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정기: 여름날의 추억
14살 소년 사오제와 친구 쿠과는 비디오 가게에서 만난 소녀 잉쯔와 야한 영화를 보려다 동네 선배에게 방해받고 복수를 계획한다.
14살 소년 사오제와 친구 쿠과는 비디오 가게에서 만난 소녀 잉쯔와 야한 영화를 보려다 동네 선배에게 방해받고 복수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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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이시대 최고의 주부선언! 훤칠한 키와 핸섬한 마스크의 외모지수, 해박한 시사상식과 명문대 출신이라는 학력지수, 친절하고 매너있는 인격지수까지 완벽한 진만. 능력있고 예쁜 아내, 수희와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애교만점의 귀여운 딸을 둔 진만은 이 시대 최고의… 남성전업주부다. 미스터주부, 퀴즈왕에 도전하다! 6년동안 전업주부로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가사관리에 천부적인 감각이 있다고 자부하는 진만은 행복한 가정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엘리트 전업주부인 진만을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뜨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장인의 수술을 위해 수희가 들었던 적금을 깨고 보다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친목계에 들었다가 그만 돈을 날려버린 것. 장인의 수술까지 남은 시간은 3주. 수희 몰래 사태를 수습해야하는 진만은 하나뿐인 친구 영승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던 중 거금 3천만원을 마련할 획기적인 해결책을 발견한다. 바로 주부대상 퀴즈프로그램 ‘주부퀴즈왕'. 남성전업주부의 유쾌한 커밍아웃! 엄연한 전업주부 진만은 그동안 갈고 닦은 살림노하우와 사회상식을 바탕으로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한다. 진만이 바라는 것은 오로지 1등 상금으로 구멍난 가족경제를 회복하는 것. 하지만 진만은 TV출연으로 본의 아니게 일약 유명인사가 되지만, 진만 가족에게는 예상치 못한 일대파란이 일기 시작하는데… !
평범하지만 값진 고백들 말하는 순간, 평범한 우리에게 특별한 일이 생깁니다. 가까워서 더 꺼내기 힘들었던 말 ‘미안해' 오래전 과거의 오해와 비밀을 풀어나가는 왕년의 챔피언 친구들 강칠(김영철)과 종구(이계인)의 뜨거운 고백너를 볼 때 마다 숨겨야 했던 말 ‘사랑해' 까칠한 여배우 서정(성유리)을 오랜 시간 항상 옆에서 지켜보며 10년째 짝사랑해 온 매니저 태영(김성균)의 용기 있는 고백 한 번도 진실되게 전하지 못한 말 ‘고마워' 자기 딸을 죽인 범인의 딸과 마주해야 했던 형사 명환(지진희)과아빠가 돌아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던 은유(곽지혜)의 진실한 고백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데엔 이 세 마디면 충분합니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씨름판에 나가도 거뜬할 체격을 가진, 그러나 한 남자에게 사랑받고 싶은 여린 마음의 한나(김아중). 신이 그녀에게 허락한 유일한 선물인 천상의 목소리로 가수를 꿈꾸지만 미녀 가수 ‘아미'의 립싱크에 대신 노래를 불러주는 ‘얼굴 없는 가수' 신세다. 생계를 위해 밤에는 ‘폰팅 알바'까지 뛰어야 한다. 쉴 틈 없이 혹사당하는 목. 그러나 정작 가장 괴로운 건 그녀의 마음이다. ‘아미'의 음반 프로듀서이며 자신의 음악성을 인정해준 유일한 사람 한상준(주진모)을 남몰래 사랑하게 된 것. 짝사랑에 몸달아하던 그녀, 드디어 꿈에 그리던 그의 생일파티에 초대받고 들뜬 마음으로 한껏 멋을 부리고 나타나는데...
호로비츠 같이 위대한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지만, 부족한 재능 탓에 변두리 피아노 학원 선생을 하고 있는 김지수. 학원으로 이사오던 날, 메트로놈을 훔쳐 달아나는 이상한 아이 경민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경민이가 절대음감을 가진 천재소년이라는 것을 알고 눈이 번쩍 뜨인 지수! 경민이를 유명한 콩쿠르에 입상시켜 유능한 선생님으로 명성을 떨치고자 열심히 훈련에 매진한다.
모두가 동경하는 '윤석영' 교수(이병헌)의 첫사랑 '서정인'(수애)을 찾아 나선 TV교양프로그램의 덜렁이 작가 수진(이세은). 낭만이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는 앙숙 김PD(유해진)와 취재길에 나선다. 윤석영 교수가 대학시절 농촌봉사활동을 위해 내려왔다는 시골마을 수내리. 그들은 정인의 행방을 찾지만 그 이름을 듣는 사람들의 얼굴이 예사롭지 않다. 취재가 깊어지면서 그들은 '서정인'의 절친한 사이였던 '엘레나'(이혜은)와 당시 윤교수와 함께 농활을 내려왔던 '남균수'(오달수)교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상상조차 하지 못한 아련한 사랑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14살 소년 사오제와 친구 쿠과는 비디오 가게에서 만난 소녀 잉쯔와 야한 영화를 보려다 동네 선배에게 방해받고 복수를 계획한다.
무소유의 삶… 그리고 법정스님 산 속 작은 암자에서 평생 홀로 살며 무소유의 삶을 실천했던 故법정스님. 출가부터 입적에 이르기까지 법정스님의 모든 일생이 담긴 휴먼 다큐멘터리 는 삶의 의미를 잃어가는 모두에게 진정한 행복을 일깨워 주며 험한 세상을 헤쳐나갈 무한한 용기와 가슴 벅찬 희망을 전해준다. 나눔, 소통, 자비의 삶을 통해 참된 행복을 일깨워준 법정스님의 무소유에 대한 가르침이 영상으로 살아나 다시금 맑고 향기롭게 피어난다. 2011년 봄날, 그의 향기가 세상을 맑게 합니다.“저는 법정스님입니다. 법정 큰스님이 아니에요…”
“아직도...지구다.” 공무원 아내에게 경제적으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시인 연우는 외계인이다. 지구인 아내와 소통이 단절된 채 오랜 권태기로 고통스러워하던 연우는 우연히 자신과 텔레파시가 통하는 여인 세아를 만나게 된다. 한편 지구인 아내 혜린은 남편에게 자신이 비밀정부요원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생활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첫 암살 지령이 내려진다. 암살 상대는 연우와 묘한 관계에 빠진 세아.
“엄마? 애 있다고는 안 했잖아?” “참 많이 힘들어요~ 정든 그대 떠나가기가~” 이승철의 슬픈 발라드를 흥얼거리며 재수(김영찬)네 집에 나타난 여자(김혜수). 가진 것도, 갈 곳도 없는 그녀의 텅 빈 눈동자가 열한 살 소년의 동그란 눈동자와 마주친다. 마지못해 꾸뻑 인사를 하는 아이의 눈빛에는 여자만큼이나 못마땅한 기색이 역력하다. “우리 제발! 서로 없는 듯이! 완전히 무시하고 살자!” 고사리손으로 척척 답을 해 내오고, 혼자서 집안 살림을 다 꾸려가는 아이는 기특하기보단 징글징글하다. 틈만 나면 여자에게 너무 많이 먹는다, 잠 좀 그만 자라, 보일러 온도 좀 내려라… 잔소리를 늘어놓는 통에 안 그래도 애가 질색인 여자는 피곤해 죽을 지경이다. “너 만나기 전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난 줄 알았는데… 아냐, 난 2등이고… 제일 불쌍한 거 넘버원은 너 같아.” 이미 열 명의 새엄마를 거쳐온 아이의 안쓰러운 경력(?)을 알게 된 여자. 갑자기 나타나 아이를 두들겨 패는 아빠(류승룡)를 보다 못해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섰다가, 결국 아이와 서로 다정히 파스 붙여주는 사이로 발전한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 싹튼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조금씩 커질 무렵, 슬픈 이별은 이미 시작되고 있었는데…
대학 7학년 백수에 돈 한 푼 없어 남들이 먹다 남긴 과자부스러기를 주워 먹는 지질한 인생의 최고봉인 구창. 배가 고파 바닥에 떨어진 지갑에서 3천 원을 꺼내 밥을 사 먹다가 그것마저도 지갑 주인인 ‘아니'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계속 구창 앞에 나타나 엉뚱한 행동을 일삼는 ‘아니'. 구창의 역사적 면접시험이 있던 날. ‘아니'는 구창에게 전화를 하고는 외친다. “미친년이라고 한 번만 해줄래요. 미친년! 미친년!” 헤어진 남자 친구를 잊지 못해 자꾸만 엉뚱한 사건을 만드는 그녀에게 태어나서 연애 한 번 못 해본 ‘구창'은 자꾸만 마음이 간다. 위로한답시고 키스 모드로 들어가 구창의 생애 첫 키스가 이루어지려는 찰라, ‘아니'는 갑자기 눈을 번쩍 뜨더니 키스 도중 구창의 혀를 물고 늘어진다! 그러고는 외친다. “요 새끼! 상판을 확 갈아버릴라~” 자신이 ‘아니' 몸속에 있는 또 다른 인격인 ‘하니'라는 그녀. 불량배들과 1대 4로 붙어도 거뜬히 해치우고 툭하면 욕설을 날리는 그녀 때문에 ‘구창'의 얼굴엔 멍이 가실 날이 없다. 하지만 자신이 다중인격이라는 것을 모르는 ‘아니'는 구창의 멍든 얼굴을 보고는 어디서 다쳤냐며 되묻기만 해 구창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아니'에게 점점 빠지는 ‘구창'은 ‘하니'가 나왔을 때만 잠깐 참으면 마치 여자 둘을 한꺼번에 만나는 양다리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만 하고, 어느날 갑자기 드러나는 ‘아니'의 비밀에 또 다시 당황하고야 마는데… “그런거 있잖아요. 원래 내가 없었던 것 같은 느낌…오빤 그런 적 없었어요?” 재털이가 담배를 버리는 일 없이 평생 ‘아니'를 지켜주겠다고 맹세를 하는 구창. 그렇게 파란만장한 구창의 첫사랑이 시작된다.
자폐아라는 이유로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루크는, 자신에게 애정과 헌신을 다하지만 그를 숨기려고 하는 조부모 밑에서 자란다. 조부모의 사망으로 혼자 남은 루크는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며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전국 7웅이라 불렸던 막강한 일곱 국가들이 지배하던 춘추전국시대의 중국 대륙. 각각의 왕국은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무자비한 전쟁을 일삼고, 그 중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갖고 있는 진나라 왕 영정(진도명)은 대륙 전체를 지배하여 첫 번째 황제가 되려는 야심에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영정에게도 두려운 존재가 있었으니, 전설적인 무예를 보유하고 호시탐탐 자신의 목을 노리는 세 명의 자객 은모장천(견자단)과 파검(양조위) 그리고 비설(장만옥)이 바로 그들이다. 이에 영정은 자신의 백보 안에 그 누구도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하는 백보 금지령을 내리고 현상금을 내걸어 그들을 사냥하기에 이른다. 피와 살육의 춘추전국시대, 난세의 소용돌이 속 영웅들이 움직인다! 어느 날, 지방에서 백부장으로 녹을 받고 있는 미천한 장수 무명(이연걸)이 정체 모를 세 개의 칠기상자를 가지고 영정을 찾아와 왕궁이 술렁이기 시작하는데…
모두가 동경하는 '윤석영' 교수(이병헌)의 첫사랑 '서정인'(수애)을 찾아 나선 TV교양프로그램의 덜렁이 작가 수진(이세은). 낭만이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는 앙숙 김PD(유해진)와 취재길에 나선다. 윤석영 교수가 대학시절 농촌봉사활동을 위해 내려왔다는 시골마을 수내리. 그들은 정인의 행방을 찾지만 그 이름을 듣는 사람들의 얼굴이 예사롭지 않다. 취재가 깊어지면서 그들은 '서정인'의 절친한 사이였던 '엘레나'(이혜은)와 당시 윤교수와 함께 농활을 내려왔던 '남균수'(오달수)교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상상조차 하지 못한 아련한 사랑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살아남기 위한 선택은 단 하나, 달을 파괴하라! 지구 표면에 거대한 엔진을 달아 궤도를 옮기는 마지막 프로젝트의 서막! 대립하게 되며 프로젝트는 난관에 부딪히게 되고, 하지만, 데이터베이스로 영생을 가지려는 ‘디지털 라이프'와 인류 생존을 위한 ‘유랑지구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태양계 소멸의 위기를 맞은 인류는 그 과정 속 달과의 충돌이라는 예상치 못한 대재앙에 놓이게 되는데…
1997년 자우림의 데뷔가 가지는 의미를 전문가들에게 들어본다. 자우림 멤버들의 개인적 에피소드를 통해 음악적 세계관을 알아본다. 자우림 최대의 위기 순간과 극복 과정을 회상한다.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멤버들은 팬들이 참여하는 특별한 앨범과 콘서트를 준비한다. 자우림 음악의 중심인 청춘에 대해 이야기하며 콘서트가 마무리된다.
일곱살 같은 서른살 아들 인규를 24시간 특별 케어(?) 하느라 어느 새 30년 프로 잔소리꾼이 된 엄마 애순 씨는 앞으로 아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음을 알게 된다. 자신이 떠난 후 남겨질 아들을 생각하니 또다시 걱정만 한 가득인 애순 씨는 세상과 어울리며 홀로 살아갈 인규를 위한 그녀만의 특별한 체크 리스트를 작성하고, 잠시 소원했던 첫째 딸 문경과 동네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빈칸을 하나씩 채워나가기 시작하는데...
야수와 미녀의 잘못된 만남? 만화 영화 ‘괴물' 소리 전문 성우 ‘구동건'(류승범 분)은 앞이 보이지 않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예쁘고 착한 애인 ‘장해주'(신민아 분)가 있다. 해주의 손발이 되어 그녀만을 위한 세상을 만들어주던 동건은 자신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해주에게 이마에 큰 흉터가 있는 험악한 인상 대신 얼떨결에 고교 동창 킹카였던 ‘탁준하'의 외모인 양 자신을 설명한다. 거짓말이 만들어낸 최악의 시츄에이션! 거짓말의 행복함도 잠시…. 해주가 수술을 받고 눈을 뜨게 된 것이다!! 거짓말이 탄로 날까 안절부절 못하던 동건은 눈을 뜬 해주의 병원을 찾지만, 그의 모습을 못 알아보는 해주를 보자 얼떨결에 자신을 동건의 친구 정석이라고 거짓말하게 된다. 급기야 동건의 집을 찾아온 해주와 마주치자 당황한 나머지 동건은 동건이 하와이에 출장 갔다는 메가톤급 거짓말을 해버린다. 언발란스 커플에게 닥친 연애 최대의 위기!! 해주 앞에 나서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던 동건에게 해주가 눈을 뜬 것 이상의 위기가 닥쳐온다! 바로 자신의 외모인 양 해주에게 설명했던 고교 동창 킹카 ‘탁준하'(김강우 분)가 우연히 해주와 만나게 된 것이다. 완벽한 킹카 검사의 등장도 괴로운데 탁준하는 해주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치기 시작한다. 심지어 숨어서 지켜보는 동건 앞에 탁 검사에게 복수를 꿈꾸는 어리바리한 조폭 ‘도식'(안길강 분)까지 끼어들면서 상황은 더욱 꼬여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림같이 잘 어울리는 해주와 준하의 모습을 본 동건은 눈물을 머금고 해주를 떠나 진짜 하와이로 떠나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
처음 만난 날부터 기도했습니다…다시 만나는 일 없길! 준수한 외모, 출중한 사격 실력, 최고의 무술 실력까지 갖춘 정의감 투철한 형사, 강재혁. 그리고 운동권(?) 출신으로 PEN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 열혈 기자정신을 지닌, 최수진. 생면부지의 두 사람은 범인을 쫓던 재혁이 길거리에서 오뎅을 먹고 있던 수진과 부딪히면서 첫 만남과 동시에 원수가 된다. 이들의 첫 만남이 꼬여버린 이유는 바로, 수진이 먹던 오뎅꼬치가 재혁의 옆구리에 박혀 버린 것! 이 사고가 기사화되면서 생애 최대 망신을 당한 재혁은 수진을 지명수배하겠다며 화를 낸다. 하지만 재혁과의 충돌로 차량 견인에 코피까지 흘렸던 수진은 충돌의 책임은 재혁에게 있다며 맞서고,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가 전생의 원수지간이었음을 확신하게 된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더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재혁과 수진의 악연은 끊임없는 사건사고 속에 끈질기게 이어지고, 급기야 두 사람은 상부의 지시로 강력반 기획 취재 기사 ‘최(수진)강(재혁)보고서'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매일 얼굴을 맞대야 하는 재혁과 수진은 더욱 팽팽하게 대결하는데…
동영상이 최초로 유포된 인터넷 카페 운영자의 끔찍한 죽음 이후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저주 걸린 동영상. 클릭과 함께 등장한 소녀의 섬뜩한 모습. 피로 붉게 물든 봉제 인형을 들고 있는 소녀의 영상은 창을 닫아도, 계속해서 또 다른 동영상으로 재생되는데….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 정미를 돌보며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세희는 공부보다는 인터넷방송과 실시간 댓글 달기가 취미인 여고생 정미가 늘 걱정이다. 한편, 정미는 얼마 전부터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저주 걸린 동영상을 사이버 수사대에서 일하고 있는 언니의 남자 친구 준혁을 통해 손에 넣는다. 섬뜩하면서도 기이한 장면에 정미는 귀신에 홀린 듯 점점 더 동영상에 빠져들게 되고, 정미가 동영상에 집착할수록 집안에는 이상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광기에 사로잡혀가는 동생과 일련의 사건들에 세희는 걱정과 함께 두려움을 느낀다. 그리고, 동생이 갑자기 사라져 버리자, 불안감을 감출 수 없던 세희는 동생을 구할 단서를 찾기 위해 마침내 저주 걸린 동영상을 클릭하게 되는데…
좋아하는 친구에게 1년 동안 아침 조공을 하는 댕댕이 조공 소년, 요우췐 “가슴이 두근대는 느낌 알아?” “나는 1년 동안 절친 앞으로 온 아침 조공을 먹었다” 절친에게 아침 조공을 바친 친구와 사랑에 빠질 확률은? 세상 종말이 와도 먹는 것을 멈출 수 없는 귀요미 먹방 요정, 웨이신 러블리 먹요정 + 댕댕이 조공 소년 = 첫사랑 먹방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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