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117화
민심을 궁예에서 완전히 멀어지게 만든 연화의 죽음. 한편, 장들은 궁예의 폭정에 더 이상 참지 못하여 군부를 장악하기에 이르는데...
민심을 궁예에서 완전히 멀어지게 만든 연화의 죽음. 한편, 장들은 궁예의 폭정에 더 이상 참지 못하여 군부를 장악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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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을 사신으로 보내 왕건에게 조물성에서의 일전을 청하는 견훤. 한편, 양군 진영이 조물성으로 향하던 중 알 수 없는 돌림병이 생기는데..
고려의 승리로 돌아간 조물성전투에서 눈에 화살을 맞고도 분전하는 금강. 한편, 왕건은 오씨를 황후에 책봉하는 준비를 서두르라 명하는데..
조물성을 함락하고자 서두르는 신검과 이천명의 증원군이 파견된다는 소식을 접하는 무. 한편, 견훤의 총애를 받는 태자 금강이 선봉에 나서는데..
승기를 잡을 수 있는 계책을 신검에게 제안하는 군사 종훈. 한편, 용검이 무의 신경을 거스르며 맞대결을 제안하자 흥분한 무는 뛰쳐나가는데...
소강상태 이후 태자들을 앞세워 군사를 일으키는 견훤과 그에 맞서 태자 무를 총사에 선임하는 왕건. 한편, 최응은 최총진을 왕건에게 천거하는데..
태자 태의 죽음 앞에서도 미련을 떨치지 못하는 수인을 보며 정윤을 정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히는 왕건. 한편, 경보는 자신의 갈 길을 일러주는데..
장사꾼으로 변복하여 백제로 간 최응과 직접 옥룡사로 나선 견훤은 간발의 차이로 어긋나면서 삼한의 미래에 대해 선문답 같은 예언을 듣게 되는데..
기다리던 벽진군성 방면의 참패 소식에 격노하는 견훤. 한편, 왕건에게 매료된 벽진군 성주 이총언이 자진하여 고려에 귀부 의사를 밝히는데..
태자 신검에게 신라령 벽진군성을 칠 것을 명하고, 자신은 대야성을 공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견훤. 한편, 최응은 비책을 제시하는데..
고구려 정신의 계승을 통한 자주적인 삼한통일대업에의 의지를 천명하는 왕건. 한편, 견훤은 대야성을 공략하고자 군사훈련에 돌입하는데..
왕건의 환대 속에 고려로 귀부하게 된 아자개. 한편, 왕건은 백성들과 원혼들을 위무함으로써 새로운 송악시대를 개창하고자 팔관회를 열게 되는데..
용개에게 사불성을 맡기고 고려로 떠난 아자개. 한편, 반란을 준비한 이흔암은 환선길과 합류해 잠복하지만 그 소식은 복지겸에게 앞서 전달되는데..
병세가 호전되어 고려로 갈 것을 결정한 아자개. 한편, 견훤은 능환의 말을 따라 군사를 일으켜 고려로 가는 아자개 일행을 막을 결심을 하는데..
왕건이 보낸 산삼으로 달인 약을 먹은 아자개의 몸에서 열이 오르자 옥에 갇히게 된 박술희. 한편, 백제에서 오백년 묵은 산삼을 구해 보내는데..
가짜 용삼이 오히려 병을 심하게 할 수 있다고 거짓 진단을 내리는 백제 의원. 한편, 박술희는 아자개에게 고려로 함께 갈 것을 청하는데...
나라의 이름을 고려라 바꾸고, 모든 백성들의 조세를 감면한 새로운 황제 왕건. 그러나 간신배들과 상급을 받지 못한 이들은 반란을 꿈꾸는데..
철원 황궁을 향에 혁명 길에 오르는 왕건과 네 명의 기장들. 한편, 왕건은 명성산으로 직접 궁예를 찾아가 마지막 설득을 해보는데...
모든 인심이 궁예를 떠난 것을 슬퍼하는 왕건. 한편, 복지겸을 비롯한 기장들이 혁명에 대한 준비를 끝마치자 왕건은 갑옷을 받아들고 마는데...
혁명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끝마치고, 왕건의 결심을 기다리는 네명의 기장들. 한편, 궁예는 새로운 제국을 위해 수도를 평양으로 옮기기로 하는데..
민심을 궁예에서 완전히 멀어지게 만든 연화의 죽음. 한편, 장들은 궁예의 폭정에 더 이상 참지 못하여 군부를 장악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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