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06회
전라북도 남원시, 마을 일이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디든지 달려가는 만년 이장 남편이 있다. 이런 남편이 야속한 아내. 게다가 집안일은 나 몰라라, 판소리에 정신이 팔린 남편 때문에 드디어 폭발한 아내!
전라북도 남원시, 마을 일이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디든지 달려가는 만년 이장 남편이 있다. 이런 남편이 야속한 아내. 게다가 집안일은 나 몰라라, 판소리에 정신이 팔린 남편 때문에 드디어 폭발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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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기만 하면 고향 친구들과 함께 하느라 함흥차사인 남편! 결국, 참아왔던 속상함이 폭발하고 만 아내. 고향에 돌아와 귀어 생활이 마냥 즐거운 남편과는 달리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아내는 외로움이 깊어지는데... 경남 하동에는 남편 황종수(63) 씨를 따라 얼떨결에 귀어한 아내 강미정(59) 씨가 산다. 부부는 과연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초보 귀어 부부의 티격태격 바다 일기!
타협 없는 감태 영감의 고집에 이를 말리고 싶은 가족들의 불만은 쌓여만 간다.충남 태안에는 365일 쉬지 않고 일하는 감태 영감 조항인 씨가 산다. 억척스럽게 일하는 것은 물론, 돈 아끼기로 소문난 구두쇠라는데...
전남 신안군 비금도. 시금치 재배에 여념이 없는 박영덕(85) 씨는 언제나 쉴 궁리, 돌아다닐 궁리만 하는 사위 이천규(71) 씨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급기야, 아픈 딸에게 술상을 내오라는 사위의 모습에 결국 불같이 화를 내고 마는데... 과연 애물단지 사위와 장모는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능구렁이 같은 사위 덕에 고생하는 딸을 보고 있자니 속이 타들어가는 장모 영덕 씨.
금슬 좋은 부부지만 아내가 새 가정에서 호칭 없이 산 세월이 벌써 6년! 과연 굼벵이 아내 덕지 씨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아내는 고민을 말해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만 반복하는 남편에게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전북 익산에는 느지막이 만나 굼벵이를 키우며 사랑을 꽃피우는 신중범(60), 김덕지(51) 부부가 산다! 자식에게 ‘엄마'로 불리는 것이 어렵기만 하다.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가 된 시어머니는 결국 서러움이 폭발하고 마는데... 몰래 일 나간 시어머니를 찾은 며느리는 동네 이웃들 앞에서 다짜고짜 잔소리를 쏟아내고 과연 고부는 따듯한 봄을 함께 맞이할 수 있을까?전라남도 진도의 억척 일쟁이 시어머니 김경자(87) 씨와 28년째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며느리 이해경(50) 씨.
매번 아내를 구박하는 남편의 잔소리에 아내의 서러움은 쌓여간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남편에게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이 된 것 같다. 그러던 어느 날, 늘 넘겨오고 참아왔던 서운함들이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나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위태로운 부부 사이는 과연 회복될 수 있을까?나이가 들었어도 남편에게 늘 여자이고 싶은 아내. 충남 논산 탑정호에는 붕어 잡는 허선기(74), 박일성(71) 부부가 있다.
능구렁이 같은 사위 덕에 고생하는 딸을 보고 있자니 속이 타들어가는 장모 영덕 씨. 전남 신안군 비금도. 시금치 재배에 여념이 없는 박영덕(85) 씨는 언제나 쉴 궁리, 돌아다닐 궁리만 하는 사위 이천규(71) 씨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급기야, 아픈 딸에게 술상을 내오라는 사위의 모습에 결국 불같이 화를 내고 마는데... 과연 애물단지 사위와 장모는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요즘은 미나리 수확으로 바쁜 시기. 그러나 아들 박정욱(34) 씨의 마음은 콩밭에 가있다?! 100년 가업 미나리는 뒷전이고 다른 사업 챙기는데 열을 올리는 아들 때문에, 하루도 쉴 틈이 없는 엄마 김말순(63) 씨. 경북 경주, 봄소식을 알리려 미나리 가족이 떴다! 결국 엄마 말순 씨는 파업을 선언하는데... 과연 모자는 전쟁을 끝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
강원도 평창의 해발 700m 산골 오지에 자리한 흑염소 목장. 칭찬 한 번 해주질 않는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속상한 아들들! 서운함이 폭발한 큰아들 임성남(32) 씨는 결국 목장을 뛰쳐나가고 마는데... 흑염소 목장 삼부자의 좌충우돌 가업 전수기를 만나본다.잔소리꾼 아버지 임두규(59) 씨의 혹독한 가르침을 받고 있는 초보 일꾼 두 아들이 있다.
충청남도 서천 시골 마을에는 귀촌 후 뒤늦게 만난 8살 터울 인생 친구 최광진(65) 씨와 나영국(57) 씨가 있다. 인생 황혼기에 만나 함께라서 행복하다는 두 남자. 하지만 허당 형님에게 쏟아지는 아우의 잔소리에 조금씩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사소한 서운함이 흔들어놓은 두 남자의 우정은 과연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한 지붕 양 사돈의 아슬아슬한 동거! 대체 그들의 속사정은?강원도 철원, 억척으로 소문난 메주댁 문영숙(67) 씨도 긴장하고 어려워하는 존재가 바로 함께 사는 바깥사돈 한기두(70) 씨. 장 담그랴, 사돈 챙기랴, 늘 속타는 영숙 씨의 마음은 나 몰라라 오늘도 희희낙낙 태평한 남편 한춘수(70) 씨와 바깥사돈! 급기야 영숙 씨의 애지중지 청국장 띄울 비싼 메주콩을 철새 먹이로 뿌리고 마는데...
하지만 갈수록 일을 벌이는 아내 때문에 급기야 농사 은퇴를 선언하는 호만 씨! 열혈 농부 아내 장순례(65) 씨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우렁각시 남편 이호만(66) 씨가 그 주인공. 충남 논산에는 아내밖에 모르는 내조의 왕이 산다. 밭일을 포기할 수 없는 아내와 그런 아내 때문에 퇴농을 하고 싶은 남편의 팽팽한 신경전, 과연 그 결말은?
강원도 평창의 해발 700m 산골 오지에 자리한 흑염소 목장. 칭찬 한 번 해주질 않는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속상한 아들들! 흑염소 목장 삼부자의 좌충우돌 가업 전수기를 만나본다.서운함이 폭발한 큰아들 임성남(32) 씨는 결국 목장을 뛰쳐나가고 마는데... 잔소리꾼 아버지 임두규(59) 씨의 혹독한 가르침을 받고 있는 초보 일꾼 두 아들이 있다.
하지만 허당 형님에게 쏟아지는 아우의 잔소리에 조금씩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사소한 서운함이 흔들어놓은 두 남자의 우정은 과연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충청남도 서천 시골 마을에는 귀촌 후 뒤늦게 만난 8살 터울 인생 친구 최광진(65) 씨와 나영국(57) 씨가 있다. 인생 황혼기에 만나 함께라서 행복하다는 두 남자.
강원도 철원, 억척으로 소문난 메주댁 문영숙(67) 씨도 긴장하고 어려워하는 존재가 바로 함께 사는 바깥사돈 한기두(70) 씨. 한 지붕 양 사돈의 아슬아슬한 동거! 대체 그들의 속사정은?장 담그랴, 사돈 챙기랴, 늘 속타는 영숙 씨의 마음은 나 몰라라 오늘도 희희낙낙 태평한 남편 한춘수(70) 씨와 바깥사돈! 급기야 영숙 씨의 애지중지 청국장 띄울 비싼 메주콩을 철새 먹이로 뿌리고 마는데...
충남 논산에는 아내밖에 모르는 내조의 왕이 산다. 하지만 갈수록 일을 벌이는 아내 때문에 급기야 농사 은퇴를 선언하는 호만 씨! 열혈 농부 아내 장순례(65) 씨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우렁각시 남편 이호만(66) 씨가 그 주인공. 밭일을 포기할 수 없는 아내와 그런 아내 때문에 퇴농을 하고 싶은 남편의 팽팽한 신경전, 과연 그 결말은?
고사리 재배만으로 충분한데 다른 농사일을 벌이려는 손자 때문에 할아버지는 골치가 아픈데... 전남 해남, 매일이 시끌벅적한 할아버지와 손자가 떴다! 과연 할아버지와 손자의 전원생활은 평화로울 수 있을까?1년 전 할아버지처럼 농부가 되겠다며 내려온 손자. 만류에도 청개구리 같은 손자에게 할아버지가 뿔났다!
고향에 돌아와 귀어 생활이 마냥 즐거운 남편과는 달리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아내는 외로움이 깊어지는데... 밖에 나가기만 하면 고향 친구들과 함께 하느라 함흥차사인 남편! 결국, 참아왔던 속상함이 폭발하고 만 아내. 경남 하동에는 남편 황종수(63) 씨를 따라 얼떨결에 귀어한 아내 강미정(59) 씨가 산다. 부부는 과연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초보 귀어 부부의 티격태격 바다 일기!
하지만 허당 형님에게 쏟아지는 아우의 잔소리에 조금씩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하는데... 사소한 서운함이 흔들어놓은 두 남자의 우정은 과연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충청남도 서천 시골 마을에는 귀촌 후 뒤늦게 만난 8살 터울 인생 친구 최광진(65) 씨와 나영국(57) 씨가 있다. 인생 황혼기에 만나 함께라서 행복하다는 두 남자.
장 담그랴, 사돈 챙기랴, 늘 속타는 영숙 씨의 마음은 나 몰라라 오늘도 희희낙낙 태평한 남편 한춘수(70) 씨와 바깥사돈! 강원도 철원, 억척으로 소문난 메주댁 문영숙(67) 씨도 긴장하고 어려워하는 존재가 바로 함께 사는 바깥사돈 한기두(70) 씨. 한 지붕 양 사돈의 아슬아슬한 동거! 대체 그들의 속사정은?급기야 영숙 씨의 애지중지 청국장 띄울 비싼 메주콩을 철새 먹이로 뿌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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