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N 나는 자연인이다

나는 자연인이다 285회

나는 자연인이다 285회

자연만이 내 세상! 자연인 김금산

2026-06-05 06:35:57 +0000 UTC2026-06-05 07:42:19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271회

나는 자연인이다 271회

아픔울 묻고 신선이 된 남자. 해발 500m 산속에 미군용 컨테이너와 천막으로 보금자리를 꾸민 자연인 김순일 씨.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고 흰 머리의 범상치 않은 모습의 그는 14년 전 이 공간을 보고 처음 반했다. 아픔을 묻고 신선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연인. “바라는 것 없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자연인 김순일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2026-06-04 16:16:58 +0000 UTC2026-06-04 17:22:51 +0000 UTC(1h5m)
나는 자연인이다 578회

나는 자연인이다 578회

그래서인지 그의 집에는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골동품들이 가득하다. 익숙한 손길로 카메라를 다루며 가을 산 전경을 찍는 그는 뭐든지 기록하고 수집하는 것을 좋아한다는데. 자연인 정관호(77) 씨는 오래된 카메라를 들고 길을 나섰다. 지난 추억을 되새기며 날마다 채워지는 행복을 차곡차곡 수집 중인 자연인 정관호(77) 씨의 이야기산 곳곳에 떨어져 있는 밤과 활짝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반겨주는 가을 아침.

2026-06-04 08:36:47 +0000 UTC2026-06-04 09:42:03 +0000 UTC(1h5m)
나는 자연인이다 577회

나는 자연인이다 577회

내심 걱정되었는지 말없이 약을 건네는 남편. 아내 조지혜(63) 씨는 남편에게 탱탱 부은 혀를 내보이지만, 이런 남자가 답답하지 않냐는 물음에 지혜 씨는 그저 남편이 최고라는데. 때론 친구처럼, 비싼 벌침을 맞았다며 남편 김재현(63) 씨는 배시시 웃을 뿐이다. 산에서 들려오는 비명. 혀에 벌을 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한 여인. 때론 연인처럼 한 편의 로맨스 코미디 영화 같은 두 사람의 이야기

2026-06-04 07:30:15 +0000 UTC2026-06-04 08:36:47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76회

나는 자연인이다 576회

자연인 조덕성 씨와 그의 딸(?) 미르, 그들은 둘만의 한가로운 뱃놀이를 즐기곤 한다는데. 산으로 둘러싸인 호수에서 능수능란하게 카누를 조종하는 한 남자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입맛까지 남달라 매운탕과 닭볶음탕엔 캡사이신을 넣어 극강의 짜릿한 맛을 만들어 내고, 아침마다 자신만의 카페에서 기타 연주로 감성에 흠뻑 젖기도 한단다. 어릴 적 뛰어놀던 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낸 자연인 조덕성 씨.

2026-06-04 06:24:44 +0000 UTC2026-06-04 07:30:15 +0000 UTC(1h5m)
나는 자연인이다 575회

나는 자연인이다 575회

자연에 들어온 그 순간부터, 그는 모든 게 행복했다. 바글바글 모여있는 벌들을 손으로 주워 담는 그에겐 말벌 정도는 귀여운 곤충이고, 괴로움도 잊고 건강도, 사랑도 마음의 평화까지 안겨준 이곳은 이제 하나의 안식처다. 아찔하고 험한 산길도 그에겐 평탄한 등산길이다. 자연인 박종근(54) 씨에게 산은 위험한 곳이 아니다. 여기 상남자의 냄새를 풍기며 거침없이 장작을 패는 사람이 있다. 모든 게 만능인 거침없는 상남자 자연인 박종근 씨의 이야기

2026-06-04 05:18:48 +0000 UTC2026-06-04 06:24:44 +0000 UTC(1h5m)
나는 자연인이다 574회

나는 자연인이다 574회

해가 뜰 때 즈음에서야 산에서 내려와 잠시 눈을 붙이더니 또다시 산에 오르는 길동 씨!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어둑어둑한 밤, 모두가 잠든 시간에 자연인 한길동(67) 씨는 유유히 산에 오른다. 거창한 장비 없이 작은 랜턴에만 의존한 채 익숙한 발걸음으로 온 산을 누비는 그. 하루에 12시간이 넘도록 산에 머문다는 그에게 산은 대체 어떤 존재일까. ‘산은 나한테 놀이터라고 생각하면 돼요.' 어린 시절부터 어른이 된 지금까지 평생 놀이터가 되어준 산에서 낭만을 즐기는 자연인 한길동(67) 씨의 이야기숨이 헉헉 찰 때쯤 마침내 발견한 것은 바로 송이버섯! 버섯 철이 되면 밤낮 할 것 없이 산에 올라 가을의 행복을 캔다는데.

2026-06-04 04:12:26 +0000 UTC2026-06-04 05:18:48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73회

나는 자연인이다 573회

방송을 시청하는 구독자만 8만 명 이상이라는 크리에이터 자연인. 사람들과 소통할 방법을 고민하다 시작하게 된 1인 방송. 이를 통해 나눔의 삶도 실천 중이라는데. 산속 크리에이터 자연인 김홍기 씨의 일상카메라를 쥔 채, 개와 함께 산을 오르는 한 남자. 개 ‘해탈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1인 방송에 찍어 올리고 있다는데. 촬영부터 편집까지, 끝이 보이지 않는 호수가 펼쳐진 절경 속에서 대금을 불고 있는 자연인 김홍기(70) 씨다.

2026-06-04 03:06:16 +0000 UTC2026-06-04 04:12:26 +0000 UTC(1h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