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55화
견훤이 서라벌로 향하고 있다는 의견에 당황하는 고려조정. 한편, 서라벌로 접근하던 견훤은 고울부성에서 신라군과 첫 전투를 치르게 되는데..
견훤이 서라벌로 향하고 있다는 의견에 당황하는 고려조정. 한편, 서라벌로 접근하던 견훤은 고울부성에서 신라군과 첫 전투를 치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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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통일의 과업을 후계로 넘기며 결국 금강을 후계자로 선택하고 대책마련에 부심하는 견훤. 한편, 왕건과 고려의 시대가 도래 하는데..
견훤과 신검은 고려군에 속수무책 패배를 당하여 쓸쓸히 환궁길에 오르고, 왕건은 이치와 유금필의 전공으로 대승을 거두게 되는데...
결국 회군을 명하는 견훤. 한편, 사면이 포위된 상황의 백제는 화친문서를 보내 시간을 벌고자 하지만 백제의 약점을 본 왕건은 공격을 명하는데..
견훤은 목숨을 걸고 출사표를 던지지만 때 아닌 태풍과 비바람으로 병세는 악화되고, 왕건 역시 겨울비로 대군의 발목이 잡히는 사태가 벌어지는데..
견훤은 신검에게 운주전투의 총사직을 맡기고, 왕건은 유금필에게 운주전투의 총사직을 맡기며 양국은 삼한의 주도권을 놓고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유금필이 쳐놓은 그물안으로 들어서는 신검. 한편, 왕건은 급히 최응을 찾아가지만 최응은 자주통일을 마지막 당부로 남기며 생을 마감하는데..
폐허가 된 황궁 앞에서 자신의 나태함을 꾸짖는 왕건. 한편, 완벽한 승리를 통해 후계자 자리를 결정지으려는 신검은 곡도로 군대를 이동시키는데..
백제의 공략에 결국 황궁을 포기하는 고려. 한편, 승리를 자축하는 신검일행 사이에서 책사 최승우는 고려의 최응을 예성강포구로 초대하는데..
왕건의 서라벌행과 일길찬 염흔의 고려 귀부소식에 격노한 견훤. 한편, 경순왕의 초청을 받아드린 왕건은 천년사직의 수도인 서라벌로 입성하는데..
고려군의 기습공격으로 수적인 우세에도 불구하고 고창에서 대패한 견훤. 한편, 백제에 항복했던 여러 호족들은 다시금 고려로 귀부하는데..
신검의 판단착오로 진퇴양난에 빠진 백제군. 한편, 유금필에 의해 진로가 막혀버린 신검은 출전을 연기하며 견훤과 금강의 패배를 내심 바라는데..
항복을 권유하러 온 백제의 사신을 쫓고, 고려에 귀부의 뜻을 전하는 고창성의 호족들. 한편, 왕건은 옛 공산에서의 복수를 다짐하는데..
견훤은 군사적 요충지인 고창성이 투항을 하지 않자 직접 출전하고, 고려의 최응과 최지몽은 이제 때가 됐음을 알리고 왕건에게 출전을 권하는데..
삼국통일을 위해 고려 정벌을 계획하는 견훤. 한편, 문소군으로 향하는 백제의 움직임에 왕건은 군사를 일으키려 하나 최응은 출병을 만류하는데..
호족들의 배신으로 삼년산성에서 무참히 패배한 왕건. 한편, 견훤은 전투결과를 들은 후 더욱 심하게 신검을 질책하고, 금강만을 편애하는데...
경애왕을 능멸하고, 김씨 성의 김부를 신라왕으로 세우는 견훤. 한편, 백제의 매복계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왕건 일행은 행군을 서두르고 ..
서라벌에 입성하여 왕궁을 약탈하고, 경애왕을 잡아 들인 견훤. 한편, 왕건의 친정을 예상했던 최승우는 공산을 매복 시키고 왕건을 기다리는데..
뒤늦게 백제의 침공을 간파하여 서라벌 관문인 월성에서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김율. 한편, 최응은 수군을 남해안으로 침투할 것을 명하는데..
견훤이 서라벌로 향하고 있다는 의견에 당황하는 고려조정. 한편, 서라벌로 접근하던 견훤은 고울부성에서 신라군과 첫 전투를 치르게 되는데..
신라의 지원군과 연합군을 이루어 백제로 향하는 고려. 한편, 견훤은 자신이 대야성에 주둔하고 있는 것처럼 위장하여 신라의 서라벌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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