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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동영상이 최초로 유포된 인터넷 카페 운영자의 끔찍한 죽음 이후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저주 걸린 동영상. 클릭과 함께 등장한 소녀의 섬뜩한 모습. 피로 붉게 물든 봉제 인형을 들고 있는 소녀의 영상은 창을 닫아도, 계속해서 또 다른 동영상으로 재생되는데….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 정미를 돌보며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세희는 공부보다는 인터넷방송과 실시간 댓글 달기가 취미인 여고생 정미가 늘 걱정이다. 한편, 정미는 얼마 전부터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저주 걸린 동영상을 사이버 수사대에서 일하고 있는 언니의 남자 친구 준혁을 통해 손에 넣는다. 섬뜩하면서도 기이한 장면에 정미는 귀신에 홀린 듯 점점 더 동영상에 빠져들게 되고, 정미가 동영상에 집착할수록 집안에는 이상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광기에 사로잡혀가는 동생과 일련의 사건들에 세희는 걱정과 함께 두려움을 느낀다. 그리고, 동생이 갑자기 사라져 버리자, 불안감을 감출 수 없던 세희는 동생을 구할 단서를 찾기 위해 마침내 저주 걸린 동영상을 클릭하게 되는데…

2026-07-24 09:12:53 +0000 UTC2026-07-24 10:57:26 +0000 UTC(1h44m)
소수의견

소수의견

지방대 출신, 학벌 후지고, 경력도 후진 2년차 국선변호사 윤진원(윤계상). 강제철거 현장에서 열여섯 살 아들을 잃고, 경찰을 죽인 현행범으로 체포된 철거민 박재호(이경영)의 변론을 맡게 된다. 그러나 구치소에서 만난 박재호는 아들을 죽인 건 철거깡패가 아니라 경찰이라며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주장한다. 변호인에게도 완벽하게 차단된 경찰 기록, 사건을 조작하고 은폐하려는 듯한 검찰, 유독 이 사건에 관심을 갖고 접근해오는 신문기자 수경(김옥빈). 진원은 단순한 살인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고, 선배인 이혼전문 변호사 대석(유해진)에게 사건을 함께 파헤칠 것을 제안한다. 경찰 작전 중에 벌어진, 국가가 책임져야 할 살인사건, 진압 중에 박재호의 아들을 죽인 국가에게 잘못을 인정 받기 위해 진원과 대석은, 국민참여재판 및 ‘100원 국가배상청구소송'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하는데…

2026-07-24 13:05:07 +0000 UTC2026-07-24 15:26:19 +0000 UTC(2h21m)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커리어도 로맨스도 잘 나가던 미모의 포토그래퍼 '지현'은 동료인 특수 분장사 '준서'의 애정 공세에 살짝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둘만의 달콤한 로맨스가 무르익던 어느 날, '손지현' 이름 석 자 들고 들이닥친 당돌한 녀석 '유빈''! '지현'을 아빠라 우기는 이 녀석은 누구? 강력한 방해꾼 앞에 '지현'은 '준서'와의 로맨스를 사수할 수 있을까?

2026-07-24 10:57:26 +0000 UTC2026-07-24 13:05:07 +0000 UTC(2h7m)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동영상이 최초로 유포된 인터넷 카페 운영자의 끔찍한 죽음 이후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저주 걸린 동영상. 클릭과 함께 등장한 소녀의 섬뜩한 모습. 피로 붉게 물든 봉제 인형을 들고 있는 소녀의 영상은 창을 닫아도, 계속해서 또 다른 동영상으로 재생되는데….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 정미를 돌보며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세희는 공부보다는 인터넷방송과 실시간 댓글 달기가 취미인 여고생 정미가 늘 걱정이다. 한편, 정미는 얼마 전부터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저주 걸린 동영상을 사이버 수사대에서 일하고 있는 언니의 남자 친구 준혁을 통해 손에 넣는다. 섬뜩하면서도 기이한 장면에 정미는 귀신에 홀린 듯 점점 더 동영상에 빠져들게 되고, 정미가 동영상에 집착할수록 집안에는 이상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광기에 사로잡혀가는 동생과 일련의 사건들에 세희는 걱정과 함께 두려움을 느낀다. 그리고, 동생이 갑자기 사라져 버리자, 불안감을 감출 수 없던 세희는 동생을 구할 단서를 찾기 위해 마침내 저주 걸린 동영상을 클릭하게 되는데…

2026-07-24 09:12:53 +0000 UTC2026-07-24 10:57:26 +0000 UTC(1h44m)
법정스님의 의자

법정스님의 의자

무소유의 삶… 그리고 법정스님 “저는 법정스님입니다. 법정 큰스님이 아니에요…” 산 속 작은 암자에서 평생 홀로 살며 무소유의 삶을 실천했던 故법정스님. 출가부터 입적에 이르기까지 법정스님의 모든 일생이 담긴 휴먼 다큐멘터리 는 삶의 의미를 잃어가는 모두에게 진정한 행복을 일깨워 주며 험한 세상을 헤쳐나갈 무한한 용기와 가슴 벅찬 희망을 전해준다. 나눔, 소통, 자비의 삶을 통해 참된 행복을 일깨워준 법정스님의 무소유에 대한 가르침이 영상으로 살아나 다시금 맑고 향기롭게 피어난다. 2011년 봄날, 그의 향기가 세상을 맑게 합니다.

2026-07-24 07:48:29 +0000 UTC2026-07-24 09:12:53 +0000 UTC(1h24m)
소수의견

소수의견

지방대 출신, 학벌 후지고, 경력도 후진 2년차 국선변호사 윤진원(윤계상). 강제철거 현장에서 열여섯 살 아들을 잃고, 경찰을 죽인 현행범으로 체포된 철거민 박재호(이경영)의 변론을 맡게 된다. 그러나 구치소에서 만난 박재호는 아들을 죽인 건 철거깡패가 아니라 경찰이라며 정당방위에 의한 무죄를 주장한다. 변호인에게도 완벽하게 차단된 경찰 기록, 사건을 조작하고 은폐하려는 듯한 검찰, 유독 이 사건에 관심을 갖고 접근해오는 신문기자 수경(김옥빈). 진원은 단순한 살인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고, 선배인 이혼전문 변호사 대석(유해진)에게 사건을 함께 파헤칠 것을 제안한다. 경찰 작전 중에 벌어진, 국가가 책임져야 할 살인사건, 진압 중에 박재호의 아들을 죽인 국가에게 잘못을 인정 받기 위해 진원과 대석은, 국민참여재판 및 ‘100원 국가배상청구소송'이라는 과감한 선택을 하는데…

2026-07-24 01:05:44 +0000 UTC2026-07-24 03:26:56 +0000 UTC(2h21m)
세이 예스 어게인

세이 예스 어게인

너에게 첫눈에 반한 지 2225일째, 두근두근 설렘 가득 대망의 날이 밝았다! 프러포즈 D-DAY를 맞이한 ‘루크'는 ‘샤오차이'가 감동할 모습을 기대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낸다. 마음을 전달할 반지 맞추기, 프러포즈를 도와줄 친구들과 사전 모임, 멋지게 꽃 단장하기. 여친 도착 전 리허설은 필수 마침내 오늘의 주인공 ‘샤오차이'가 도착하고 모든 게 완벽하다고 생각한 순간, ‘루크'의 고백은 청천벽력 같은 거절과 함께 암전?! 그리고 다시, 프러포즈 날의 아침이 밝았다?!

2026-07-23 21:09:35 +0000 UTC2026-07-23 22:55:25 +0000 UTC(1h45m)
미드나잇 선

미드나잇 선

사랑을 꿈꿨던 낮, 사랑이 이뤄진 밤. 어두운 밤에도 네가 나의 태양이었어. XP(색소성건피증)라는 희귀병으로 태양을 피해야만 하는 케이티. 오직 밤에만 외출이 허락된 그녀에게는 어머니가 남겨준 기타와 창문 너머로 10년째 짝사랑해 온 ‘찰리'가 세상의 빛이다. 어느 날 작은 기차역에서 한밤의 버스킹을 하던 ‘케이티'의 앞에 ‘찰리'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매일 밤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데이트를 이어간다.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날, 꿈 같은 시간을 보내던 ‘케이티'는 그만 지켜야만 하는 규칙을 어기게 되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하는데… 너에게 하고 싶은 진짜 사랑 고백. 태양이 뜬 뒤에도 내 곁에 있어 줄래?

2026-07-23 19:26:54 +0000 UTC2026-07-23 21:09:35 +0000 UTC(1h42m)
상어: 슬픈 포식자

상어: 슬픈 포식자

상어는 일반적인 수준에서는 천적이 없는 바다의 생태계 질서를 유지하는 이른바 최상위 포식자이다. 그러나 현재 알려진 400여 종의 상어 대부분이 IUCN 레드 리스트에 등재되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사람들이 매년 약 1억 마리의 상어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상어는 왜 세상에서 가장 슬픈 포식자가 되어버린 것일까. 상어의 멸종을 막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2026-07-23 18:10:56 +0000 UTC2026-07-23 19:26:54 +0000 UTC(1h15m)
여자, 정혜

여자, 정혜

우편 취급소와 TV홈쇼핑 그리고 고양이 … 일상 자신의 일만큼이나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우편취급소 여직원 정혜…. 직장에서 멀지 않은 그녀의 작은 집엔 TV 홈쇼핑으로 사들인 물건들, 아파트 화단에서 주워 온 어린 고양이가 그녀를 기다린다. 그리고, 그것들은 그녀만의 작은 세상이 된다. 아무도 그녀를 찾지 않을 것 같은, 실제로 아무도 찾지 않는, 일요일 오후…. 고양이와 발장난 하며 베란다 너머로 들려오는 아이들의 재잘거림을 듣는 시간이, 정혜는 그 어느 때보다 좋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일생에서 요즘이 가장 평화로운 시간이기 때문일 것이다. 초여름에 이른 소나기 … 상처 정혜에게 어린 시절이란, 한 손엔 연필과 다른 한 손엔 담배를 들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엄마의 조용한 모습과 어린 정혜로선 감당하기 힘들었던 기억뿐이다. 15세 여름 한낮의 통증… 정신과 치료… 엄마의 긴 한숨…. 그리고…. 자신의 유일한 그늘이었던 엄마의 죽음은 커다란 상처가 되어 남는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이제는 멀게만 느껴지는 기억의 편린들일 뿐, 이라고 그녀는 생각한다. 왜 모두 내가 불행할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나는 불행하지 않은데…. 그러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타고난 천성이 그런 여자다. 그녀를 흔드는 작은 바람 … 사랑 그런 여자 정혜에게, 어느 날… 그녀의 마음을 흔드는 사랑이 찾아온다. 그리고 그에게 용기 내어 말한다... "우리 집에 오실래요?" 이제, 서서히 시작되는 그녀 마음속 동요….

2026-07-23 12:24:34 +0000 UTC2026-07-23 14:16:20 +0000 UTC(1h51m)
쏜다

쏜다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온 박만수 인생에 어느 날 갑자기 아내는 "함께 사는 게 재미없다"라며 이혼을 요구하고 회사는 "융통성 없다"라고 정리해고를 통보한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무너져 버린 박만수는 평생 최선을 다해 모범적으로 살아온 인생이 억울하기만 하다. 그때 마침 담벼락의 "소변 금지"란 말에 화가 치밀어 오른 박만수는 생전 처음으로 "금지" 행위인 노상 방뇨를 저지르지만, 하필 그곳은 파출소 담벼락! 박만수는 그만 현행범으로 체포된다. 한편, 양철곤은 제멋대로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실은 병든 어머니 병원비를 위해 죄짓고 제 발로 교도소 가는 불량 백수다. 이번에도 철곤은 무전취식에 고성방가로 상가를 통째로 뒤 업고 제 발로 파출소를 찾아가지만, 웬 노상 방뇨범 때문에 경찰들이 좀체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오늘 반드시 먹여주고 재워주는 최고의 안식처, 교도소에 들어가야 하는 양철곤은 소심한 노상 방뇨범과 경쟁이라도 하듯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리기 시작한다. 난생처음 파출소에 잡혀 온 '박만수'와 파출소가 너무나 친근한 '양철곤'. 강력계에서 좌천되어 심기가 매우 불편한 마동철 형사가 이 두 남자를 취조한다. 조사 도중 겁에 질린 만수는 철곤의 부추김에 탈주를 시도하고 이에 격분한 마형사는 실적도 올릴 겸 만수와 철곤을 구속시키기 위해 경찰차로 이송한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만수는 가족에게 돌아가기 위해 경찰차에서 난동을 부리고 결국 경찰차는 전복된다. 엉겁결에 탈주에 성공했지만 만수와 철곤은 같이 수갑이 채워져 있는 상태로 마형사의 총까지 탈취, 함께 도주하게 되는데...경범죄에 불과한 노상방뇨로 시작됐으나 상황이 점점 꼬이면서 사회에 불만이 많은 악질범으로 몰리게 된 만수와 철곤은 이제껏 하고 싶었으나

2026-07-23 10:14:02 +0000 UTC2026-07-23 12:24:34 +0000 UTC(2h10m)
미드나잇 선

미드나잇 선

사랑을 꿈꿨던 낮, 사랑이 이뤄진 밤. 어두운 밤에도 네가 나의 태양이었어. XP(색소성건피증)라는 희귀병으로 태양을 피해야만 하는 케이티. 오직 밤에만 외출이 허락된 그녀에게는 어머니가 남겨준 기타와 창문 너머로 10년째 짝사랑해 온 ‘찰리'가 세상의 빛이다. 어느 날 작은 기차역에서 한밤의 버스킹을 하던 ‘케이티'의 앞에 ‘찰리'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매일 밤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데이트를 이어간다.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날, 꿈 같은 시간을 보내던 ‘케이티'는 그만 지켜야만 하는 규칙을 어기게 되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하는데… 너에게 하고 싶은 진짜 사랑 고백. 태양이 뜬 뒤에도 내 곁에 있어 줄래?

2026-07-23 08:31:21 +0000 UTC2026-07-23 10:14:02 +0000 UTC(1h42m)
상어: 슬픈 포식자

상어: 슬픈 포식자

상어는 일반적인 수준에서는 천적이 없는 바다의 생태계 질서를 유지하는 이른바 최상위 포식자이다. 그러나 현재 알려진 400여 종의 상어 대부분이 IUCN 레드 리스트에 등재되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사람들이 매년 약 1억 마리의 상어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상어는 왜 세상에서 가장 슬픈 포식자가 되어버린 것일까. 상어의 멸종을 막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2026-07-23 07:15:23 +0000 UTC2026-07-23 08:31:21 +0000 UTC(1h15m)
투 가이즈

투 가이즈

할 줄 아는 건 운전과 여자 꼬시기, 카드깡이 전부인 훈(차태현)은 온갖 빚독촉에 시달리지만 갚을 의지라곤 눈꼽 만큼도 없는 철면피 같은 놈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훈 앞에 무서운 적수가 나타났으니, 그는 바로 불량 채무자들을 손봐주며 살아가는 사채업계의 전설적인(?) 존재 중태(박중훈). 스스로를 저승사자라 소개하며 첫 만남부터 훈을 사정없이 물어뜯고 개패듯이 팬 중태는 14시간 이내에 빚을 갚지 못하면 돈 대신 훈의 콩팥을 가져가겠다고 협박한다. 급기야 중태는 훈의 일터까지 쫓아가 만취한 외국인의 대리운전에 동행하게 되고 목적지에 도착해서야차가 뒤바뀐 사실을 알게 된다. 바뀐 차 안에 있는 가방을 찾아오라며 불같이 화를 내는 외국인을 겨우 진정시킨 두 사람은 실랑이 끝에 중태가 남고 훈이 가방을 찾으러 가는데 합의한다. 한편, 가방을 찾아오는 동안 볼모로 잡힌 중태는 바로 눈앞에서 정체불명의 킬러에 의해 외국인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주인을 잃은 가방은 자연스레 두 사람 손에 들어오게 된다. 얼떨결에 주운 가방의 정체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최첨단 반도체. 덕분에 두 녀석들은 반도체를 가로채려는 국제 스파이 조직과 되찾으려는 국가안전정보국 모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리하여 중태와 훈은 어쩔 수 없이(?) 한편이 되고, 그 와중에도 직감적으로 돈 냄새를 맡은 그들은 국제스파이조직을 상대로 가방과 20억의 맞교환을 제시하는 승부수를 던진다! 과연 두 나쁜 녀석들의 인생최대 역전 프로젝트는 성공할 것인가?

2026-07-22 21:02:26 +0000 UTC2026-07-22 23:06:09 +0000 UTC(2h3m)
워리어스 웨이

워리어스 웨이

어떤 적도 그를 이길 수 없다! 세계 최강의 전사. 칼을 버리고 평범한 삶을 택했던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운명의 한판 승부. 모든 이를 압도하는 냉혈 카리스마로 상대를 단칼에 베어버리고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가 된 한 남자(장동건 분). 유일하게 남겨진 적의 혈육 '아기(아날린 러드 분)'를 보는 순간, 태어나 처음으로 마음이 흔들리며 칼을 내려놓게 된다. 자신을 쫓는 비밀 조직을 피해 서부의 외딴 마을로 향한 전사.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마을에 들어온 그는 말괄량이 처녀 ‘린'(케이트 보스워스 분)과 카우보이 출신 주정뱅이 ‘론'(제프리 러쉬 분)을 만나면서 잔인한 전사의 모습에서 아기와 여자를 지켜주는 평범한 남자로 서서히 변해간다. 한편, 어릴 적 ‘린'의 가족을 몰살시킨 악당 ‘대령'(대니 휴스턴 분)이 다시 마을을 위협해 오고 과거, 무참히 당하기만 했던 마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전사'는 봉인됐던 자신의 칼을 꺼내 든다.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사막의 끝, ‘전사'는 이제 죽이기 위함이 아닌, 모두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결전을 시작한다.

2026-07-22 17:00:08 +0000 UTC2026-07-22 18:53:18 +0000 UTC(1h53m)
스텝 업: 올 인

스텝 업: 올 인

플래시몹으로 유튜브를 강타하며 부푼 야망을 안고 LA로 진출한 션과 크루들, 하지만 높은 할리우드 벽에 부딪혀 팀은 뿔뿔이 흩어지고 꿈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홀로 방황하던 션은 천금같은 기회인 세계 최고의 쇼 배틀 '더 보텍스'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 친구이자 환상의 파트너 무스를 찾아가 우승을 위해 의기투합한다. 파워풀한 스트릿 댄스의 일인자 앤디를 비롯해 로보팅 고수, 비보이 챔피언 등 개성 넘치는 실력파 댄서들과 함께 새로운 팀‘엘레멘트릭스'를 결성해 대회에 출전한다. 하지만 라스베가스에서 그들을 기다리는것은 강력한 우승후보 '그림 나이츠'와 과거 절친이자 팀 동료가 이끈 '더 몹', 이제 남은 것은 치열한 댄스 배틀 뿐이다...

2026-07-22 14:54:12 +0000 UTC2026-07-22 17:00:08 +0000 UTC(2h5m)
투 가이즈

투 가이즈

할 줄 아는 건 운전과 여자 꼬시기, 카드깡이 전부인 훈(차태현)은 온갖 빚독촉에 시달리지만 갚을 의지라곤 눈꼽 만큼도 없는 철면피 같은 놈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훈 앞에 무서운 적수가 나타났으니, 그는 바로 불량 채무자들을 손봐주며 살아가는 사채업계의 전설적인(?) 존재 중태(박중훈). 스스로를 저승사자라 소개하며 첫 만남부터 훈을 사정없이 물어뜯고 개패듯이 팬 중태는 14시간 이내에 빚을 갚지 못하면 돈 대신 훈의 콩팥을 가져가겠다고 협박한다. 급기야 중태는 훈의 일터까지 쫓아가 만취한 외국인의 대리운전에 동행하게 되고 목적지에 도착해서야차가 뒤바뀐 사실을 알게 된다. 바뀐 차 안에 있는 가방을 찾아오라며 불같이 화를 내는 외국인을 겨우 진정시킨 두 사람은 실랑이 끝에 중태가 남고 훈이 가방을 찾으러 가는데 합의한다. 한편, 가방을 찾아오는 동안 볼모로 잡힌 중태는 바로 눈앞에서 정체불명의 킬러에 의해 외국인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주인을 잃은 가방은 자연스레 두 사람 손에 들어오게 된다. 얼떨결에 주운 가방의 정체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최첨단 반도체. 덕분에 두 녀석들은 반도체를 가로채려는 국제 스파이 조직과 되찾으려는 국가안전정보국 모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리하여 중태와 훈은 어쩔 수 없이(?) 한편이 되고, 그 와중에도 직감적으로 돈 냄새를 맡은 그들은 국제스파이조직을 상대로 가방과 20억의 맞교환을 제시하는 승부수를 던진다! 과연 두 나쁜 녀석들의 인생최대 역전 프로젝트는 성공할 것인가?

2026-07-22 12:50:29 +0000 UTC2026-07-22 14:54:12 +0000 UTC(2h3m)
특별시 사람들

특별시 사람들

하늘이 가장 높은 판자촌에 삼남이네 가족이 살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 한복판, 높이 솟은 타워팰리스 바로 옆에 무허가 집들이 즐비한 판자촌이 있다. 판자촌에는 힘든 막노동으로 가족이 생계를 꾸려가는 아버지와 전교 5등 하는 모범생 둘째, 형 이남, 배시시 웃는 모습이 천사 같은 착한 누나 초롱과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장난꾸러기 삼남이의 집이 있다. 듣는 이의 정신이 몽롱해질 만큼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 부르는 삼남이의 음악적 재능을 알아본 담임 선생님이 삼남이에게 노래 경연대회 출전을 권유하지만, 아버지의 완고한 성격과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망설여진다. 하지만 삼남이는 남몰래 병을 팔아 산 멜로디언으로 열심히 연습하면서 점점 노래의 매력에 빠져든다. 그곳에는 힘겨울수록 간절해지는 꿈이 있다. 어느 날 재개발 소문으로 동네가 술렁이기 시작할 무렵, 집 나갔던 사고뭉치 첫째, 형 ‘일남'이 불쑥 찾아온다. 판자촌 집을 팔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일남'과 집을 지키려는 ‘아버지' 사이에 언성이 높아지고, 모범생이던 둘째 형 ‘이남'마저 밖으로 나돌기만 한다. 의심스러운 외부인들까지 등장한 후 ‘일남'은 상처투성이가 되어 들어오고 ‘아버지'는 절도 의심을 받고, 경찰서에 끌려가게 되는 등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동네도 집안도 소란스러워지는 와중에 4남매 집도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갈 위기에 처하게 된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는 ‘삼남'은 학교 대표로 ‘전국 어린이 노래 경연대회'에 나가서 부를 ‘아베마리아' 연습에 여념이 없지만, 집을 빼앗기면 대회에도 나갈 수 없다는데…

2026-07-22 10:46:28 +0000 UTC2026-07-22 12:50:29 +0000 UTC(2h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