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순검 시즌1[궁녀] 7회
7회 [궁녀] 심마니들이 산신제를 올리던 중 하늘에서 떨어진 한 구의 여자 시체!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들은 죽은 이가 궁녀라는 뜻밖의 사실에 당혹해 한다. 1896년 왕이 궁궐을 버리고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러 있었던 그 때 텅 빈 궁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7회 [궁녀] 심마니들이 산신제를 올리던 중 하늘에서 떨어진 한 구의 여자 시체!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들은 죽은 이가 궁녀라는 뜻밖의 사실에 당혹해 한다. 1896년 왕이 궁궐을 버리고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러 있었던 그 때 텅 빈 궁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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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멸족] 깊은 산골 한 마을 주민 전체가 사라졌다는 제보를 받은 별순검들. 고요하고 평화롭게만 보이는 마을에는 방금 막 가지고 놀던 아이의 장난감까지 그대로인데... 과연 이 마을 사람들은 왜 어떻게 한꺼번에 마을에서 사라지게 된 것일까... 마을 주변을 탐색하던 순검들은 경악할 만한 사건 현장과 맞닥뜨린다!!
4회 [열녀의 자결 슬픈 사랑과 복수 열녀] 흰 소복의 여인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은장도로 자결한 열녀의 처참한 모습 그러나 자결이 아니다! 자결은 아니나 열녀가 자결하는 방식으로 살해된 한씨 부인. 열녀의 살인을 둘러싼 비밀을 간직한 범인은 누구인가? 그 어느때보다 치밀한 별순검들의 추격이 시작된다!
3회 [바둑과 정치 권력투쟁의 절정 토혈국] 바둑 대국 중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 흉기도 범인도 없이 피를 토하며 쓰러진 피해자는 조선인이 아닌 일본인이다!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닌 역사 속 외교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최대의 미스테리 사건! 깨끗하게 치워진 사건현장이 쉽지만은 않은 수사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데 별순검들은 과연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2회 [슬픈 비밀을 간직한 숫자 No. 184] 사라져버린 가난한 아이들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말더듬이 도령의 죽음과 그의 죽음을 수사하며 잃어버린 소녀의 행방을 끝까지 파헤치는 별순검들. 화려한 수사극의 가슴 뭉클한 감동 스토리.
1회 [조선 최초의 포르노 그라피 특패기생 진금홍] 조선판 쇼 비즈니스 세계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뒷거래 기생들간의 갈등... 그 안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특패기생 진금홍이 지켜야만 했던 진실은 무엇일까...?
20회 [진실 그리고 기억] 옥선이 실종된다... 옥선이 대한에게 누군가를 봤다고 말한 다섯 시간 후에 일어난 일이었다. 옥선을 찾기 위해서는 12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진종사관의 자결 다경 가족의 몰살 김진규 그리고 옥선의 실종. 이 엉킨 실타래 속에 진짜 진실을 무엇일까? 그리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무영의 마지막 선택은 무엇일까...
19회 [시작] 깊은 산속... 화전민의 곰독 안에서 어린 여자 아이 하나가 꽁꽁 언 채 발견된다. 주변에는 누군가 아이를 쫒았던 흔적과 그가 떨어뜨리고 간 듯 한 해 문양의 장식뿐... 그리고 그 해 문양은 죽어가던 아이가 독안에 남겨놓은 마지막 메시지이기도 한데... 과연... 이 여자아이는 누구이며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쫒기고있었던 것일까? 수사를 하면서 드러난 해 문양의 실체 그 뒤에 숨겨진 엄청난 진실 앞에 별순검은 망연자실하게 되는데...
12회 [매분구 살인사건] 기생들을 상대로 화장 분을 팔던 매분구 천여인이 어느 밤 주막에서 누군가에게 살해된다. 현장에서 천여인의 방물함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수사에 나서는데...
11회 [연꽃] 오래전부터 혼인을 약속한 돌이와 순이. 그러나 순이를 첩으로 들이려는 한만호 영감. 순이는 마음이 바뀌고 참지 못한 돌이는 한성재판소에 소송을 건다. 그런데 보름 뒤 순이가 연못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다. 과연 순이를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
10회 [나쁜 남자] 파루의 종이 울려 퍼지는 통금시간. 순찰을 돌던 순검들 앞에서 한 남자가 피를 토하고 숨진다. 죽은 이는 사채업으로 악명 높았던 별감 최무성. 빚 때문에 유곽에 팔려 온 기생부터 엿장수까지... 그에게 돈을 빌려 쓴 자들은 입을 모아 그의 죽음을 반가워한다. 한편 인적이 드문 산 속 어느 집. 배에 칼이 꽂힌 채 죽어있는 여인의 시신이 발견된다. 여인의 신원을 알아내기 위해 별순검은 거리에 여인의 용파를 붙인다. 그리고 그녀가 유곽에 팔려온 기록을 찾게 되는데...
9회 [돌아온 옥이] 구한말 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경화 여학당. 여학당 서고에서 졸업을 앞둔 은영이와 점례가 목이 졸린 채 살해된다. 유일한 목격자는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는 향이. 깨어난 향이는 그 아이가 돌아왔다라는 말만을 되풀이한다. 수사를 시작한 별순검은 향이가 말하는 그 아이가 3년 전 여학당에서 사라진 옥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8회 [자귀나무] 이른 아침 한 집의 대청마루에서 안주인으로 보이는 여인이 피투성이가 돼 죽어있는 것이 발견되는데... 범인은 희생자를 단번에 살해하지 못하고 망설인 흔적을 남겼다! 순하디 순한 여인을 살해한 자는 누구일까? 희생자를 잘 알고 지내온 면식범이 아닐까? 강경무관의 밝혀지는 과거와 수사팀의 리더없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젊은 순검과 다모의 활약!
7회 [궁녀] 심마니들이 산신제를 올리던 중 하늘에서 떨어진 한 구의 여자 시체!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들은 죽은 이가 궁녀라는 뜻밖의 사실에 당혹해 한다. 1896년 왕이 궁궐을 버리고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러 있었던 그 때 텅 빈 궁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6회 [권총 살인사건] 팡! 팡! 선교사의 카메라 후레쉬가 터지고 그와 함께 울려 퍼진 단발의 총성! 다리 밑에서 총에 맞아 피를 흘리고 죽어 있는 남자와 그 시체를 뒤지고 있는 목격자 거지가 경무청에 잡혀 들어온다. 남자는 무슨 이유로 그 시간 총에 맞고 그 장소에서 죽어 있었을까? 권총이 흔치 않던 시절 과연 총 주인은 누구였으며 이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1회 [백정 살인사건] 조선말 신분해방을 위해 긴 담뱃대를 물고 시위에 나선 백정들. 그 백정을 곱지않은 시선으로 본 이들이 있었으니... 씨름판 백정각시놀음을 저지했던 백정의 시체가 목없이 발견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고 용의자들은 하나같이 혐의를 부정한다. 사건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드는데...
20회 [청연] 신 경무관의 헤어진 아내를 찾아낸 별순검들. 하지만 그녀는 이미 깊은 병을 앓고 있었고 그녀의 망나니 아들은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다 행방을 찾기 어려워진 상태. 신 경무관을 그녀의 옆에 둔 채 순검들은 아들을 찾아 나서는데... 아들은 위폐 제조와 연관된 조직에 잡혀 있었고 이런 아들을 구하는 과정에서 각 순검들의 숨겨진 과거와 신 경무관과의 아름다운 인연이 하나씩 드러난다.
19회 [정동 연쇄살인] 신여성들만을 목표로 노린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발견된 시신들에는 모두 다리를 묶였던 흔적이 남아 있고 신원을 숨기기 위해 얼굴 피부가 벗겨져 있는데... 범인을 쫓던 순검들은 희멀건 얼굴의 의사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18회 [미두왕의 죽음] 조선 최초의 쌀 선물거래소인 ‘미두취인소'. 쌀(미두) 거래의 제왕으로 미두시장을 쥐락펴락하는 거물 황금만이 사라진다. 방 안에 낭자한 혈흔이 남겨졌으나 그의 시신은 온데 간데 없고... 한편 그의 부재로 흉흉한 소문이 도는 쌀 시장은 값이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17회 [뇌격2] 박만포의 죽음에 가장 유력한 배후세력인 조세영의 무리로 위장 잠입한 건우는 냉혈한 조세영의 마음에 들게 되고 점점 비밀작전에 투입되기 시작한다. 조세영이 어떤 이유로 무기 제조에 일가견이 있는 박만포에게 손을 뻗친 것일지 추격해가던 중 건우의 신분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하는데...
16회 [뇌격1] 무기제조 공장의 직원 박만포가 목 없는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가 관리하던 화약 중 2백근이나 없어져 기기창도 전전긍긍하던 차 목 없는 시신은 박만포가 아닌 것으로 판명된다. 그럼 도대체 진짜 박만포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화약과 관련된 큰 사건임을 감지한 별순검들은 배후로 지목된 큰 범죄조직의 뒤를 쫓는데 수사가 여의치 않자 건우가 직접 나선다. 바로 조직의 내부로 잠입하는 것! 차순검의 피말리는 잠입수사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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