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01회
악역 전문 연희 씨의 딸 후계자 수업, 혹독한 가르침에 딸은 매일 눈물을 쏟는데...
악역 전문 연희 씨의 딸 후계자 수업, 혹독한 가르침에 딸은 매일 눈물을 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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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영순 씨는 오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한 번 읍내를 나가려면 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오지 생활이 벌써 40년! 이제 영순 씨는 산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하지만 산사람인 남편은 나가살자는 말에 요지부동! 강원도 화천, 손꼽히는 청정지역 비수구미에 여장부 김영순(69) 씨가 산다.
전라북도 남원시, 마을 일이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디든지 달려가는 만년 이장 남편이 있다. 이런 남편이 야속한 아내. 게다가 집안일은 나 몰라라, 판소리에 정신이 팔린 남편 때문에 드디어 폭발한 아내!
모자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모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경북 영덕에는 30년간 과메기 덕장을 운영해 온 권영길(63), 이향화(57) 부부가 살고 있다. 아들을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는 향화 씨는 아들이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과메기 덕장을 물려받겠다는 아들!
충청남도 서천 시골 마을에는 귀촌 후 뒤늦게 만난 8살 터울 인생 친구 최광진(65) 씨와 나영국(57) 씨가 있다. 인생 황혼기에 만나 함께라서 행복하다는 두 남자. 하지만 허당 형님에게 쏟아지는 아우의 잔소리에 조금씩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사소한 서운함이 흔들어놓은 두 남자의 우정은 과연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강원도 철원, 억척으로 소문난 메주댁 문영숙(67) 씨도 긴장하고 어려워하는 존재가 바로 함께 사는 바깥사돈 한기두(70) 씨. 한 지붕 양 사돈의 아슬아슬한 동거! 대체 그들의 속사정은?장 담그랴, 사돈 챙기랴, 늘 속타는 영숙 씨의 마음은 나 몰라라 오늘도 희희낙낙 태평한 남편 한춘수(70) 씨와 바깥사돈! 급기야 영숙 씨의 애지중지 청국장 띄울 비싼 메주콩을 철새 먹이로 뿌리고 마는데...
한겨울 제철 맞은 굴을 캐느라 바쁜 언니와는 달리 쉴 궁리만 하는 동생! 2년 전 귀어한 동생 정정심 씨를 섬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유유자적 동생의 태도에 언니는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충남 보령 호도에서 억척이라 소문난 정분자 씨. 과연 두 자매는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
경북 김천, 한겨울에도 뿌리내린 천년초처럼 변함없는 사랑을 하고 있는 최상태, 이득이 부부. 한없이 다정하지만 돈 앞에선 남편이 돌변한다?! 결혼 50주년, 아내는 남편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지만 남편은 허튼 돈을 썼다며 폭발하는데... 구두쇠 남편 때문에 깊어지는 갈등! 과연 부부는 이 갈등을 극복할 수 있을까?
경북 영덕에는 30년간 과메기 덕장을 운영해 온 권영길(63), 이향화(57) 부부가 살고 있다. 아들을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는 향화 씨는 아들이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과메기 덕장을 물려받겠다는 아들! 모자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모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
전남 해남군에는 철부지 사위 때문에 속 터지는 배추밭 장인이 있다. 과연 잔소리 장인과 베짱이 사위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김장철을 맞아 바쁜 가족들과는 반대로 게으름만 피우는 사위 신상보(45) 씨가 눈엣가시라는 장인 정찬범(66) 씨. 그런 장인의 시도 때도 없는 잔소리 폭격에 상보 씨는 지쳐간다. 결국 두 사람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결국 아내가 단단히 뿔이 났다?! 사고뭉치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의 달콤살벌한 전쟁, 그 결과는?일 벌이기 좋아하는 엉뚱한 남편의 돌발 행동에 아내는 속이 터지기 일쑤라는데...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골에는 매일 티격태격하는 부부가 있다.
약초 농사를 짓는 별난 3대 가족! 남편 뒤치다꺼리에 지친 아내가 뿔났다! 그런데 틈만 나면 티격태격인 부부 덕에 조용할 날이 없다?! 오지 마을 더덕 3대는 다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악역 전문 연희 씨의 딸 후계자 수업, 혹독한 가르침에 딸은 매일 눈물을 쏟는데...
귀어 생활이 행복하기만 한 남편, 그 뒤를 따르는 아내는 지쳐만 가는데... 부부는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까?
서운함과 오해가 쌓여 결국 폭발해버린 며느리와 시어머니! 과연 틀어진 고부 사이는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충청남도 서천군 바닷가 마을에는 집안 살림 책임지는 억척 며느리가 있다. 하지만 시어머니에게 며느리는 늘 뒷전, 자나 깨나 아들 생각뿐이라는데...
결국 아내가 단단히 뿔이 났다?!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골에는 매일 티격태격하는 부부가 있다. 일 벌이기 좋아하는 엉뚱한 남편의 돌발 행동에 아내는 속이 터지기 일쑤라는데... 사고뭉치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의 달콤살벌한 전쟁, 그 결과는?
남편 뒤치다꺼리에 지친 아내가 뿔났다! 약초 농사를 짓는 별난 3대 가족! 그런데 틈만 나면 티격태격인 부부 덕에 조용할 날이 없다?! 오지 마을 더덕 3대는 다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악역 전문 연희 씨의 딸 후계자 수업, 혹독한 가르침에 딸은 매일 눈물을 쏟는데...
귀어 생활이 행복하기만 한 남편, 그 뒤를 따르는 아내는 지쳐만 가는데... 부부는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까?
하지만 시어머니에게 며느리는 늘 뒷전, 자나 깨나 아들 생각뿐이라는데... 충청남도 서천군 바닷가 마을에는 집안 살림 책임지는 억척 며느리가 있다. 서운함과 오해가 쌓여 결국 폭발해버린 며느리와 시어머니! 과연 틀어진 고부 사이는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이제 영순 씨는 산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한 번 읍내를 나가려면 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오지 생활이 벌써 40년! 강원도 화천, 손꼽히는 청정지역 비수구미에 여장부 김영순(69) 씨가 산다. 과연 영순 씨는 오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하지만 산사람인 남편은 나가살자는 말에 요지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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