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37회
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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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어머니를 위해 부른 일꾼까지 돌려보내고 홀로 일하고 있는 어머니를 발견한 정화 씨. 충남 홍성의 남당항. 몸살이 나 몸져누운 어머니에게 일 좀 쉬시라 하지만 기어이 아픈 몸을 이끌고 막내딸을 도와준다 고집을 부리는 어머니. 이곳에 억척 어머니 조춘자(79) 씨와 철부지 막내딸 김정화(41) 씨가 있다. 미련해 보이기까지 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결국 폭발하고 끝내 모진 말을 내뱉고 마는데... 위기의 모녀! 과연 이들은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
강원도 원주의 토종 다래 농장에는 한 고집하는 정성윤(66), 정익환(35) 씨 부자와 둘 사이에서 바람 잘 날 없는 엄마 고정애(60) 씨가 산다. 과연 부자는 정애 씨의 마음을 돌리고 집안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7년 전 귀농한 부모와 고시공부를 하다 3년 전 돌연 귀농한 아들. 그런데 하루가 멀다 하고 부딪치는 고래 심줄 고집 때문에 부자의 싸움은 멈출 줄 모르고, 불똥은 애꿎은 정애 씨에게로 튀는데... ‘그럴 거면 둘이 알아서 살아!'며 부자의 싸움에 가출을 감행하는 정애 씨.
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간단히 보기
밤나무골 선비와 잔소리꾼 아내
사돈집 더부살이 모정이 뭐길래
산골 효자 형제의 엄마 없인 못 살아
농사일은 잠정 포기 상태인 남편 대신 시부모 일손 도우며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는 며느리. 그런데 아들은 되레 화를 내고 며느리는 중간에서 난감해지는데... 전북 김제 과수원에는 가까우면서도 먼 고부 송점례(69) 씨와 이은주(43) 씨가 산다. 며느리 대신 청소까지 해준 시어머니. 며느리 은주 씨는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에 화목을 되찾을 수 있을까?그렇게 같이 산 세월이 16년이지만 아직도 부엌일은 시어머니 점례 씨 차지다.
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간단히 보기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전쟁 같은 시부모의 관계를 해결해보고자 시아버지와 작전을 짜는 며느리. 전남 담양에 천연염색을 하며 하루에도 열두 번 넘게 싸우는 고영백(70), 최금옥(63) 부부의 집에 복덩이 며느리 장정인(33) 씨가 들어왔다! 그런데 그런 둘의 밀회를 목격한 시어머니는 내 편이라고 믿었던 며느리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평소에는 한 번도 내본 적 없는 화를 크게 내고 마는데? 과연 복덩이 며느리 정인 씨는 얽히고설킨 오해를 풀고 다시 집안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바다 위에서 사고뭉치가 되는 형 때문에 동생 소철준(38) 씨는 답답한데, 어머니 김정숙(70) 씨는 뒤늦게 내려온 장남이 신경 쓰인다. 과연 형제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전남 노화도, 1년 전 귀어한 장남 소남희(40) 씨의 등장으로 평화롭던 가족의 일상이 사라졌다? 형의 실수로 전복이 폐사되는 일이 발생하고 결국 동생은 폭발하는데!
꼭 필요할 때마다 사라지는 남편 때문에 점점 지쳐가는 아내, 병원에 갈 겸 잠깐 외출을 하게 되는데... 한편, 홀로 집안일을 맡게 된 남편은 심통이 났다. 강원도 원주, 신선이 놀고 간 것만 같이 아름다운 섬마을에는 머릿속에 온통 마을 생각으로 꽉 찬 남편, 주경찬(68) 씨와 섬마을 생활이 지긋지긋한 아내, 이춘옥(65) 씨가 살고 있다. 결국 귀가한 아내에게 호통을 치게 되고, 아내는 묵혀왔던 그동안 감정을 토해내고 마는데... 과연 이 부부는 서로에게 쌓인 응어리를 풀 수 있을까?
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이제 금녀 씨는 적막한 오지를 벗어나 사람 구경하며 살고 싶다. 과연 금녀 씨는 날개를 달고 오지를 벗어날 수 있을까? 강원도 홍천, 오대산 통마름골에는 이광옥(71), 김금녀(66) 부부가 산다. 결국 금녀 씨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남편 없이 오지 탈출을 감행하는데... 택배는커녕 우체부도 들어오기 힘든 오지 중의 오지 생활을 한지 벌써 34년! 하지만 남편은 지금의 익숙한 오지 생활을 깨고 싶지 않은데... 간단히 보기
바다 위에서 사고뭉치가 되는 형 때문에 동생 소철준(38) 씨는 답답한데, 형의 실수로 전복이 폐사되는 일이 발생하고 결국 동생은 폭발하는데! 전남 노화도, 1년 전 귀어한 장남 소남희(40) 씨의 등장으로 평화롭던 가족의 일상이 사라졌다? 어머니 김정숙(70) 씨는 뒤늦게 내려온 장남이 신경 쓰인다. 과연 형제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강원도 원주, 신선이 놀고 간 것만 같이 아름다운 섬마을에는 머릿속에 온통 마을 생각으로 꽉 찬 남편, 주경찬(68) 씨와 섬마을 생활이 지긋지긋한 아내, 이춘옥(65) 씨가 살고 있다. 꼭 필요할 때마다 사라지는 남편 때문에 점점 지쳐가는 아내, 병원에 갈 겸 잠깐 외출을 하게 되는데... 한편, 홀로 집안일을 맡게 된 남편은 심통이 났다. 결국 귀가한 아내에게 호통을 치게 되고, 아내는 묵혀왔던 그동안 감정을 토해내고 마는데... 과연 이 부부는 서로에게 쌓인 응어리를 풀 수 있을까?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강원도 홍천, 오대산 통마름골에는 이광옥(71), 김금녀(66) 부부가 산다. 하지만 남편은 지금의 익숙한 오지 생활을 깨고 싶지 않은데... 결국 금녀 씨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남편 없이 오지 탈출을 감행하는데... 과연 금녀 씨는 날개를 달고 오지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이제 금녀 씨는 적막한 오지를 벗어나 사람 구경하며 살고 싶다. 간단히 보기택배는커녕 우체부도 들어오기 힘든 오지 중의 오지 생활을 한지 벌써 34년!
2대 임익재(56) 씨와 3대 임진성(25) 씨, 그리고 아들바보 아내, 최수정(52) 씨가 그 주인공. 이윽고 태풍이 들이닥치고, 난장판이 되어버린 양봉장. 화난 익재 씨의 호통이 아들을 향한다. 심상치 않은 날씨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대비를 단단히 하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아들 탓만 하는 남편이 기가 차는 아내... 위기에 빠진 꿀벌 가족은 달콤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전남 나주, 3대째 양봉 가업을 잇고 있는 가족이 있다.
어느 날, 어머니를 위해 부른 일꾼까지 돌려보내고 홀로 일하고 있는 어머니를 발견한 정화 씨. 충남 홍성의 남당항. 이곳에 억척 어머니 조춘자(79) 씨와 철부지 막내딸 김정화(41) 씨가 있다. 미련해 보이기까지 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결국 폭발하고 끝내 모진 말을 내뱉고 마는데... 몸살이 나 몸져누운 어머니에게 일 좀 쉬시라 하지만 기어이 아픈 몸을 이끌고 막내딸을 도와준다 고집을 부리는 어머니. 위기의 모녀! 과연 이들은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
활 좀 그만 쏘라고 아내가 경고하지만, 마당에 과녁을 만들겠다는 속없는 남편 때문에 아내는 결국 폭발하고 만다. 급기야 남편이 아끼는 화살까지 부러트리고 마는데! 과연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전원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경기도 남양주의 귀농 10년 차 이천주(70), 신복순(70) 부부. 밥때도 잊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 일벌레 아내와 달리 국궁이 취미인 남편은 일하다 말고 딴짓이거나 국궁장으로 사라지기 일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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