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4회
▶ 돌아온 백구 [충청남도 서산시] 올가미를 풀고 20여일만에 기적적으로 돌아온 백구경기도의 한 댄스 학원, 많은 학생들 중 유난히 작은 체구의 소년이 보이는데. 짧은 팔다리로 온 몸을 팝! 팝! 튕기고 흔들어대는 주인공, 바로 10세 팝핑댄서 이건 군이다.기계처럼 ‘칼' 같은 각도를 지키는 고등학생이 있다?! 오늘의 주인공, 태권도 공인 품새 천재, 이주영(18세) 양을 만나봤다. 초등학생 때부터, 출전한 모든 국 내외 대회 개인전에서 ALL 금메달이다. ▶ 빨강에 빠진 부부 [전라남도 목포시] 19년 만에 ‘반짝이 부부'에서 빨간 맛으로 컴백했다! ▶ 품새 천재 고딩 [경기도 수원시] ‘칼' 같은 인간 각도기, 품새 천재 고딩! 실종됐던 백구 한 마리가 기적적으로 돌아왔다는 놀라운 이야기. 백구가 집에 돌아왔을 땐 단단한 쇠줄인 ‘올가미'가 몸에 걸려 있었고, 올가미에 걸렸던 백구가 어떻게 집으로 돌아온 걸까? 기적같은 이야기의 주인공인 백구, 율무를 만나보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빨간색으로 중무장한 부부의 모습! 더 강렬한 비주얼로 돌아온 주한배(80), 장정심(77) 씨가 주인공이다.▶ 10살 팝핑 보이 [경기도 하남시] 작지만 강하다! 스트릿 댄스 계의 새로운 스타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