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285회
자연만이 내 세상! 자연인 김금산
자연만이 내 세상! 자연인 김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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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던 자연살이! 자연인 김철용
인생의 봄날은 지금부터! 자연인 김만옥
산골 터프가이의 순정! 자연인 김완섭
백발 사나이 꿈나무를 심다! 자연인 김기덕
자연만이 내 세상! 자연인 김금산
산이 살린 남자! 자연인 맹순재
오늘도 행복한 산사나이! 자연인 최규화
별난 남자의 신바람 인생! 넘치는 끼를 주체할 수 없는 ‘흥부자'인 자연인 이용인(58) 씨. 그는 늙은 호박 하나로 온 식구가 끼니를 해결해야 할 만큼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가 17살 되던 해에는 아버지가 결핵으로 유명을 달리했고 장남이었던 그가 남은 가족들을 책임져야 했다.
오늘도 즐거운 인생! 그 흔한 자동차도 오를 수 없고 오로지 사람의 두 다리로만 닿을 수 있는 좁고 경사진 산길을 오르다 보면 자연인 이가형(54) 씨의 보금자리가 나온다. 강추위 속에서도 계곡의 얼음을 깨고 차가운 얼음물로 등목을 즐기는 등 거침없는 모습의 그가 산으로 들어온 이유는 무엇일까?
거침없는 만능 사나이! 산속에 태양열로 방송 시스템을 만들어 멧돼지를 쫓고 완벽한 헬기장까지 갖추는 등 산중낙원을 마련한 자연인 배순기(67) 씨. 산에서 행복 박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자연인 배순기 씨의 특별한 하루를 따라가본다.
산에서 찾은 선물같은 인생! 매서운 칼바람과 흩날리는 눈발을 헤치며 20년 넘게 태극권을 수련 중이라는 자연인 김묵향(66) 씨. 한 때 시한부 선고를 받고 죽을 고비를 넘기며 꼿꼿했던 삶의 자세를 바꿨다지만 좀처럼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법이 없다.
아버지의 바다를 지키다. 육지로부터 60km 뱃길로 2시간이나 바다를 건넌 후 또 산길을 따라 1시간을 걸어야 겨우 닿을 수 있는 곳에 자연인 김경래(55) 씨의 보금자리가 있다.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고향 섬에서 드디어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김경래 자연인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산으로 간 마도로스. 해가 중천인데도 늘어지게 단잠을 즐기는가 하면 자신만의 태평천하 농법이라며 황량한 텃밭을 자랑하는 자연인 정수인(61) 씨. 욕심을 부리지 않는 그에게 산은 언제나 필요한 만큼만 내준다. 대자연의 품에서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는 자연인 정수인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아픔울 묻고 신선이 된 남자. 해발 500m 산속에 미군용 컨테이너와 천막으로 보금자리를 꾸민 자연인 김순일 씨.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고 흰 머리의 범상치 않은 모습의 그는 14년 전 이 공간을 보고 처음 반했다. 아픔을 묻고 신선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연인. “바라는 것 없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자연인 김순일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그는 만난 순간부터 출처를 모르는 재미난 이야기부터 각종 지식들을 잔뜩 뽐내는데 마치 겉보기엔 수상하지만 들어갈수록 궁금해지는 그의 집처럼 말이다. 알면 알수록 빠져들게 되는 특별한 집과 자연인 정남수씨울긋불긋 낙엽 위로 도토리가 떨어지는 가을 산. 그런데 도토리가 아니라 사람이 굴러갈 것만 같은 반 지하 계단을 따라 특이한 외형의 집에 도착했다! 이상하게도 빨려 들어가듯 그의 말에 몰입하게 된다. 이런 수상한 집엔 누가 살까? 벽에 적혀있는 이름 석 자 정남수(74)세.
쓸모를 다 해 버려진 물건에 또다시 생명을 불어넣는 자연인 김상주(76) 씨. 신의 손! 맥가이버 자연인 김상주 씨의 이야기안개 낀 산 중턱, 맨드라미꽃이 줄지어 반기는 외길은 묘한 신비감이 돈다.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외딴집. 이곳엔 물자 귀한 산 중턱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없는 게 없다. 그는 산중의 불편함이 오히려 반갑다. 마음껏 아이디어를 내고, 재주를 펼칠 수 있기 때문.
지난 추억을 되새기며 날마다 채워지는 행복을 차곡차곡 수집 중인 자연인 정관호(77) 씨의 이야기산 곳곳에 떨어져 있는 밤과 활짝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반겨주는 가을 아침. 그래서인지 그의 집에는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골동품들이 가득하다. 익숙한 손길로 카메라를 다루며 가을 산 전경을 찍는 그는 뭐든지 기록하고 수집하는 것을 좋아한다는데. 자연인 정관호(77) 씨는 오래된 카메라를 들고 길을 나섰다.
아내 조지혜(63) 씨는 남편에게 탱탱 부은 혀를 내보이지만, 비싼 벌침을 맞았다며 남편 김재현(63) 씨는 배시시 웃을 뿐이다. 때론 연인처럼 한 편의 로맨스 코미디 영화 같은 두 사람의 이야기내심 걱정되었는지 말없이 약을 건네는 남편. 이런 남자가 답답하지 않냐는 물음에 지혜 씨는 그저 남편이 최고라는데. 때론 친구처럼, 산에서 들려오는 비명. 혀에 벌을 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한 여인.
아침마다 자신만의 카페에서 기타 연주로 감성에 흠뻑 젖기도 한단다. 산으로 둘러싸인 호수에서 능수능란하게 카누를 조종하는 한 남자가 있다. 어릴 적 뛰어놀던 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낸 자연인 조덕성 씨.자연인 조덕성 씨와 그의 딸(?) 미르, 그들은 둘만의 한가로운 뱃놀이를 즐기곤 한다는데. 그뿐만 아니라, 입맛까지 남달라 매운탕과 닭볶음탕엔 캡사이신을 넣어 극강의 짜릿한 맛을 만들어 내고,
바글바글 모여있는 벌들을 손으로 주워 담는 그에겐 말벌 정도는 귀여운 곤충이고, 아찔하고 험한 산길도 그에겐 평탄한 등산길이다. 자연인 박종근(54) 씨에게 산은 위험한 곳이 아니다. 모든 게 만능인 거침없는 상남자 자연인 박종근 씨의 이야기괴로움도 잊고 건강도, 사랑도 마음의 평화까지 안겨준 이곳은 이제 하나의 안식처다. 자연에 들어온 그 순간부터, 그는 모든 게 행복했다. 여기 상남자의 냄새를 풍기며 거침없이 장작을 패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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