-06-21 12:17:30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7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7회

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2026-06-21 10:04:58 +0000 UTC2026-06-21 11:10:58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5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5회

간단히 보기하지만 남편은 지금의 익숙한 오지 생활을 깨고 싶지 않은데... 이제 금녀 씨는 적막한 오지를 벗어나 사람 구경하며 살고 싶다. 과연 금녀 씨는 날개를 달고 오지를 벗어날 수 있을까? 강원도 홍천, 오대산 통마름골에는 이광옥(71), 김금녀(66) 부부가 산다. 택배는커녕 우체부도 들어오기 힘든 오지 중의 오지 생활을 한지 벌써 34년! 결국 금녀 씨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남편 없이 오지 탈출을 감행하는데...

2026-06-21 08:58:35 +0000 UTC2026-06-21 10:04:58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4회

아들 탓만 하는 남편이 기가 차는 아내... 위기에 빠진 꿀벌 가족은 달콤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이윽고 태풍이 들이닥치고, 난장판이 되어버린 양봉장. 화난 익재 씨의 호통이 아들을 향한다. 2대 임익재(56) 씨와 3대 임진성(25) 씨, 그리고 아들바보 아내, 최수정(52) 씨가 그 주인공. 전남 나주, 3대째 양봉 가업을 잇고 있는 가족이 있다. 심상치 않은 날씨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대비를 단단히 하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2026-06-21 07:52:36 +0000 UTC2026-06-21 08:58:35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3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3회

충남 홍성의 남당항. 미련해 보이기까지 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결국 폭발하고 끝내 모진 말을 내뱉고 마는데... 어느 날, 어머니를 위해 부른 일꾼까지 돌려보내고 홀로 일하고 있는 어머니를 발견한 정화 씨. 몸살이 나 몸져누운 어머니에게 일 좀 쉬시라 하지만 기어이 아픈 몸을 이끌고 막내딸을 도와준다 고집을 부리는 어머니. 위기의 모녀! 과연 이들은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이곳에 억척 어머니 조춘자(79) 씨와 철부지 막내딸 김정화(41) 씨가 있다.

2026-06-21 06:46:12 +0000 UTC2026-06-21 07:52:36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7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7회

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2026-06-21 00:08:43 +0000 UTC2026-06-21 01:14:43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6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6회

한창 바쁜 수확 철에 블루베리 수확은 나 몰라라 한 채, 두더지를 잡으러 다니질 않나, 새로운 일거리 늘리는 재미에 빠진 남편! 아내는 결국 화가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위기의 부부는 화해할 수 있을까?그 뒤를 쫓아다니며 뒷수습을 하느라 아내는 허리가 휠 지경이다. 급기야 해달라는 제초작업은 안 하고 닭을 키우겠다고 나선 남편. 경북 구미에는 베짱이 남편 안상구(60) 씨와 일개미 아내 홍경숙(54) 씨가 산다.

2026-06-20 23:02:37 +0000 UTC2026-06-21 00:08:43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5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5회

2년 전, 전남 영암으로 귀농한 박정복(62) 씨. 얼마 후 며느리 이미란(34) 씨가 한 동네로 이사 오면서 그러던 어느 날, 큰 손자를 잃어버리게 되고 가족들은 정복 씨를 탓한다. 밭일에 집안 살림, 세 손주의 육아까지 도맡게 된 것인데... 시어머니 정복 씨의 하루하루는 전쟁이다. 서운함이 폭발한 시어머니 정복 씨는 육아 파업을 선언하는데... 과연 가족은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2026-06-20 21:56:06 +0000 UTC2026-06-20 23:02:37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2026-06-20 20:49:53 +0000 UTC2026-06-20 21:56:06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2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2회

‘그럴 거면 둘이 알아서 살아!'며 부자의 싸움에 가출을 감행하는 정애 씨. 그런데 하루가 멀다 하고 부딪치는 고래 심줄 고집 때문에 부자의 싸움은 멈출 줄 모르고, 불똥은 애꿎은 정애 씨에게로 튀는데... 과연 부자는 정애 씨의 마음을 돌리고 집안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강원도 원주의 토종 다래 농장에는 한 고집하는 정성윤(66), 정익환(35) 씨 부자와 둘 사이에서 바람 잘 날 없는 엄마 고정애(60) 씨가 산다. 7년 전 귀농한 부모와 고시공부를 하다 3년 전 돌연 귀농한 아들.

2026-06-20 19:43:41 +0000 UTC2026-06-20 20:49:53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간단히 보기

2026-06-20 18:37:30 +0000 UTC2026-06-20 19:43:41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6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6회

한창 바쁜 수확 철에 블루베리 수확은 나 몰라라 한 채, 두더지를 잡으러 다니질 않나, 새로운 일거리 늘리는 재미에 빠진 남편! 경북 구미에는 베짱이 남편 안상구(60) 씨와 일개미 아내 홍경숙(54) 씨가 산다. 아내는 결국 화가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위기의 부부는 화해할 수 있을까?그 뒤를 쫓아다니며 뒷수습을 하느라 아내는 허리가 휠 지경이다. 급기야 해달라는 제초작업은 안 하고 닭을 키우겠다고 나선 남편.

2026-06-20 13:06:18 +0000 UTC2026-06-20 14:12:24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5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5회

밭일에 집안 살림, 세 손주의 육아까지 도맡게 된 것인데... 서운함이 폭발한 시어머니 정복 씨는 육아 파업을 선언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큰 손자를 잃어버리게 되고 가족들은 정복 씨를 탓한다. 과연 가족은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2년 전, 전남 영암으로 귀농한 박정복(62) 씨. 시어머니 정복 씨의 하루하루는 전쟁이다. 얼마 후 며느리 이미란(34) 씨가 한 동네로 이사 오면서

2026-06-20 11:59:47 +0000 UTC2026-06-20 13:06:18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2026-06-20 10:53:34 +0000 UTC2026-06-20 11:59:47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2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2회

7년 전 귀농한 부모와 고시공부를 하다 3년 전 돌연 귀농한 아들. 강원도 원주의 토종 다래 농장에는 한 고집하는 정성윤(66), 정익환(35) 씨 부자와 둘 사이에서 바람 잘 날 없는 엄마 고정애(60) 씨가 산다. ‘그럴 거면 둘이 알아서 살아!'며 부자의 싸움에 가출을 감행하는 정애 씨. 과연 부자는 정애 씨의 마음을 돌리고 집안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그런데 하루가 멀다 하고 부딪치는 고래 심줄 고집 때문에 부자의 싸움은 멈출 줄 모르고, 불똥은 애꿎은 정애 씨에게로 튀는데...

2026-06-20 09:47:22 +0000 UTC2026-06-20 10:53:34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간단히 보기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2026-06-20 08:41:11 +0000 UTC2026-06-20 09:47:22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0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0회

과연 복덩이 며느리 정인 씨는 얽히고설킨 오해를 풀고 다시 집안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전남 담양에 천연염색을 하며 하루에도 열두 번 넘게 싸우는 고영백(70), 최금옥(63) 부부의 집에 복덩이 며느리 장정인(33) 씨가 들어왔다! 전쟁 같은 시부모의 관계를 해결해보고자 시아버지와 작전을 짜는 며느리. 그런데 그런 둘의 밀회를 목격한 시어머니는 내 편이라고 믿었던 며느리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평소에는 한 번도 내본 적 없는 화를 크게 내고 마는데?

2026-06-20 07:34:45 +0000 UTC2026-06-20 08:41:11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9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9회

바다 위에서 사고뭉치가 되는 형 때문에 동생 소철준(38) 씨는 답답한데, 형의 실수로 전복이 폐사되는 일이 발생하고 결국 동생은 폭발하는데! 과연 형제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어머니 김정숙(70) 씨는 뒤늦게 내려온 장남이 신경 쓰인다. 전남 노화도, 1년 전 귀어한 장남 소남희(40) 씨의 등장으로 평화롭던 가족의 일상이 사라졌다?

2026-06-20 06:28:37 +0000 UTC2026-06-20 07:34:45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4회

오랜 세월 떨어져 있다 다시 만난 모녀의 팽팽한 줄다리기, 그 끝은 언제일까?어머니를 늘 그리워했지만, 떨어져 산 세월만큼 모녀의 사는 방식엔 차이가 많아 늘 티격태격이다. 어머니는 그런 딸을 귀찮아하는데... 재가한 어머니와 50년 만에 같은 마을에 살게 된 딸. 경상북도 봉화군 깊은 산골엔 어머니 김옥녀(80) 씨를 찾는 딸 김영자(57) 씨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그래도 어머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딸 영자 씨.

2026-06-20 00:57:15 +0000 UTC2026-06-20 02:03:28 +0000 UTC(1h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