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15회
▶ 나는 VET테랑이다 ②-동물원 수의사 : 육지 동물부터 해양 동물과 조류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동물원 수의사의 이야기▶ 쪽지와 함께 남겨진 장군이 ‘잘 키워달라'는 의문의 쪽지와 함께 발견된 장군이. 과연 그 진실은?15년 전 동물농장에 소개됐던 가족이 다시 찾아왔다. 지금은 40여 마리의 노견과 함께하며 보호소 구조견과 버려진 반려견들의 마지막 삶을 돌보고 있다는데. 수많은 견공들의 따뜻한 안식처가 된 이곳, 노견들과 가족이 함께 써 내려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나본다.강아지 ‘장군이'. 녀석의 목에는 “장군이를 잘 부탁한다”는 쪽지가 달려 있었다. 건강 상태도 양호하고 최근 미용 흔적까지 남아 있어 누군가 키우던 반려견으로 보이는데. CCTV에는 한 남성이 트럭에서 장군이를 내려놓는 모습이 포착됐다.▶ 40여 마리 견공을 향한 끝사랑 : 노견들의 호스피스? 40여 마리 견공들의 따뜻한 종착지대전의 한 동물원에서 백두산호랑이 ‘알콩이'의 치료가 시작된다. 새끼들을 키우다 생긴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마취가 진행되고, 수의사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한 시간. 호랑이부터 코아티, 사막여우, 멸종위기종까지 돌보는 동물원 수의사의 바쁜 일상과 책임감 넘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