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80화
견훤은 신검에게 운주전투의 총사직을 맡기고, 왕건은 유금필에게 운주전투의 총사직을 맡기며 양국은 삼한의 주도권을 놓고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견훤은 신검에게 운주전투의 총사직을 맡기고, 왕건은 유금필에게 운주전투의 총사직을 맡기며 양국은 삼한의 주도권을 놓고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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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훤은 목숨을 걸고 출사표를 던지지만 때 아닌 태풍과 비바람으로 병세는 악화되고, 왕건 역시 겨울비로 대군의 발목이 잡히는 사태가 벌어지는데..
견훤은 신검에게 운주전투의 총사직을 맡기고, 왕건은 유금필에게 운주전투의 총사직을 맡기며 양국은 삼한의 주도권을 놓고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
유금필이 쳐놓은 그물안으로 들어서는 신검. 한편, 왕건은 급히 최응을 찾아가지만 최응은 자주통일을 마지막 당부로 남기며 생을 마감하는데..
폐허가 된 황궁 앞에서 자신의 나태함을 꾸짖는 왕건. 한편, 완벽한 승리를 통해 후계자 자리를 결정지으려는 신검은 곡도로 군대를 이동시키는데..
백제의 공략에 결국 황궁을 포기하는 고려. 한편, 승리를 자축하는 신검일행 사이에서 책사 최승우는 고려의 최응을 예성강포구로 초대하는데..
예성강 일대의 수비포구를 초토화시키며 송악황궁으로 향하는 백제. 한편, 서경행궁에 잠들어 있던 왕건은 숭겸과 견훤이 나오는 악몽을 꾸는데..
자신의 병을 숨기고 쉬기를 청하는 최응. 한편, 신검이 이끄는 백제의 수군은 관무역선으로 위장하여 고려 황도에 접한 예성강에 도착하는데..
국론분열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 자책하는 왕건. 한편, 파진찬은 수군을 이용한 고려황궁공략작전을 제시하고 총사로는 신검을 지목하는데..
백제의 공세에 다시 패하여 쫓기게 되는 왕건. 한편, 다른 방향에서 삼년산성으로 오는 유금필의 군대에게 백제군은 패하여 성마저 빼앗기는데..
승리를 거둔 후에 보위를 둘러싸고 내분의 기운이 감도는 백제. 한편, 백제의 의도를 안 왕건은 후미를 치기 위해 직접 삼년산성으로 향하는데...
공산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져 황도로 돌아온 왕건은 신숭겸 일행의 넋을 기리는 한편, 전군을 재정비하여 전쟁에 나아갈 것임을 천명하는데...
눈물겨운 분투에도 불구하고 총 공격을 하는 견훤에 의해 멸망의 위기를 맞게 되는 고려군. 마침내 견훤은 왕건의 수급을 맞이하는데..
백제군의 포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왕건. 한편, 고려수군의 공격에 견훤은 수적인 우세를 앞세워 전투를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고려군을 유인하기 위해 거짓 영채를 세우는 최승우. 한편, 왕건과 신숭겸은 백제의 함정에 빠져 군사의 태반을 잃고,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는데..
경애왕을 능멸하고, 김씨 성의 김부를 신라왕으로 세우는 견훤. 한편, 백제의 매복계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왕건 일행은 행군을 서두르고 ..
견훤이 서라벌로 향하고 있다는 의견에 당황하는 고려조정. 한편, 서라벌로 접근하던 견훤은 고울부성에서 신라군과 첫 전투를 치르게 되는데..
신라의 지원군과 연합군을 이루어 백제로 향하는 고려. 한편, 견훤은 자신이 대야성에 주둔하고 있는 것처럼 위장하여 신라의 서라벌로 향하는데..
진호가 시신으로 돌아오자 왕신의 처형과 고려에 대한 응징을 명하는 견훤. 한편, 최응은 백제의 대야성과 용주성 양 방면으로 공격을 명하는데..
백제의 볼모 진호의 암살을 주문하며 유금필에게 극약을 주는 최응. 한편, 백제는 신라로 진격하여 이십 여개의 성을 함락하며 승승장구하는데..
볼모로 있는 왕신으로 인해 군사를 일으키지 못하는 왕건. 한편, 왕건의 의형제들은 최응에게서 혼미한 정국을 돌파할 기막힌 비책을 전해 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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