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287회
산골 터프가이의 순정! 자연인 김완섭
산골 터프가이의 순정! 자연인 김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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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봄날은 지금부터! 자연인 김만옥
산골 터프가이의 순정! 자연인 김완섭
백발 사나이 꿈나무를 심다! 자연인 김기덕
자연만이 내 세상! 자연인 김금산
산이 살린 남자! 자연인 맹순재
오늘도 행복한 산사나이! 자연인 최규화
작은 거인의 산중일기! 자연인 이재학
거침없는 만능 사나이! 산속에 태양열로 방송 시스템을 만들어 멧돼지를 쫓고 완벽한 헬기장까지 갖추는 등 산중낙원을 마련한 자연인 배순기(67) 씨. 산에서 행복 박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자연인 배순기 씨의 특별한 하루를 따라가본다.
산에서 찾은 선물같은 인생! 매서운 칼바람과 흩날리는 눈발을 헤치며 20년 넘게 태극권을 수련 중이라는 자연인 김묵향(66) 씨. 한 때 시한부 선고를 받고 죽을 고비를 넘기며 꼿꼿했던 삶의 자세를 바꿨다지만 좀처럼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법이 없다.
아버지의 바다를 지키다. 육지로부터 60km 뱃길로 2시간이나 바다를 건넌 후 또 산길을 따라 1시간을 걸어야 겨우 닿을 수 있는 곳에 자연인 김경래(55) 씨의 보금자리가 있다.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고향 섬에서 드디어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김경래 자연인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산으로 간 마도로스. 해가 중천인데도 늘어지게 단잠을 즐기는가 하면 자신만의 태평천하 농법이라며 황량한 텃밭을 자랑하는 자연인 정수인(61) 씨. 욕심을 부리지 않는 그에게 산은 언제나 필요한 만큼만 내준다. 대자연의 품에서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는 자연인 정수인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아픔울 묻고 신선이 된 남자. 해발 500m 산속에 미군용 컨테이너와 천막으로 보금자리를 꾸민 자연인 김순일 씨.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고 흰 머리의 범상치 않은 모습의 그는 14년 전 이 공간을 보고 처음 반했다. 아픔을 묻고 신선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연인. “바라는 것 없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자연인 김순일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형님 산으로 가다. 상투처럼 틀어 올린 머리 치켜 올라간 눈썹에 부리부리한 눈을 가진 무협지에서나 나올법한 외모와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는 자연인 윤재남(64) 씨. 아내를 품은 산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자연인 윤재남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단 돈 5만 원으로 일군 행복. 해발 600미터 산중에 자신만의 낙원을 일궈가는 자연인 이규태 씨. 단 돈 5만 원으로 산 생활을 시작했다는 그가 산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그래서인지 그의 집에는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골동품들이 가득하다. 익숙한 손길로 카메라를 다루며 가을 산 전경을 찍는 그는 뭐든지 기록하고 수집하는 것을 좋아한다는데. 자연인 정관호(77) 씨는 오래된 카메라를 들고 길을 나섰다. 지난 추억을 되새기며 날마다 채워지는 행복을 차곡차곡 수집 중인 자연인 정관호(77) 씨의 이야기산 곳곳에 떨어져 있는 밤과 활짝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반겨주는 가을 아침.
내심 걱정되었는지 말없이 약을 건네는 남편. 아내 조지혜(63) 씨는 남편에게 탱탱 부은 혀를 내보이지만, 이런 남자가 답답하지 않냐는 물음에 지혜 씨는 그저 남편이 최고라는데. 때론 친구처럼, 비싼 벌침을 맞았다며 남편 김재현(63) 씨는 배시시 웃을 뿐이다. 산에서 들려오는 비명. 혀에 벌을 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한 여인. 때론 연인처럼 한 편의 로맨스 코미디 영화 같은 두 사람의 이야기
자연인 조덕성 씨와 그의 딸(?) 미르, 그들은 둘만의 한가로운 뱃놀이를 즐기곤 한다는데. 산으로 둘러싸인 호수에서 능수능란하게 카누를 조종하는 한 남자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입맛까지 남달라 매운탕과 닭볶음탕엔 캡사이신을 넣어 극강의 짜릿한 맛을 만들어 내고, 아침마다 자신만의 카페에서 기타 연주로 감성에 흠뻑 젖기도 한단다. 어릴 적 뛰어놀던 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낸 자연인 조덕성 씨.
자연에 들어온 그 순간부터, 그는 모든 게 행복했다. 바글바글 모여있는 벌들을 손으로 주워 담는 그에겐 말벌 정도는 귀여운 곤충이고, 괴로움도 잊고 건강도, 사랑도 마음의 평화까지 안겨준 이곳은 이제 하나의 안식처다. 아찔하고 험한 산길도 그에겐 평탄한 등산길이다. 자연인 박종근(54) 씨에게 산은 위험한 곳이 아니다. 여기 상남자의 냄새를 풍기며 거침없이 장작을 패는 사람이 있다. 모든 게 만능인 거침없는 상남자 자연인 박종근 씨의 이야기
해가 뜰 때 즈음에서야 산에서 내려와 잠시 눈을 붙이더니 또다시 산에 오르는 길동 씨!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어둑어둑한 밤, 모두가 잠든 시간에 자연인 한길동(67) 씨는 유유히 산에 오른다. 거창한 장비 없이 작은 랜턴에만 의존한 채 익숙한 발걸음으로 온 산을 누비는 그. 하루에 12시간이 넘도록 산에 머문다는 그에게 산은 대체 어떤 존재일까. ‘산은 나한테 놀이터라고 생각하면 돼요.' 어린 시절부터 어른이 된 지금까지 평생 놀이터가 되어준 산에서 낭만을 즐기는 자연인 한길동(67) 씨의 이야기숨이 헉헉 찰 때쯤 마침내 발견한 것은 바로 송이버섯! 버섯 철이 되면 밤낮 할 것 없이 산에 올라 가을의 행복을 캔다는데.
방송을 시청하는 구독자만 8만 명 이상이라는 크리에이터 자연인. 사람들과 소통할 방법을 고민하다 시작하게 된 1인 방송. 이를 통해 나눔의 삶도 실천 중이라는데. 산속 크리에이터 자연인 김홍기 씨의 일상카메라를 쥔 채, 개와 함께 산을 오르는 한 남자. 개 ‘해탈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1인 방송에 찍어 올리고 있다는데. 촬영부터 편집까지, 끝이 보이지 않는 호수가 펼쳐진 절경 속에서 대금을 불고 있는 자연인 김홍기(70)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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