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휴먼다큐 사노라면 338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38회

꼭 필요할 때마다 사라지는 남편 때문에 점점 지쳐가는 아내, 병원에 갈 겸 잠깐 외출을 하게 되는데... 한편, 홀로 집안일을 맡게 된 남편은 심통이 났다. 강원도 원주, 신선이 놀고 간 것만 같이 아름다운 섬마을에는 머릿속에 온통 마을 생각으로 꽉 찬 남편, 주경찬(68) 씨와 섬마을 생활이 지긋지긋한 아내, 이춘옥(65) 씨가 살고 있다. 결국 귀가한 아내에게 호통을 치게 되고, 아내는 묵혀왔던 그동안 감정을 토해내고 마는데... 과연 이 부부는 서로에게 쌓인 응어리를 풀 수 있을까?

2026-07-20 21:27:32 +0000 UTC2026-07-20 22:34:04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6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6회

그렇게 같이 산 세월이 16년이지만 아직도 부엌일은 시어머니 점례 씨 차지다. 며느리 대신 청소까지 해준 시어머니. 며느리 은주 씨는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에 화목을 되찾을 수 있을까?그런데 아들은 되레 화를 내고 며느리는 중간에서 난감해지는데... 전북 김제 과수원에는 가까우면서도 먼 고부 송점례(69) 씨와 이은주(43) 씨가 산다. 농사일은 잠정 포기 상태인 남편 대신 시부모 일손 도우며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는 며느리.

2026-07-22 11:57:24 +0000 UTC2026-07-22 13:03:22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5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5회

강원도 홍천, 오대산 통마름골에는 이광옥(71), 김금녀(66) 부부가 산다. 결국 금녀 씨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남편 없이 오지 탈출을 감행하는데... 이제 금녀 씨는 적막한 오지를 벗어나 사람 구경하며 살고 싶다. 택배는커녕 우체부도 들어오기 힘든 오지 중의 오지 생활을 한지 벌써 34년! 하지만 남편은 지금의 익숙한 오지 생활을 깨고 싶지 않은데... 과연 금녀 씨는 날개를 달고 오지를 벗어날 수 있을까? 간단히 보기

2026-07-22 10:51:01 +0000 UTC2026-07-22 11:57:24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54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544회

경기도 여주시에는 20년 차 베테랑 어부인 주명덕 씨와 아내 안은숙 씨가 산다. 열심히 일을 하던 중 억대 사기를 당했던 두 사람은 20년 전 고향 여주로 내려와 남한강에서 어부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어부 생활과 함께 주변의 권유로 민물고기 매운탕 식당까지 열었다는 부부. 주명덕 씨는 전국의 맛집을 다니며 각고의 노력 끝에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했고, 맛집으로 인정받으며 7년간 식당을 운영해왔다. 또 그는 어부 일과 식당 일로 바쁜 와중에도 수상스키샵을 운영하고, 어촌계장까지 맡으며 쉬지 않고 일하고 있다. 하지만 남편이 바깥일에 집중하느라 수시로 식당을 비우는 탓에 손님을 돌려보내야 하는 아내 안은숙 씨는 불만이 많다.

2026-07-22 09:48:10 +0000 UTC2026-07-22 10:51:01 +0000 UTC(1h2m)
휴먼다큐 사노라면 543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543회

전라남도 광양에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4남매 국악단이 있다. 큰딸 이연화 씨는 고등학교 2학년 무렵 광양시에서 처음으로 4시간 30분가량의 소리를 완창한 실력파 소리꾼이자 4남매의 리더이다. 과거 아버지는 그가 국악을 시작하는 것을 완강히 반대했었지만, 이연화 씨는 단식까지 불사하며 허락을 받아냈다. 이후 동생들까지 그 뒤를 이어 국악의 길로 들어섰다. 둘째 이명학 씨도 국악을 전공했고, 셋째 이영채 씨는 타악기 연주자이자 고수로 활동 중이다. 막내 이용채 군은 퓨전국악을 즐기며 아쟁으로 대학입시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공연이 하나둘씩 열리면서, 이연화 씨는 4남매 가족 국악단을 결성해 버스킹 공연을 기획한다. 하지만 각자 음악에 대한 색이 다르다 보니 연습 때면 언제나 갈등에 봉착하고, 공연은 위기에 처한다.

2026-07-22 08:43:32 +0000 UTC2026-07-22 09:48:10 +0000 UTC(1h4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5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5회

택배는커녕 우체부도 들어오기 힘든 오지 중의 오지 생활을 한지 벌써 34년! 하지만 남편은 지금의 익숙한 오지 생활을 깨고 싶지 않은데... 간단히 보기결국 금녀 씨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남편 없이 오지 탈출을 감행하는데... 과연 금녀 씨는 날개를 달고 오지를 벗어날 수 있을까? 강원도 홍천, 오대산 통마름골에는 이광옥(71), 김금녀(66) 부부가 산다. 이제 금녀 씨는 적막한 오지를 벗어나 사람 구경하며 살고 싶다.

2026-07-22 01:02:54 +0000 UTC2026-07-22 02:09:17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4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4회

전남 나주, 3대째 양봉 가업을 잇고 있는 가족이 있다. 심상치 않은 날씨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대비를 단단히 하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아들 탓만 하는 남편이 기가 차는 아내... 위기에 빠진 꿀벌 가족은 달콤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이윽고 태풍이 들이닥치고, 난장판이 되어버린 양봉장. 화난 익재 씨의 호통이 아들을 향한다. 2대 임익재(56) 씨와 3대 임진성(25) 씨, 그리고 아들바보 아내, 최수정(52) 씨가 그 주인공.

2026-07-21 23:56:55 +0000 UTC2026-07-22 01:02:54 +0000 UTC(1h5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3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3회

위기의 모녀! 과연 이들은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이곳에 억척 어머니 조춘자(79) 씨와 철부지 막내딸 김정화(41) 씨가 있다. 어느 날, 어머니를 위해 부른 일꾼까지 돌려보내고 홀로 일하고 있는 어머니를 발견한 정화 씨. 충남 홍성의 남당항. 미련해 보이기까지 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결국 폭발하고 끝내 모진 말을 내뱉고 마는데... 몸살이 나 몸져누운 어머니에게 일 좀 쉬시라 하지만 기어이 아픈 몸을 이끌고 막내딸을 도와준다 고집을 부리는 어머니.

2026-07-21 22:50:31 +0000 UTC2026-07-21 23:56:55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2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2회

강원도 원주의 토종 다래 농장에는 한 고집하는 정성윤(66), 정익환(35) 씨 부자와 둘 사이에서 바람 잘 날 없는 엄마 고정애(60) 씨가 산다. 그런데 하루가 멀다 하고 부딪치는 고래 심줄 고집 때문에 부자의 싸움은 멈출 줄 모르고, 불똥은 애꿎은 정애 씨에게로 튀는데... 7년 전 귀농한 부모와 고시공부를 하다 3년 전 돌연 귀농한 아들. ‘그럴 거면 둘이 알아서 살아!'며 부자의 싸움에 가출을 감행하는 정애 씨. 과연 부자는 정애 씨의 마음을 돌리고 집안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2026-07-21 21:44:19 +0000 UTC2026-07-21 22:50:31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간단히 보기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2026-07-21 20:38:08 +0000 UTC2026-07-21 21:44:19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3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3회

어느 날, 어머니를 위해 부른 일꾼까지 돌려보내고 홀로 일하고 있는 어머니를 발견한 정화 씨. 충남 홍성의 남당항. 몸살이 나 몸져누운 어머니에게 일 좀 쉬시라 하지만 기어이 아픈 몸을 이끌고 막내딸을 도와준다 고집을 부리는 어머니. 이곳에 억척 어머니 조춘자(79) 씨와 철부지 막내딸 김정화(41) 씨가 있다. 미련해 보이기까지 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결국 폭발하고 끝내 모진 말을 내뱉고 마는데... 위기의 모녀! 과연 이들은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까?

2026-07-21 12:54:46 +0000 UTC2026-07-21 14:01:10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2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2회

강원도 원주의 토종 다래 농장에는 한 고집하는 정성윤(66), 정익환(35) 씨 부자와 둘 사이에서 바람 잘 날 없는 엄마 고정애(60) 씨가 산다. 과연 부자는 정애 씨의 마음을 돌리고 집안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7년 전 귀농한 부모와 고시공부를 하다 3년 전 돌연 귀농한 아들. 그런데 하루가 멀다 하고 부딪치는 고래 심줄 고집 때문에 부자의 싸움은 멈출 줄 모르고, 불똥은 애꿎은 정애 씨에게로 튀는데... ‘그럴 거면 둘이 알아서 살아!'며 부자의 싸움에 가출을 감행하는 정애 씨.

2026-07-21 11:48:34 +0000 UTC2026-07-21 12:54:46 +0000 UTC(1h6m)
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휴먼다큐 사노라면 341회

언제나 소가 먼저인 남편 때문에 아내의 속은 타들어가는데... 축사 일 도우랴, 혼자 밭일하랴 억척같이 일하는 아내는 뒤로하고, 소와 운동하고 소싸움 경기 보느라 바쁜 남편! 결국 무릎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간 아내는 더 망가진 무릎 때문에 마음이 착잡해지고, 한결같이 무반응한 남편에게 그동안의 설움이 폭발하는데... 과연 부부는 마음을 풀고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경남 고성에는 소에게만 다정한 남편 백철승(67) 씨와 남편만 바라보는 아내 허은정(64) 씨가 산다. 간단히 보기

2026-07-21 10:42:23 +0000 UTC2026-07-21 11:48:34 +0000 UTC(1h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