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
심심해서 거리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방황하던 미스터 빈, 골동품 가게에서 유리병 속에 든 배를 발견하고 구입한다. 하지만 미처 테디에게 선보이기도 전에 실수로 분실해버리고 마는데... 과연 이 유리병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심심해서 거리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방황하던 미스터 빈, 골동품 가게에서 유리병 속에 든 배를 발견하고 구입한다. 하지만 미처 테디에게 선보이기도 전에 실수로 분실해버리고 마는데... 과연 이 유리병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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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는 이르마를 초대해 둘만의 저녁 식사를 하기로 한 미스터빈. 요리가 되는 동안 휴식을 취하려고 잠시 욕조에 몸을 담갔을 뿐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 일이 다 꼬여버리는 걸까? 미스터빈과 이르마는 오붓하고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사람들이 공포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 밖에 줄 서 있는 것을 본 미스터 빈은 돈과 명예를 얻을 생각에 부풀어 직접 영화 촬영에 나선다. 미스터 빈은 무시무시한 공포 영화를 찍기 위해 이웃에 사는 위켓 부인과 이르마를 캐스팅하는데…
Mr Bean decides to stay in bed all day.
차에 넣어 마시려던 우유가 떨어진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우유를 사기 위해 상점으로 향한다. 상점 앞에서 주차 공간을 찾던 중, 학교 주차장에 자리가 난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학교에다 몰래 차를 대는데…
집 안에서 지루하게 있던 미스터 빈은 휴가 계획을 세우고 테디와 바닷가로 떠난다. 같은 호텔에 묵는 여자아이가 테디를 탐내고 빼앗아 가지만, 미스터 빈은 아이 아빠가 무서워 차마 돌려 달라고 하지 못하는데…
상자 안에 든 외계인 피규어 때문에 늘 똑같은 시리얼만 먹는 미스터 빈. 마침 시리얼이 떨어져 장을 보러 가려는 그에게 위켓 부인은 자기 물건도 사다 달라며 긴 목록을 전한다. 살 물건은 많은데 어딘가 멀쩡하지 않은 카트. 물건을 제대로 실을 수는 있으려나?
추워서 잠이 깬 미스터 빈은 보일러가 고장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리 업체에 전화하려고 했지만, 전화기도 고장 나서 연락할 수가 없다. 따뜻한 위켓 부인 방에 몰래 있으려고 했지만 실패한다. 위켓 부인 방에서 쫓겨난 미스터 빈은 백화점에서 난방기를 할인한다는 광고를 보고 백화점으로 향한다.
TV 화면이 치직거리며 나오지 않아 TV 수리공을 부른 미스터빈. 수리공은 옥외 안테나 옆에 둥지가 생겨 그렇다며 제거한 둥지를 주고 간다. 둥지에 있던 알을 깨니 나온 손님, 너 왜 백과사전 속의 아기 공룡이랑 같은 모습인 거니? 설마 나한테 불을 뿜는 건 아니겠지?
미스터 빈은 브루이저 아들과 위켓 부인 조카가 제이미 스터즈 스티커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똑같은 스티커 북과 스티커를 산다. 하지만 미스터 빈에게는 골드 스티커가 없다. 미스터 빈은 골드 스티커를 구하러 제이미 스터즈 집으로 간다.
오늘은 미스터빈이 사사건건 누군가와 부딪히는 날이다. 주차 구역을 뺏기고 나니 승부욕이 발동한 미스터빈, 종일 상대를 방해하는데... 과연 이런 대결에 승자가 있을까? 오늘 웃는 것은 누굴까?
Mr Bean and Teddy go bowling.
밤늦은 시간, 미스터빈은 심야 영화를 보러 극장을 찾는다. 제목만 봐서는 말랑말랑 부드러운 영화인 거 같은데, 들어가 보니 공포 영화? 무시무시한 장면 앞에 버티기가 쉽지 않다. 과연 미스터빈은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의 장난으로 위켓 부인이 병원에 실려 간다. 그리고 고양이는 구급차에 태울 수 없어 일단 미스터빈이 맡게 되는데... 위켓 부인이 돌아올 때까지 둘이 함께 무탈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불안하다, 불안해!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과 윈스 부인을 레슬링 경기장에 태워다 준다. 위켓 부인이 두고 내린 응원도구를 가져다주기 위해 경기장으로 들어간 미스터 빈은 실수로 선수용 출입문으로 입장하는데…
미스터 빈은 골프 중계방송에 푹 빠져 집 안에 홀까지 마련하지만, 혼자서는 흥이 떨어진다. 때마침 소풍을 가기 위해 방문한 일마한테 미스터 빈은 대신 방에서 골프 시합을 하자고 제안하는데…
심심해서 거리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방황하던 미스터 빈, 골동품 가게에서 유리병 속에 든 배를 발견하고 구입한다. 하지만 미처 테디에게 선보이기도 전에 실수로 분실해버리고 마는데... 과연 이 유리병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이 파티용품 가게를 지나가다 다음 날이 이르마 생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생일 편지지를 사서 한 장은 장난스럽게 쓰고 다른 한 장에는 축하한다는 글을 남긴다. 그런데 실수로 장난스럽게 쓴 편지를 이르마 집으로 붙이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편지를 바꾸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우체국에 찾아가서 직접 편지를 찾아오려고 한다.
고고학자가 금속 탐지기로 유물을 발굴하는 모습을 목격한 미스터빈. 발굴 현장에서는 수상한 2인조가 고고학자의 일을 돕고 있다. 현장을 기웃거리다 쫓겨나 직접 탐지기를 제작하기로 한다. 미스터빈이 제작한 탐지기는 그의 바람처럼 멋진 보물을 찾아줄까?
공원에서 비행기 무선 조종을 하다 까치의 날개를 다치게 만든 미스터 빈. 미안한 마음에 집으로 데려와 치료하고 보살핀다. 그런데 이 까치, 버릇이 좋지 않아 반짝이는 물건마다 욕심을 내는데…
미스터 빈이 한겨울에 흥청망청 전기를 써 대자 이를 보다 못한 위켓 부인이 전기를 끊어 버린다. 추위에 벌벌 떨던 미스터 빈은 우연히 신문으로 풍력 발전기를 보고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쓰기 위해 발전기를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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