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로봇
미스터 빈은 쉽게 집안 청소를 할 생각에 청소 로봇을 주문한다. 청소 로봇의 기능을 이것저것 시험해 보던 중 실수로 리모컨이 청소 로봇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청소 로봇은 오류를 일으키는데…
미스터 빈은 쉽게 집안 청소를 할 생각에 청소 로봇을 주문한다. 청소 로봇의 기능을 이것저것 시험해 보던 중 실수로 리모컨이 청소 로봇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청소 로봇은 오류를 일으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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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마와 오페라를 보러 가기로 한 미스터 빈. 그러나 고장 난 차를 고치다가 옷 여기저기에 기름때가 묻어 옷이 더러워지고 만다. 극장 안내인은 미스터 빈의 옷을 보고 입장을 막고, 미스터 빈은 극장에 들어가기 위해 꼼수를 부리는데…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향수를 실수로 쏟아 버린다. 쏟은 향수를 담는 데 실패한 미스터 빈은 직접 향수를 만든다. 위켓 부인과 윈스가 그 향기를 마음에 들어 하고 위켓 부인은 향수를 판매하기 위해 미스터 빈에게 향수를 더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그런데 향수에 들어있는 생선 때문에 집으로 고양이들이 몰려든다.
최근 곰인형만 집중적으로 훔쳐가는 2인조 도둑이 출몰한다. 미스터빈도 테디와 함께 대형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잠깐 사이에 테디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간절히 테디를 찾아다니는 미스터빈은 과연 다시 테디를 만날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의 집 앞에 고급 차 한 대가 멈추고 그 차에서 이르마가 내린다. 차 주인인 데클런은 미스터 빈에게 자신의 차를 자랑하면서 미스터 빈의 차를 무시하지만, 미스터 빈은 기죽지 않는다. 그러자 데클런은 이르마가 누구의 차를 타는지 지켜보자고 미스터 빈에게 말한다. 데클런에게 지고 싶지 않은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를 개조하기 시작한다.
집 안에서 지루하게 있던 미스터 빈은 휴가 계획을 세우고 테디와 바닷가로 떠난다. 같은 호텔에 묵는 여자아이가 테디를 탐내고 빼앗아 가지만, 미스터 빈은 아이 아빠가 무서워 차마 돌려 달라고 하지 못하는데…
미스터 빈은 브루이저 아들과 위켓 부인 조카가 제이미 스터즈 스티커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똑같은 스티커 북과 스티커를 산다. 하지만 미스터 빈에게는 골드 스티커가 없다. 미스터 빈은 골드 스티커를 구하러 제이미 스터즈 집으로 간다.
여왕이 궁전 벽지를 고르는 영상을 본 미스터빈, 벽지가 마음에 드는지 집의 벽지를 뜯기 시작한다. 머리를 써서 벽을 꾸미고, 소품들을 여왕의 초상화에 있는 것과 비슷하게 만들었더니, 진짜 궁전인지 알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생기는데…
점심으로 피자를 주문한 미스터 빈은 실제 배달된 피자 크기가 전단지 사진과 너무 다르자 화가 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고, 생각보다 괜찮은 맛에 직접 피자 배달에 나서는데…
미스터 빈은 핼러윈을 맞아 드라큘라 분장을 하고 위켓 부인을 놀래키지만, 위켓 부인은 눈썹 하나 까딱 않는다. 한편, 브루저 아들은 미스터 빈에게 고약한 장난을 하고, 미스터 빈 역시 짓궂은 장난으로 응수하는데…
상자 안에 든 외계인 피규어 때문에 늘 똑같은 시리얼만 먹는 미스터 빈. 마침 시리얼이 떨어져 장을 보러 가려는 그에게 위켓 부인은 자기 물건도 사다 달라며 긴 목록을 전한다. 살 물건은 많은데 어딘가 멀쩡하지 않은 카트. 물건을 제대로 실을 수는 있으려나?
미스터 빈이 파티용품 가게를 지나가다 다음 날이 이르마 생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생일 편지지를 사서 한 장은 장난스럽게 쓰고 다른 한 장에는 축하한다는 글을 남긴다. 그런데 실수로 장난스럽게 쓴 편지를 이르마 집으로 붙이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편지를 바꾸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우체국에 찾아가서 직접 편지를 찾아오려고 한다.
미스터 빈이 한겨울에 흥청망청 전기를 써 대자 이를 보다 못한 위켓 부인이 전기를 끊어 버린다. 추위에 벌벌 떨던 미스터 빈은 우연히 신문으로 풍력 발전기를 보고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쓰기 위해 발전기를 만드는데…
테디와 함께 앉아 TV 채널을 이쪽저쪽으로 돌리던 미스터빈은 방영 중인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고 촬영 욕심이 생긴다. 테디가 혼자서도 외롭거나 무섭지 않게 만반의 준비를 해두고 야생으로 떠나는 빈. 생각했던 대로 멋진 다큐멘터리를 찍을 수 있을까?
심심해서 거리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방황하던 미스터 빈, 골동품 가게에서 유리병 속에 든 배를 발견하고 구입한다. 하지만 미처 테디에게 선보이기도 전에 실수로 분실해버리고 마는데... 과연 이 유리병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공원에서 책을 읽던 미스터 빈은 아이들이 던진 공에 맞는다. 아이들에게 공을 던져 달라는 부탁을 받고 미스터 빈이 공을 찬다. 그런데 공을 찬 순간 바람 때문에 공이 유령의 집으로 날아간다. 미스터 빈은 공을 찾으러 유령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유령의 집에 있던 고양이가 테디를 물고 도망가는 바람에 미스터 빈은 고양이를 쫓아다닌다.
미스터 빈은 휴가를 가기 위해 공항에 가지만 여권에 사진이 없어 출국 심사에 통과하지 못한다. 공항 안에 있는 즉석 사진기는 사람들로 붐비고, 미스터 빈은 항공기 출발 시간까지 여권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미스터 빈은 쉽게 집안 청소를 할 생각에 청소 로봇을 주문한다. 청소 로봇의 기능을 이것저것 시험해 보던 중 실수로 리모컨이 청소 로봇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청소 로봇은 오류를 일으키는데…
우연히 만난 갈매기 한 마리가 미스터 빈 집에 밥을 먹으러 종종 들른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매서운 눈초리를 피해 갈매기를 집으로 들이고, 테디의 전용 자리까지 내주며 애정을 듬뿍 쏟는데…
위켓 부인이 미스터 빈의 장난감 때문에 다쳐서 입원한다. 병문안을 가서도 사고만 치는 미스터 빈. 미안한 마음에 퇴원하고 돌아온 위켓 부인을 간호하겠다고 나서는데…
미스터 빈은 뒷마당 잔디를 깎던 중 불뚝 솟은 나무뿌리를 제거하려다 삽을 부러뜨리고 만다. 삽을 사러 화원에 가지만 생각보다 비싼 삽 가격에 고민하던 미스터 빈은 ‘여왕 배 정원 가꾸기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 상품인 황금 삽을 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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