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31화
왕건의 환대 속에 고려로 귀부하게 된 아자개. 한편, 왕건은 백성들과 원혼들을 위무함으로써 새로운 송악시대를 개창하고자 팔관회를 열게 되는데..
왕건의 환대 속에 고려로 귀부하게 된 아자개. 한편, 왕건은 백성들과 원혼들을 위무함으로써 새로운 송악시대를 개창하고자 팔관회를 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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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에 입성하여 왕궁을 약탈하고, 경애왕을 잡아 들인 견훤. 한편, 왕건의 친정을 예상했던 최승우는 공산을 매복 시키고 왕건을 기다리는데..
뒤늦게 백제의 침공을 간파하여 서라벌 관문인 월성에서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김율. 한편, 최응은 수군을 남해안으로 침투할 것을 명하는데..
견훤이 서라벌로 향하고 있다는 의견에 당황하는 고려조정. 한편, 서라벌로 접근하던 견훤은 고울부성에서 신라군과 첫 전투를 치르게 되는데..
신라의 지원군과 연합군을 이루어 백제로 향하는 고려. 한편, 견훤은 자신이 대야성에 주둔하고 있는 것처럼 위장하여 신라의 서라벌로 향하는데..
진호가 시신으로 돌아오자 왕신의 처형과 고려에 대한 응징을 명하는 견훤. 한편, 최응은 백제의 대야성과 용주성 양 방면으로 공격을 명하는데..
백제의 볼모 진호의 암살을 주문하며 유금필에게 극약을 주는 최응. 한편, 백제는 신라로 진격하여 이십 여개의 성을 함락하며 승승장구하는데..
볼모로 있는 왕신으로 인해 군사를 일으키지 못하는 왕건. 한편, 왕건의 의형제들은 최응에게서 혼미한 정국을 돌파할 기막힌 비책을 전해 듣는데..
백제와의 약속대로 조물성에서 철군하는 왕건. 한편, 신라로 거침없이 진격하던 백제는 신라에서 온 밀사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고려의 승리로 돌아간 조물성전투에서 눈에 화살을 맞고도 분전하는 금강. 한편, 왕건은 오씨를 황후에 책봉하는 준비를 서두르라 명하는데..
조물성을 함락하고자 서두르는 신검과 이천명의 증원군이 파견된다는 소식을 접하는 무. 한편, 견훤의 총애를 받는 태자 금강이 선봉에 나서는데..
승기를 잡을 수 있는 계책을 신검에게 제안하는 군사 종훈. 한편, 용검이 무의 신경을 거스르며 맞대결을 제안하자 흥분한 무는 뛰쳐나가는데...
소강상태 이후 태자들을 앞세워 군사를 일으키는 견훤과 그에 맞서 태자 무를 총사에 선임하는 왕건. 한편, 최응은 최총진을 왕건에게 천거하는데..
태자 태의 죽음 앞에서도 미련을 떨치지 못하는 수인을 보며 정윤을 정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히는 왕건. 한편, 경보는 자신의 갈 길을 일러주는데..
장사꾼으로 변복하여 백제로 간 최응과 직접 옥룡사로 나선 견훤은 간발의 차이로 어긋나면서 삼한의 미래에 대해 선문답 같은 예언을 듣게 되는데..
정윤 책봉으로 신료들에게 노한 왕건은 오다련과 유긍달을 향리로 가서 쉴 것을 명하고, 최응과 견훤 일행은 백계산 옥룡사로의 발길을 채촉하는데..
왕건의 환대 속에 고려로 귀부하게 된 아자개. 한편, 왕건은 백성들과 원혼들을 위무함으로써 새로운 송악시대를 개창하고자 팔관회를 열게 되는데..
용개에게 사불성을 맡기고 고려로 떠난 아자개. 한편, 반란을 준비한 이흔암은 환선길과 합류해 잠복하지만 그 소식은 복지겸에게 앞서 전달되는데..
병세가 호전되어 고려로 갈 것을 결정한 아자개. 한편, 견훤은 능환의 말을 따라 군사를 일으켜 고려로 가는 아자개 일행을 막을 결심을 하는데..
왕건이 보낸 산삼으로 달인 약을 먹은 아자개의 몸에서 열이 오르자 옥에 갇히게 된 박술희. 한편, 백제에서 오백년 묵은 산삼을 구해 보내는데..
가짜 용삼이 오히려 병을 심하게 할 수 있다고 거짓 진단을 내리는 백제 의원. 한편, 박술희는 아자개에게 고려로 함께 갈 것을 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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