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60화
백제군의 포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왕건. 한편, 고려수군의 공격에 견훤은 수적인 우세를 앞세워 전투를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백제군의 포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왕건. 한편, 고려수군의 공격에 견훤은 수적인 우세를 앞세워 전투를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데..
Showing1to20of519results
궁예의 세력에 귀부한 지 2년 만에 왕륭은 타지에서 숨을 거두게 되고, 궁예와 연화의 국혼 결정 소식에 왕건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데...
연화가 왕건의 정혼자 였다는 소식을 듣고 국혼을 위한 계획을 서두르는 종간과 은부. 그즈음 왕건은 능산, 박술희와 결의형제를 맺게 되는데...
궁예의 제국은 종간과 내군장군 은부의 노력으로 빠르게 기반을 잡기 시작하고, 대법회를 위해 모인 철원성에서 궁예와 연화는 처음 만나게 되는데..
철원이 점령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궁예에게 기부를 해오는 호족들. 이 무렵, 견훤은 완산주 입성에 앞서 서남해 일대를 순행 중이었는데...
철원에 도착한 궁예의 진영은 궁예의 명이 떨어지자 환선길을 선봉으로 철원성을 향해 일제히 내달리기 시작하는데...
궁예의 명주성 입성과 동시에 심복 장수들은 궁예의 미륵제국 건설에 뜻을 같이 하게 되고, 세달사에서는 왕건의 수양이 막바지에 접어드는데..
궁예에게 명주를 줘야겠다는 뜻 모를 말만 남기고 사라지는 허월. 한편, 궁예의 진영은 군량미가 바닥나고 있었는데...
궁예는 복원으로 돌아와 양길의 의심의 끈을 풀고, 왕건은 도선에게 전수받은 비기를 보기 위해 참선수양에 들어가서 백성의 소리를 듣게 되는데...
견훤을 치기 위해 관아로 향하는 지방 호족들의 군사. 견훤은 관아를 미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능창은 견훤의 전략에 말려드는데...
능창(수달)은 견훤을 집으로 끌어들이지만 견훤은 음모가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 왕륭과 궁예는 도적들을 방어하기 위해 열중하는데..
군령을 어기는 자는 무조건 참형에 처하는 무서운 군령잡기였던 견훤과 능환. 한편, 서남해를 주름잡던 수달은 견훤을 제거하기로 계획을 바꾸는데..
비구니가 된 생모와의 만남에서 큰 스님이 되라는 말을 간직한 채 기훤에게 몸을 의지 하게 된 궁예. 한편, 기훤은 미다부리정에 도착하는데..
한 왕조의 쇠락을 본 왕건은 송학으로, 군령을 받은 견훤은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서남해로, 궁예는 생모를 만나러 죽주로 향하게 되는데...
궁예 일행은 질탕한 왕실 연회를 보며 저물어가는 천년고도인 서라벌을 떠날 채비를 하고, 위홍은 진성의 침소에서 복상사로 숨을 거두고 마는데..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는 백고좌 법회에서 도선대사는 신라 조정을 질타하고, 궁예는 이 나라 최대 권력자 앞에서 대범하게 행동하는데...
백제군은 고려군의 선봉에 선 견훤을 보고 전의를 상실한 채 황산벌로 퇴각하고, 왕건은 백제군의 퇴로를 간파하여 황산벌에 매복할 것을 명하는데..
신검의 등극식이 열리는 백제. 한편, 고려의 신료들은 백제와의 결전을 재촉하고 견훤은 고려군의 선봉에 서게 해달라며 왕건에게 간청하는데..
백제의 수군으로 인해 나주로 가서 다시 배를 타고 백제를 떠나는 견훤. 한편, 바다에서는 백제의 전함이 전투대형을 갖추고 기다리고 있는데...
견훤을 데려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고려. 한편, 백제에서는 군사들이 곳곳에 모이고 화려장엄하게 단을 세우며 신검의 즉위식을 준비하는데..
견훤의 탈출로를 확보하고자 하는 승평의 박영규. 한편, 신검은 신료들의 압력으로 즉위를 결심하고 일단의 사절을 금산사에 파견하는데..
Showing1to20of519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