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44회
순신과 박기자가 만났다는 사실에 불안해진 미령은 준호에게 순신과 헤어져달라 부탁한다. 혜신과 진욱의 관계를 의심한 막례는 진욱에게 방을 빼달라고 한다. 준호는 연아의 집착에 순신과의 이별데이트를 준비한다.
순신과 박기자가 만났다는 사실에 불안해진 미령은 준호에게 순신과 헤어져달라 부탁한다. 혜신과 진욱의 관계를 의심한 막례는 진욱에게 방을 빼달라고 한다. 준호는 연아의 집착에 순신과의 이별데이트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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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령이 창훈의 죽음과 미령의 관련사실을 안 막례는 쓰러진다. 우주는 재형을 만나 마지막 인사를 한다. 막례는 미령을 찾아가 한풀이를 하다 순신이 창훈의 딸이 아님을 알게 된다.
준호는 동혁이 뺑소니 사고 목격자이며 순신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순신을 찾는다. 정애는 재수사가 시작됐단 연락을 받고, 미령은 순신집을 찾아가 사죄하기로 마음먹는다.
순신 가족들은 창훈의 묘를 찾아간다. 순신은 준호를 그리워하며 마음 아파하고 이에 미령이 위로해주며, 두 사람은 한층 더 가까워진다. 한편, 박기자는 동혁을 찾아와 뺑소니 사고에 대해 묻는다.
순신과 박기자가 만났다는 사실에 불안해진 미령은 준호에게 순신과 헤어져달라 부탁한다. 혜신과 진욱의 관계를 의심한 막례는 진욱에게 방을 빼달라고 한다. 준호는 연아의 집착에 순신과의 이별데이트를 준비한다.
연아가 준호와 계속 만나는 것처럼 인터뷰하자 준호는 화를 낸다. 순신의 첫 방송에 가족들은 감동하고, 순신과 준호도 기분 좋게 데이트한다. 박기자는 미령을 찾아와 순신의 생부와 창훈의 죽음을 거론한다.
연아는 창훈의 죽음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 혜신을 두고 싸움이 붙은 재형과 진욱은 경찰서까지 간다. 수정은 순신에게 준호와 헤어지라고 하고, 연아는 미령을 찾았다가 일도와 미령이 하는 얘기를 듣는다.
정애는 초라한 마음으로 미령집을 나오고, 순신을 기다리던 식구들도 서운해 한다. 첫 연습에 간 순신은 미령의 딸이라고 수군대는 배우들의 눈치를 받지만 제법 잘 해내고, 연아는 기분 나빠하며 촬영은 또 다르다며 한 소리한다.찬우와 유신의 상견례날, 찬우가 양쪽집을 번갈아살겠다고 선언하는 바람에 한바탕 난리가 나고, 순신은 찬미에게 상견례 소식을 전해듣고 소외감 느낀다. 다음날 순신이 도착한 촬영장은 텅 비어있는데..
준호에게 합격 소식 들은 순신은 기뻐 정애에게 전화하는데 가게 일이 바쁜 정애는 전화를 급히 끊게 되고, 순신은 서운하다. 유신이 길자에게 선물 들고 갔다가 내쫓기는 모습을 본 찬우는 길자에게 부모님 허락없이 결혼하겠다고 한다. 미령은 정애가 순신을 위해 축하파티를 해주려는 걸 알고 더 큰 파티를 기획하는데...
미령은 자기마음대로 되지 않는 순신 때문에 속상하고, 준호는 들어온 대본 중에 가수지망생인 단역을 보고 순신을 준비시킨다.유신은 길자에게 잘 보이려 애쓰고, 길자는 유신을 곯려주려 집안일을 잔뜩 시키고 나간다.퇴근해서 돌아온 찬우가 일을 대신하고, 그 모습을 본 길자는 다시 한번 기함한다. 연아는 자신의 생일도 잊고 순신 얘기만 하는 미령에게 화를 낸다. 또한, 준호 역시 순신을 좋아한단 걸 알고 순신이 오디션 볼 드라마에 출연하기로 마음먹는다.
준호는 순신을 위로하며 함께 시간을 보낸다. 순신이 집에 안 들어오자 유신은 미령에게 전화를 하고, 미령은 자신의 집에서 자고 갔다고 거짓말을 한다. 길자는 정애와 가게에서 다시 싸우게 되고, 유신은 집나간 찬우를 데리고 길자의 집으로 가지만 문전박대 당한다. 짐을 싸서 나온 순신은 준호 찾아가 뭐든 열심히 하겠다고 하자 준호 기뻐하며 오디션 잡는데...
정애는 유신의 결혼 상대가 찬우라는 걸 알게 되고, 뒤늦게 유신 결혼 소식을 들은 순신은 가족들과 점점 어색해지는 기분 느낀다. 준호는 순신 데리고 작은 극단에 오디션을 보게 하고, 송미령 딸로 기억되고 싶지 않으면 제대로 하라며 도와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미령은 연아가 들어가는 드라마에 순신을 집어 넣으려 한다. 한편, 유신은 길자 찾아가 사과하지만 쫓겨나고 그 모습 본 찬우는 길자와 싸우고 집을 나가버리는데..
순신은 정애에게 미령의 도움을 받아 연기 배우겠다고 하고, 정애는 마음 아프지만 순신을 응원해준다. 미령은 순신을 데리고 다니며 옷과 밥을 사 주지만 순신은 불편하기만 하다. 찬우는 유신에게 정식으로 프로포즈 하고, 길자는 이정, 수정과 함께 점심 먹으며 찬우 부르는데, 찬우는 결혼할 여자 있다고 말하고 가버린다. 한편, 순신과 미령이 인터뷰 하는 중에 막례가 찾아오는데...
생모가 미령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순신은 집을 나가 밤새 거리를 헤맨다. 순신집 앞은 취재하려는 기자들로 북적이고, 미령은 기자들을 피해 병원에 입원한다. 순신은 미령을 찾아가 가족과 엄마를 괴롭히지 말라며, 앞으로 만나고 싶지 않다고 선언하는데...
준호는 미령의 숨겨진 딸이 순신임을 알고 기자회견을 미루려고 하지만 미령은 강경하고, 정애 역시 미령에게 순신일 생각한다면 세상에 알리는 건 그만두라며 미령을 찾아가지만 거절 당한다. 한편 유신은 정애가 길자네서 일하는 문제로 찬우와 다투다 홧김에 헤어지잔 말을 해 버린다.정애는 순신과 하루 데이트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함께 창훈의 묘를 찾아가 순신에게 생모가 따로 있음을 고백하고.. 그시간 미령은 기자회견을 여는데...
미령은 일도의 설득에도 순신을 데려오겠다고 하고, 준호를 찾아가 딸이 있다는 소문이 사실이라며 기자회견을 열자한다. 그리고 정애를 찾아가 곧 언론에 알려질테니 말 맞추자고 한다. 이에 정애는 순신이가 모르게 하자며 미령을 붙들지만, 미령은 뿌리친다. 한편, 준호는 일도에게 미령의 숨겨진 딸이 순신임을 듣게 되는데..
막례는 순신의 생모가 경숙이 아닌지 묻지만 정애는 아니라고 잡아뗀다. 준호는 순신에 대한 감정을 묻는 연아에게 책임감일 뿐 이라면서, 정애를 찾아가 순신이 연기를 계속할 수 있게 해 달라 부탁한다. 한편 막례는 복만에게 사실을 묻고, 미령집에 찾아가는데..
순신은 촬영 중에 눈물을 흘리고, 준호는 첫 촬영에 긴장한 탓이라고만 생각한다. 촬영장에 찾아온 연아에게 다시 내기 얘기를 들은 순신은 처참한 기분이 되고, 미령을 찾아가보지만 미령의 칭찬도 거짓이었음을 알고 좌절한다. 한편, 유신은 자매들 단합을 위해 한턱내기로 하고, 길자네 가게로 갔다가 길자에게 잔소리를 듣고 화가 나서 돌아 나온다. 찬우는 그런 유신을 위로하러 왔다가 진욱에게 들킨다. 준호를 찾아가 계약금을 돌려준 정애는 미령과 부딪히게 되는데.
순신은 자신을 계속해서 찾아오는 준호를 밀어내고 , 정애에게 그동안 미안한 마음에 함께 목욕을 가서 자기처럼 못난 딸 사랑해줘 고맙다 말한다 한편, 정애는 집 앞을 서성이는 일도를 보고 불안하고, 혜신 문제로 막례와 말다툼을 하다 순신이 창훈의 딸이라고 말해버린다. 미령은 딸 얘기 떠보는 박기자의 말을 듣고 일도를 다그치다 차 안에서 순신 가족사진 보게되는데...
정애는 친딸도 알아보지 못하는 미령이 어이없고, 미령 또한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정애에게 오기가 생긴다. 결국 정애는 순신을 찾아가 연기와 자신중 하나를 택하라 하지만 순신은 오디션을 볼 때 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한다. 유신과 찬우의 관계를 눈치 챈 순신은 유신을 편하게 해 주기 위해 찬우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연기연습을 하던 중 찬우를 떠올리며 진심을 담아 연기하게 된다. 준호는 그런 순신이 안쓰러운데...
정애는 집 앞에서 미령과 순신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고, 연기를 계속하겠다는 순신에게 화를 낸다. 이정은 케잌을 사들고 미령의 집을 찾았다가 무안만 당하고, 이제 그만두겠다고 선언하고 나와 버린다. 한편, 목격자 제보 전화를 받고 혜신과 정애, 일도는 경찰서로 향하는데, 거짓 진술임을 알고 혜신은 낙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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