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19회
시골 마을을 떠돌던 작은 개 한 마리가 머리에 패트병이 낀 채 발견됐다. 목까지 꽉 끼어 먹이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숨쉬기조차 힘든 위급한 상황. 사람만 보면 도망치는 녀석을 무사히 구조할 수 있을까? 긴박한 구조 작전이 펼쳐진다.얼마 전 여섯 마리 새끼를 낳은 ‘다솜이'. 하지만 자라날수록 새끼들의 외모가 아빠 ‘뚝이'와 전혀 닮지 않아 가족들의 의심이 커진다. 그러던 중 다솜이와 유난히 친밀한 비글 한 마리가 등장하는데. 과연 육남매 꼬물이들의 진짜 아빠는 누구일까? 예상치 못한 반전이 공개된다.▶ 귀염뽀짝~ 아기 동물들의 성장 일기 : 봄의 선물 ‘포차코'! 네 발을 딛고 일어서지 못했던 포차코의 성장일지 대공개!봄을 맞아 새 생명이 태어난 동물원. 버려진 새끼 라쿤과 희귀 육지거북 등 다양한 아기 동물들이 사육사들의 보살핌 속에 자라고 있다. 특히 선천적으로 걷지 못해 어미에게 버림받은 흑비양 ‘포차코'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한 특별한 성장 도전에 나선다.▶ 머리에 왜 패트병이?! : 긴급 S.O.S. 패트병에 머리가 낀 개를 구조하라! ▶ 꼬물이들의 진짜 아빠는 누구인가? : ‘다솜'이의 귀여운 육남매 꼬물이들! 하지만 친부는 따로 있다? 친부의 정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