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8회

▶ 밥 아저씨의 위대한 유산 [서울특별시] 밥집 아저씨가 아들을 위해 그리는 특별한 그림한편, 청주에는 ‘로꾸꺼' 능력자가 등장했다?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 채 훌라후프를 돌린다는 한은동(65) 씨. 아~무나 할 수 있다는 주인공의 말만 믿고, 폴댄서, 헬스 트레이너, 심지어는 순간포착에서 <훌라후프의 달인>으로 출연했던 김영만 씨도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될 듯~ 말 듯~ 결국은 모두가 실패한 거꾸로 훌라후프! 재야의 별난 고수들을 순간포착 S-file에서 만나보자.가게 벽을 장식한 액자들 전부, 주인공이 그려낸 작품이라는데. 얼마나 섬세한지 단골 손님들조차 주인공의 그림을 인테리어용 흑백사진으로 착각할 정도! 홀로 식당을 운영하며 정신없이 바쁘지만, 짬이 날 때마다 가게 구석에서 연필을 들고 명작 영화 속 한 장면을 복사하듯 그려낸다고.탬버린, 풀피리, 숟가락, 조롱박... 역대 순간포착에서 만났던 별별 연주가를 능가하는 주인공이 나타났다! 그런데 악기는 어디 가고 맨손, 아니 맨입으로 연주를 한다? 침이 마르지 않는 한, 혀로 모든 연주가 가능하다는 최정훈(24) 씨!▶ S-file : 야, 너두 할 수 있어 [서울특별시/충청북도 청주시] 세상에 이런 재주꾼 또 없습니다손님이 없을 때면 더 바쁜 식당이 있다는 제보! 직접 찾아가보니 무언가를 급히 치우고 있는 사장님이 보이는데, 사장님의 손에 들린 것은… 직접 그린 연필 그림? 그림에 푹 빠져산다는 밥집 아저씨 장한진(51)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6-05 18:52:45 +0000 UTC2026-06-05 19:59:53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3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3회

놀랍게도 프로 다이빙 선수가 아닌 그저 다이빙을 좋아하는 일반인이란다! 더욱 충격적인 건, 그에겐 10m 높이도 너무 낮게 느껴진다는데... 평소 27m 다이빙을 즐긴다는 그는 국내 최초, 국내 유일! 하이다이빙에 도전하고 있는 최병화(31세) 씨다. 유전자 검사 결과, 찬식 씨의 여동생과 조카 관계로 밝혀진 낯선 여성 김영희 씨. 그녀의 사진을 전해 받은 찬식 씨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데! 바로 사진 속 낯선 여인이 헤어졌던 자신의 첫사랑과 똑 닮았기 때문이라고!▶ 51년 만에 찾은 딸 [서울특별시] 지구 반대편에서 찾은 내 딸 이 놀라운 사연은 지구를 반 바퀴 건너, 미국에 이민 간 찬식 씨의 여동생으로부터 시작됐는데. 여동생의 손자가 재미 삼아 유전자 검사를 받았고, 김영희라는 이름의 낯선 한국계 여성과 친척관계라는 사실을 통보 받았다는 것. '인간새'가 포착됐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한 다이빙장! 그곳엔 10m 플랫폼에서도 자유자재로 뛰어내리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망설이거나 두려워하기는커녕, 고난도 기술까지 척척 소화해 내며 멋진 다이빙을 선보이는 이 남자! 73살의 나이에 친딸을 얻었다는 조찬식 씨! 존재조차 모르고 있던 51살의 장성한 딸이 어느 날 갑자기 생겼다고.▶ 국내 유일 하이다이버 [제주특별자치도] 아파트 10층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남자

2026-06-06 00:15:28 +0000 UTC2026-06-06 01:22:59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2회

▶ 크록하 줄넘기 신동 [경상남도 김해시] 국내 최초 ‘크록하 줄넘기' 신동의 등장 ! : 줄넘기 실력을 뽐내는 하준우군은 줄넘기를 이용해 춤을 추는 일명 ‘크록하 줄넘기'를 국내 최초로 도전해 큰 인기몰이중이다. ▶ X파일 [경기도 부천시 / 경기도 성남시] 불에 탄 지폐, 사람을 찾습니다.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은? : 가만히 있던 지폐가 느닷없이 불에 탔다?1년 전 휴대전화 케이스에 5만원 지폐를 넣어놨는데, 지난 어린이 날 손주에게 용돈을 주기 위해 지폐를 꺼낸 순간 불에 탄 걸 확인했다고.▶ 던져야 먹개 [경기도 여주] '방바닥에 사료 dive~' 던져줘야만 먹는 강아지 : 독특한 식사법으로 밥 먹을 때마다 전쟁이라는 삼룡이(푸들/1년 8개월)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 9살 생고기 홀릭 꼬마 [대구광역시] 생고기, 생간, 천엽, 등골 ! 날 것만 먹는 꼬마 : 음식점 사장님의 아들이 오늘의 주인공. 생고기를 먹는 생생한 식성을 가진 장시원(9) 군을 만난다.▶ 주먹 격파왕 [경상북도 구미시] 주먹으로 온갖 것을 격파하는 남자 : 구미의 한 폐차장. 주먹이 스치는 족족 움푹 패이는 보닛과 문짝! 오늘의 주인공, 맨손으로 온갖 것들을 내려치는 격파왕 전동원 씨(44세)다.

2026-06-05 23:08:08 +0000 UTC2026-06-06 00:15:28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1회

동네에 요상한 걸 타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머리에 양의 탈을 쓴 채 괴상한 오토바이를 모는 사람을 볼 수 있었는데. 등장하며 탄 바이크는 ‘몬스터 바이크'라는 이름으로, 직접 만든 전기 스쿠터라고! 대부분 버려진 물건으로 만들며 직접 용접과 도색까지 한단다. 손수 제작한 전기 바이크로 동네를 누비는 금손 괴짜 라이더 드워프신(37)이 오늘의 주인공! ▶ 자작 라이더 [경기도 양주시] 직접 만든 전기 바이크로 동네를 자유롭게 누비는 개성 만점 라이더 강원도 산골마을에서 전해진 지상 최대의 부성애 이야기!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상상하며 찾아간 곳엔, 소중히 알을 품고 있는 새 한 마리가 있다? 무늬부터 범상치 않은 녀석의 정체는 금계 ‘수컷'? 무려 21일 동안 알을 품고 있었다는데... 눈으로 보고도 도저히 믿기 힘든 이야기! 황금색 깃털을 뽐내며 꿈쩍 않고 알을 품고 있는 '금돌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본업은 조각가라는 주인공. 전기는 물론 바퀴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에 처음부터 하나씩 공부해가며 만드는 중이라고. 버려진 외발 전동휠로 전기 자전거를 만들기도 하며 고출력 전기 모터를 이용해 최고 속력이 무려 시속 130km인 일렉트로닉 바이크도 척척 만든다! 심지어 전기모터로 움직이는 자동차, 일명 ‘사이버 미니 트럭'까지 제작. 주행 테스트도 한번에 멋있게 통과했다▶ 알 품는 수컷 금계 [강원도 원주시]내 안에 알 있다

2026-06-05 22:01:41 +0000 UTC2026-06-05 23:08:08 +0000 UTC(1h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0회

▶스프링 맨 [서울특별시 은평구] 남다른 점프 실력을 가진 청년이 있다는 소문?! 한 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눈앞에 나타난 건... 높은 단상을 통통 튀어 오르는 남자!? 성인 남성 허리 높이의 단상을, 발에 용수철이라도 달린 듯 가볍게 뛰어올라가는데. 탈인간급 점프력 자랑하는 20살의 스프링맨! 주인공 길환 씨를 만나보자.하늘 위로 점프! 그 누구보다 통통 튀는 스프링맨의 등장 과연 그 점프력은 어느 정도 일지... 궁금증 해결하기 위해 높이 쌓은 매트를 준비한 제작진. 110cm에서 시작해 점점 높이를 올려가는데~ 하지만, 끝도 없이 올라가는 매트 위를 너무도 가볍게 뛰어오르며 놀라운 점프 실력 자랑하는 주인공! 그렇게 뛰어오른 높이만 무려... 141cm!? 현재 체육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길환 씨. 사실 높이뛰기는 입시 종목인 멀리뛰기를 잘하기 위한 훈련으로 시작한 거란다. 현재, 그런 길환 씨의 운동 능력은 하체 근력과 순발력이 발달해 점프력이 우수한 역도 선수와도 맞먹는다고 하는데. 현역 역도 선수와 스프링맨 길환 씨의 한판 대결! 과연 길환 씨의 스프링 맨 자존심을 유지할 수 있을지 확인하자.

2026-06-05 21:07:49 +0000 UTC2026-06-05 22:01:41 +0000 UTC(53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9회

▶원시캠핑남 [경기도 양평군] 하나부터 열까지 자급자족하는 캠핑광! : 퇴근 후 은밀한 사생활을 즐기는 아들이 있다?! 첩첩산중에서 만난 이상훈씨(36)가 주인공이다. ▶ 업그레이드 골판지 공예남 [경상남도 창원시] 남다른 상상력과 골판지 상자로 구현한 기차마을 : 골판지 상자를 거대로봇으로 재탄생 시켰던 ‘금손' 김대진(51)씨가 4년 동안 또 무언가를 만들었다!▶ 스피드리프팅 신동 전시우 [경기도 부천시] 메시보다 빠른 발! 9살 축구 리프팅 고 수: 전 국가대표 조원희 선수의 극찬까지 받은 순간포착 최연소 프리스타일러 전시우(9살) 군이 주인공이다. ▶ 올빼미 손님 [강원도] 보고 싶어도 못 본다는 귀한 손님이 우리 집에 매일 온다! : 긴점박이올빼미는 우리나라 멸종위기 2급이며.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조류라 보호종으로 등록되어 있다. 살면서 한 번 보기도 힘든 이 올빼미가 한 달이 넘도록 매일같이 이 집에 온다는데. ▶ 다리 밑 남자 [충청북도 청주시] 40여 년째 다리 밑에서 홀로 기록을 하는 의문의 사나이 : 스포츠 신문 기사에서 경기 내용은 물론이고 선수들의 이력까지 꼼꼼히 옮겨 적으며 그야말로 경기 요약본을 만들고 있는 다리 밑의 기록가, 이종신 씨(67세)가 주인공이다.

2026-06-05 19:59:53 +0000 UTC2026-06-05 21:07:49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8회

▶ 밥 아저씨의 위대한 유산 [서울특별시] 밥집 아저씨가 아들을 위해 그리는 특별한 그림한편, 청주에는 ‘로꾸꺼' 능력자가 등장했다?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 채 훌라후프를 돌린다는 한은동(65) 씨. 아~무나 할 수 있다는 주인공의 말만 믿고, 폴댄서, 헬스 트레이너, 심지어는 순간포착에서 <훌라후프의 달인>으로 출연했던 김영만 씨도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될 듯~ 말 듯~ 결국은 모두가 실패한 거꾸로 훌라후프! 재야의 별난 고수들을 순간포착 S-file에서 만나보자.가게 벽을 장식한 액자들 전부, 주인공이 그려낸 작품이라는데. 얼마나 섬세한지 단골 손님들조차 주인공의 그림을 인테리어용 흑백사진으로 착각할 정도! 홀로 식당을 운영하며 정신없이 바쁘지만, 짬이 날 때마다 가게 구석에서 연필을 들고 명작 영화 속 한 장면을 복사하듯 그려낸다고.탬버린, 풀피리, 숟가락, 조롱박... 역대 순간포착에서 만났던 별별 연주가를 능가하는 주인공이 나타났다! 그런데 악기는 어디 가고 맨손, 아니 맨입으로 연주를 한다? 침이 마르지 않는 한, 혀로 모든 연주가 가능하다는 최정훈(24) 씨!▶ S-file : 야, 너두 할 수 있어 [서울특별시/충청북도 청주시] 세상에 이런 재주꾼 또 없습니다손님이 없을 때면 더 바쁜 식당이 있다는 제보! 직접 찾아가보니 무언가를 급히 치우고 있는 사장님이 보이는데, 사장님의 손에 들린 것은… 직접 그린 연필 그림? 그림에 푹 빠져산다는 밥집 아저씨 장한진(51)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6-05 18:52:45 +0000 UTC2026-06-05 19:59:53 +0000 UTC(1h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