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C 오은영리포트 결혼지옥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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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걸려 오는 빚 독촉 전화에 아내는 ‘울화', 남편은 ‘안절부절' - 소통 철옹성 부부, 빚 독촉 전화에 부부 갈등 ‘폭발' - 계속되는 빚 문제...“능력 없다” 자책하는 남편에 오은영 박사가 제시한 해결책은? - 오은영 박사, 남편에게 문제의 ‘해결'이 아닌 ‘의논'의 형태로 바꿀 것을 강조! 철벽 부부의 소통 문제는 그들의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그 민낯을 드러냈다. 오래전 생긴 빚을 갚느라 매달 부족한 돈을 지인에게 빌려 가며 생활하고 있는 부부. 이날도 어김없이 빚 독촉 전화를 받은 아내는 남편에게 “월급 언제 들어와?”라며 닦달하기 급급했다. 직장에서 정신없이 일하다 전화를 받은 남편은 “월급이 언제 나오는지 장담 못 한다”라며 애매한 대답만 늘어놓는데... 이에 아내는 남편에게 직설적인 원망을 쏟아내며 서로의 상처만 깊어가는 상황.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남편은 “해결 방법이 없는데 전화를 받으면 너무 답답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남편은 돈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아내도 그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가 원하는 것은 ‘해결'이 아닌 ‘대화'라며, ‘해결'이라는 단어를 남편 머릿속에서 지우고 ‘의논'이라는 형태로 전환할 것을 강조했다. 덧붙여 “남편은 말더듬이 증상이 있어 대화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이라며 혼자 거울을 보고 대화하는 연습을 해보길 조언했다. ■ 결혼 20년 차에도 시댁 인정NO... 아내, 서러움 폭발 - “친정엄마 돌아가셨을 때 시댁에서 부조도 안 해” 역대급 시댁 갈등에 스튜디오 ‘분노' - 매번 반복되는 남편의 침묵과 사과에 지쳐버린 아내, 결국 대화 포기 - 오은영 박사, “시댁이 어떻게 대하느냐에 본인의 가치 맞추지 마” 아내에게 진

2026-06-16 10:29:40 +0000 UTC2026-06-16 11:58:03 +0000 UTC(1h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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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의 직장에 찾아가, 4시간 동안 남편의 퇴근을 기다리는 아내의 사연 - 남편이 직장으로 찾아오지 말라고 하자, 아내는 “찔리는 게 있으니까 (마중)오지 말라는 거잖아”라며 반박 - 하루 종일 한 끼도 먹지 않고 남편이 퇴근한 밤 10시에 첫 끼를 먹는 아내, ‘남편이 없으면 밥도 먹기 싫다' - 오은영 박사, 아내가 의심하는 건 의부증이 아닌 아내의 불안 때문이라고 진단 - 오은영 박사, 아내가 어린 시절 겪은 가족에 대한 상실로 생긴 ‘유기 불안'이 남편을 의심하는 원인! 이른 아침, 알람에 맞춰 함께 일어난 부부. 남편의 출근길을 배웅하고 집에 혼자 남은 아내는 아침 식사도, 점심 식사도 거른 채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삼매경이었다. 평소에도 남편과 같이 먹는 게 편해서 남편과 저녁 식사 전까지 한 끼도 먹지 않는다는데. 그렇게 침대에만 누워있던 아내가 몸을 일으켜 찾아간 곳은 남편 직장 맞은편에 있는 한 무인 카페. 카페에서 아내는 남편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오늘 여자 직원 나왔어?”, “오빠 주위 왔다 갔다 (하면서)보여줄 수 있어?”라며 심상치 않은 질문을 던졌고, 남편도 익숙한 듯 여자가 없다는 말만 반복했다. 아내는 남편의 직장에 여자 직원이 있다는 이유로 남편이 퇴근하기까지 4시간 이상을 하염없이 기다렸다. 퇴근한 남편이 나를 못 믿어서 그러는 거냐며 불편한 마음을 내비췄지만 아내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날 저녁, 집에서 늦은 저녁 식사를 하는 두 사람. 사실 남편은 일하는 곳에 자꾸 찾아오는 아내를 신경 쓰다가 뜨거운 음식에 손을 데일 정도로 남편의 스트레스는 심각한 상황. 다시 한번 아내에게 더 이상 직장에 찾아오지 말라고 말을 꺼내봤지만, 아내는 “찔리는 게 있으니까 오지 말라는 거잖아”라며 오히려 남편을 다그쳤다. 남편이 “내가 딴짓

2026-06-17 00:24:39 +0000 UTC2026-06-17 01:52:07 +0000 UTC(1h2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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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나를 망신시키잖아” 사람들 앞에서 망신시키는 ‘깐족' 남편의 등장!! 수많은 미얀마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한국어 어학원을 운영 중인 아내 ‘찬찬'. 남편은 집에서 화상 강의를 하는 아내를 위해 아내의 최애 음료 배달하고, 3살이 된 아들과 함께 아내의 직장이 된 집에서 나오기도 한다. 아내의 매니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남편 덕분에 원활하게 강의를 진행하는 듯했으나… 잠시 후, 남편이 우는 아이와 함께 집으로 들어왔다. 결국 아내는 수십 명의 수강생 앞에서 강의를 중단하며 남편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나를 배려 해야지”, “내가 일하는 시간을 방해하지 말아야지”라며 아내는 호통을 쳤고. 이에 남편은 “너무 억울하다. 아이보다 강의가 더 중요한 거냐”라며 억울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대화에서도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부의 다툼은 계속됐다. “아내가 스스로 공인이라고 말하는데 듣기 싫다”며 불편함을 이야기하는 남편. 남편과의 소통에 지친 아내도 “말하지 마”라고 딱 자른 뒤 자리를 피해버리고 말았다. “대화로 안 된다는 걸 안다”, “이미 포기한 상태다”라며 체념한 아내와 “불만을 얘기하다 보면 똑같은 상황이 또 벌어진다”며 벽을 쌓는 남편. 부부의 간극은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둘을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계속 이렇게 지내다 보면 사이가 정말 나빠질 것”이라며 따끔하게 경고했다. 오은영 박사는 “아내분이 ‘나 공인이야'라고 말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는 미얀마라는 나의 조국을 대표하는 사람이야'라는 의미가 있으실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서 “아내분은 ‘나에 대해서 핀잔을 주는 게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를 넘어서서 ‘나뿐만 아니라 나의 조국에 대해서 존중하지 않

2026-06-16 22:58:36 +0000 UTC2026-06-17 00:24:39 +0000 UTC(1h2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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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부터 일까지! 하루가 너무 바쁜 아내 VS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느긋한 남편! -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아내의 하루, “혼자 생활비를 벌어야 한다“ 고민 털어놔 - 아내의 사연 신청 이유, 생활비, 집안일, 육아까지 모두 ‘독박'?! - 가사일에 참여율 0%! "젓가락이라도 놓으시지" MC들 분노 - MC들 “극과 극의 하루를 본 것 같아” 경악,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가방부부 - 오은영 박사, “의논도, 요구도 하지 않는 특이한 부부”라고 언급해 눈길 - 오은영 박사, “아내가 실질적 가장, 남편 가사 분담 적극적으로 할 필요 있어” 충고 이른 아침, 아내는 일찍부터 동분서주 바쁘게 움직였다. 딸 등교 준비에 남편과 아들 아침 식사 준비까지 척척 해낸 아내는 쉴 틈 없이 집을 나섰다. 방과후수업 줄넘기 강사로 일하는 아내는 초등학교에 방문해 계약을 하고 곧바로 퀵서비스 배달을 시작했다. 밀려오는 배달 때문에 차 안에서 급하게 끼니를 해결하는 아내는 “나 혼자 생활비를 벌어야 하니까”라며 쉬지 않고 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아파트 대출금과 보험금을 제외한 모든 생활비를 혼자 감당하고 있다는 아내는 “평소 화장실 갈 시간조차 없어 음료수도 마음 놓고 먹지 못한다”고 말해 MC들 모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반해 남편의 하루는 여유롭기만 했다. 출근 전 아내가 깎아놓은 사과를 먹고 여유롭게 집을 나선 남편은 사무실에서도 별다른 일 없이 시간을 보내다 꾸벅꾸벅 졸기까지 했다. 늦은 저녁 시간, 퀵서비스를 끝낸 아내는 녹초가 되어 집으로 돌아오지만, 남편은 그런 아내의 모습에도 무심하기만 했다. 아내가 숨 돌릴 틈도 없이 저녁 식사를 준비할 때도 남편은 소파에 앉아 지켜보기만 할 뿐 가사에도 전혀 참여하지 않았는데. 아내는 “맞벌이 부부지만 가사 분담 전혀

2026-06-16 21:29:42 +0000 UTC2026-06-16 22:58:36 +0000 UTC(1h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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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안 생겼으면 다른 남자랑 결혼할 수 있었을 텐데” 7세 딸의 발언에 오은영 박사 ‘눈물' - MC 김응수, “7세 딸이 사연 신청한 건 절실한 SOS일 것” 안타까움 폭발 이날, 일을 마치고 돌아온 남편은 집안일부터 식사 준비, 육아까지 척척 해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이 잘 도와준다”는 말을 듣는 게 억울하다며 “남편은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남편 또한 “아내는 저랑 너무 다르다, 아내는 완벽주의고 나는 설렁설렁하는 편”이라고 말했는데. 이날 옷방 정리를 하던 두 사람은 너무 다른 정리 스타일로 계속 부딪쳤다. 옷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남편에게 아내는 “이사 온 지 3년이 됐는데 왜 옷을 어디에다 둘지 모르냐”며 폭언을 퍼부었다. 부부의 신경전은 식사 자리까지 계속됐다. 밥을 먹다 시작된 부부의 실랑이를 말리던 딸은 “내가 괜히 태어나서 엄마, 아빠가 싸우는 것 같아”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는데. 아내는 이런 딸의 말에도 “쓸데없는 말 하지 마”라며 상황을 일단락시켰다. 이를 쭉 지켜보던 MC 김응수는 “딸이 <오은영 리포트>에 사연을 신청한 건 절실한 신호일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사람은 날 때부터 소중한 존재인데, 이 아이는 태어나서 미안하다고 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가 존재에 대해 불필요한 죄책감을 느끼는 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부부는 “아이의 아픔보다 본인의 아픔이 먼저인 것 같다”며 일침을 가했다. ■ 이혼은 절대 안 된다는 남편 vs 이혼이 유일한 탈출구라는 아내 - 남편의 술자리 약속에 집 ‘발칵'...7살 아이 부모 싸움에 ‘기도' - “네가 총각이야?” 몰래 술자리

2026-06-16 20:00:00 +0000 UTC2026-06-16 21:29:42 +0000 UTC(1h2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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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마시면 각종 시비로 경찰서행, 집단폭행까지 당하고 온 남편! 심지어 외도까지...그래도 금주는 못 한다? - 갑상선 림프절 전이암 수술 후 폐까지 전이됐다는 아내, 마지막 소원 남편의 금주 - ‘음주 후 12시 전 귀가 하겠다' 각서 쓴 신데렐라 남편! 각서 쓴 당일 날 폭음?! - 알콜사용장애 체크리스트 11개 항목 중 7개 해당한다던 술래 남편, 오은영 박사 촌철살인에 11개 모두 해당 인정 - 오은영 박사 술래 남편에 전문의와 상담 권해 신혼 초부터 남달랐던 남편의 음주 일상이 지긋지긋하다는 아내. 술자리에서 집단 폭행을 당해 입원하는가 하면 모르는 사람들과 시비가 붙어 경찰서에 남편을 찾으러 가는 일도 다반사였다고. 심지어 젊었을 때는 술을 마시고 외도까지 했었다고 토로했다. 아내의 폭로에도 남편은 “술은 맛이 있어서 끊지 못한다. 한 번도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다”며 지독한 술 사랑을 과시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아내의 걱정이 더 깊어진 데에는 심각한 이유가 있었다. 7개월 전 갑상선 림프절 전이암 수술을 받았던 아내. 더구나 현재 폐까지 암세포가 전이돼 추적 관찰 중이기 때문. 이런 아내의 마음을 아는지 남편은 앞으로 반드시 자정 안에는 귀가하겠다는 각서를 작성했다. 그날 오후 5시부터 어김없이 시작된 남편의 술자리. 어느덧 시간은 자정을 넘어버리고, 남편은 각서를 작성한 날에 바로 이를 어기며 헐레벌떡 들어왔다. 변하지 않는 남편의 모습에 아내는 또 한 번 절망했는데... 영상을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남편이 술을 마시는 양상으로 봤을 때 알콜사용장애가 의심된다며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사용하는 체크리스트를 꺼내들었다. 총 11개의 항목 중 2개 이상 해당되면 알콜사용장애를 의심한다는 게 오은영 박사의 설명. 체크리스트에 진지하게 답한 남

2026-06-16 19:10:31 +0000 UTC2026-06-16 20:00:00 +0000 UTC(4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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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이혼 요구하는 아내와 이혼은 절대 안 된다던 남편 -상담 3개월 후, 360도 달라진 우이혼 부부의 일상 공개돼 -원인 모를 고통 호소하며 병원 순례하던 아내 ‘오 박사와 상담 이후 한 번도 병원 안 갔다' -원인 모를 고통으로 병원도 모자라 무속인까지 찾아간 아내, -오은영 박사와 상담 이후 통증 거의 사라져 -아내의 이혼 요구에도 ‘함께'를 강조했던 남편의 각방 생활 도전기 -오은영 박사 조언한 ‘각방 생활' 이후, 단 한 번도 병원 찾지 않은 아내 첫 번째로 상담 후 근황을 보내온 부부는 ‘이혼'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했던 우이혼 부부. 촬영 당시 병명조차 모른 채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던 아내는 남편의 막말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며 매일 이혼을 요구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릴 적 부모의 이혼을 경험했던 남편은 이혼만은 절대 안 된다며 아내의 고통을 외면하기 일쑤였는데. 어느 병원을 찾아도 이상 소견이 없다는 진단만 받아왔던 아내는 답답함에 무속인까지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상담 받은 지 3개월이 지난 후 셀프 카메라 앞에 선 부부와 아이들! 아내는 상담 후 바로 남편 방, 아내 방, 아이들 방을 각각 마련, 온 가족이 각방을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이들 역시 오은영 박사와 상담 이후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고 사이가 좋아 보인다며 웃었는데. 특히나 아내는 오은영 박사와 상담 이후 단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으며 약도 많이 줄였다며 기뻐했다. 영상 말미 부부는 밝게 웃으며 오은영 박사의 힐링 리포트를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배우 조지환 & 박혜민 부부, 직업 선택의 갈림길에서 부부 갈등에 고부갈등까지! -상담 11개월 후 24시간 껌딱지 부부가 된 두 사람 -11년 차 간호사를 그만두고 모두가 비난하는

2026-06-16 17:52:34 +0000 UTC2026-06-16 19:10:31 +0000 UTC(1h1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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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갈등의 시작, 남편의 고향 ‘포천'에서 시작한 신혼생활! - 연고 없는 포천에서의 생활을 걱정하던 아내에게 “외롭지 않게 해줄게” 약속했던 남편 - 적막한 집에서 종일 남편만 기다린 아내, 친구 만나러 간다는 남편에게 ‘폭언' - 시댁 앞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아내의 폭력적인 모습 - 부부의 감정표현 방식은 ‘가정폭력' 수준! 이유 불문 금지해야 할 행동이라 언급 - 오은영 박사, 두 사람에게 ‘포천'이 가지는 의미가 정반대라고 강조해 - ‘미용실 개업 타임라인', ‘소형 중고차' 구입 등 현실적인 힐링리포트 제안해 눈길 남편의 고향인 포천에 신혼살림을 차린 두 사람. 아무런 연고가 없는 포천으로 오기를 꺼렸던 아내에게 남편은 “외롭지 않게 해줄게”라며 수많은 약속을 했고, 아내 역시 남편의 다짐만을 믿고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아내는 결혼 후 약속을 지키지 않는 남편 때문에 “외딴섬에 있는 기분”이라고 호소했고, 남편은 자신의 끝없는 노력에도 화만 내는 아내 때문에 답답할 뿐이라며 마음을 털어놓았다. 남편의 출근과 아들의 등원으로 정신없는 오전 시간이 지나면 사면시가(家) 부부의 신혼집은 적막하기만 하다. 말없이 집안일을 끝낸 아내는 무기력하게 소파에 누워 오매불망 남편의 퇴근만을 기다렸다. 남편의 퇴근 시간이 다가오자 아내는 기대에 찬 목소리로 전화를 걸었지만, 남편은 돌연 “친구와 약속이 있다”고 대답하고 아내의 목소리를 한순간에 싸늘해졌다. 잠시 후 남편이 퇴근하자 아내는 “왜 결혼 전 약속을 지키지 않냐?”며 언성을 높이기 시작했고, 결국 “왜 날 포천에 데려왔냐!”며 고성을 질렀다. “한 번쯤 이해해줄 수는 없냐?”는 남편의 호소에도 아내의 분노는 좀처럼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친구와의

2026-06-16 11:58:03 +0000 UTC2026-06-16 13:26:14 +0000 UTC(1h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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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걸려 오는 빚 독촉 전화에 아내는 ‘울화', 남편은 ‘안절부절' - 소통 철옹성 부부, 빚 독촉 전화에 부부 갈등 ‘폭발' - 계속되는 빚 문제...“능력 없다” 자책하는 남편에 오은영 박사가 제시한 해결책은? - 오은영 박사, 남편에게 문제의 ‘해결'이 아닌 ‘의논'의 형태로 바꿀 것을 강조! 철벽 부부의 소통 문제는 그들의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그 민낯을 드러냈다. 오래전 생긴 빚을 갚느라 매달 부족한 돈을 지인에게 빌려 가며 생활하고 있는 부부. 이날도 어김없이 빚 독촉 전화를 받은 아내는 남편에게 “월급 언제 들어와?”라며 닦달하기 급급했다. 직장에서 정신없이 일하다 전화를 받은 남편은 “월급이 언제 나오는지 장담 못 한다”라며 애매한 대답만 늘어놓는데... 이에 아내는 남편에게 직설적인 원망을 쏟아내며 서로의 상처만 깊어가는 상황.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남편은 “해결 방법이 없는데 전화를 받으면 너무 답답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남편은 돈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아내도 그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가 원하는 것은 ‘해결'이 아닌 ‘대화'라며, ‘해결'이라는 단어를 남편 머릿속에서 지우고 ‘의논'이라는 형태로 전환할 것을 강조했다. 덧붙여 “남편은 말더듬이 증상이 있어 대화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이라며 혼자 거울을 보고 대화하는 연습을 해보길 조언했다. ■ 결혼 20년 차에도 시댁 인정NO... 아내, 서러움 폭발 - “친정엄마 돌아가셨을 때 시댁에서 부조도 안 해” 역대급 시댁 갈등에 스튜디오 ‘분노' - 매번 반복되는 남편의 침묵과 사과에 지쳐버린 아내, 결국 대화 포기 - 오은영 박사, “시댁이 어떻게 대하느냐에 본인의 가치 맞추지 마” 아내에게 진

2026-06-16 10:29:40 +0000 UTC2026-06-16 11:58:03 +0000 UTC(1h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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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마시면 각종 시비로 경찰서행, 집단폭행까지 당하고 온 남편! 심지어 외도까지...그래도 금주는 못 한다? - 갑상선 림프절 전이암 수술 후 폐까지 전이됐다는 아내, 마지막 소원 남편의 금주 - ‘음주 후 12시 전 귀가 하겠다' 각서 쓴 신데렐라 남편! 각서 쓴 당일 날 폭음?! - 알콜사용장애 체크리스트 11개 항목 중 7개 해당한다던 술래 남편, 오은영 박사 촌철살인에 11개 모두 해당 인정 - 오은영 박사 술래 남편에 전문의와 상담 권해 신혼 초부터 남달랐던 남편의 음주 일상이 지긋지긋하다는 아내. 술자리에서 집단 폭행을 당해 입원하는가 하면 모르는 사람들과 시비가 붙어 경찰서에 남편을 찾으러 가는 일도 다반사였다고. 심지어 젊었을 때는 술을 마시고 외도까지 했었다고 토로했다. 아내의 폭로에도 남편은 “술은 맛이 있어서 끊지 못한다. 한 번도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다”며 지독한 술 사랑을 과시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아내의 걱정이 더 깊어진 데에는 심각한 이유가 있었다. 7개월 전 갑상선 림프절 전이암 수술을 받았던 아내. 더구나 현재 폐까지 암세포가 전이돼 추적 관찰 중이기 때문. 이런 아내의 마음을 아는지 남편은 앞으로 반드시 자정 안에는 귀가하겠다는 각서를 작성했다. 그날 오후 5시부터 어김없이 시작된 남편의 술자리. 어느덧 시간은 자정을 넘어버리고, 남편은 각서를 작성한 날에 바로 이를 어기며 헐레벌떡 들어왔다. 변하지 않는 남편의 모습에 아내는 또 한 번 절망했는데... 영상을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남편이 술을 마시는 양상으로 봤을 때 알콜사용장애가 의심된다며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사용하는 체크리스트를 꺼내들었다. 총 11개의 항목 중 2개 이상 해당되면 알콜사용장애를 의심한다는 게 오은영 박사의 설명. 체크리스트에 진지하게 답한 남

2026-06-16 08:58:36 +0000 UTC2026-06-16 10:29:40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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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이혼 요구하는 아내와 이혼은 절대 안 된다던 남편 -상담 3개월 후, 360도 달라진 우이혼 부부의 일상 공개돼 -원인 모를 고통 호소하며 병원 순례하던 아내 ‘오 박사와 상담 이후 한 번도 병원 안 갔다' -원인 모를 고통으로 병원도 모자라 무속인까지 찾아간 아내, -오은영 박사와 상담 이후 통증 거의 사라져 -아내의 이혼 요구에도 ‘함께'를 강조했던 남편의 각방 생활 도전기 -오은영 박사 조언한 ‘각방 생활' 이후, 단 한 번도 병원 찾지 않은 아내 첫 번째로 상담 후 근황을 보내온 부부는 ‘이혼'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했던 우이혼 부부. 촬영 당시 병명조차 모른 채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던 아내는 남편의 막말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며 매일 이혼을 요구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릴 적 부모의 이혼을 경험했던 남편은 이혼만은 절대 안 된다며 아내의 고통을 외면하기 일쑤였는데. 어느 병원을 찾아도 이상 소견이 없다는 진단만 받아왔던 아내는 답답함에 무속인까지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상담 받은 지 3개월이 지난 후 셀프 카메라 앞에 선 부부와 아이들! 아내는 상담 후 바로 남편 방, 아내 방, 아이들 방을 각각 마련, 온 가족이 각방을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이들 역시 오은영 박사와 상담 이후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고 사이가 좋아 보인다며 웃었는데. 특히나 아내는 오은영 박사와 상담 이후 단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으며 약도 많이 줄였다며 기뻐했다. 영상 말미 부부는 밝게 웃으며 오은영 박사의 힐링 리포트를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배우 조지환 & 박혜민 부부, 직업 선택의 갈림길에서 부부 갈등에 고부갈등까지! -상담 11개월 후 24시간 껌딱지 부부가 된 두 사람 -11년 차 간호사를 그만두고 모두가 비난하는

2026-06-16 07:40:39 +0000 UTC2026-06-16 08:58:36 +0000 UTC(1h17m)
오은영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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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가치관, 생활 습관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극상인 부부 “우린 다 안 맞아!” - 이혼 결정 1년 후 재결합이라는 큰 결심을 했던 두 사람 - 육아할 때도, 청소할 때도, 심지어 음식 간을 볼 때도?!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두 사람의 의견충돌 - 알고 보면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최초 찰떡궁합 부부?! - 오은영 박사, “말싸움이 삶의 에너지원인 부부”라고 분석해 눈길 - “대화 자체를 줄이는 건 잘못된 해결책”, 반박만을 고집하는 이유를 깨달아야 한다고 충고 - “셀프 조정 기간을 가져라.”, 말다툼 후 스스로에게 몰두할 수 있는 시간 필요하다 언급 22살의 어린 나이에 아이가 생겨 결혼하게 됐다는 이 부부는 갑작스러운 결혼 생활 내내 경제적인 문제와 서로에 대한 불만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칠 대로 지친 두 사람은 결국 1년 만에 이혼을 했지만, 어린 첫째 딸을 보며 용기를 내 1년 만에 재결합을 결정했다고. 하지만 새로운 출발을 기대한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건 고질병 같은 부부싸움이었다. 온 가족이 다 모인 주말, 이른 시간부터 열심히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남편. 하지만 아내는 “아이들 모두 아침은 간단히 먹는데 왜 번거롭게 요리를 하냐.”며 못마땅했고, 남편은 서운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청소를 하다가도 “전기매트를 왜 꺼내놓았냐?”며 갑자기 불만을 터트리는 아내. 아이들이 추워했다는 남편의 설명에도 짜증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인데... 이후에도 김장을 할지 말지, 심지어는 음식 간이 짠지 싱거운지를 두고도 두 사람의 의견충돌은 계속되었다. MC들은 “마치 만담 같다”며 혀를 내둘렀지만,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사실 이 부부는 찰떡궁합 부부라고 얘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박사는 두 사람 모두 말꼬리를 잡고 반박하면서 대화하는 특성이 있

2026-06-16 06:11:55 +0000 UTC2026-06-16 07:40:39 +0000 UTC(1h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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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걸려 오는 빚 독촉 전화에 아내는 ‘울화', 남편은 ‘안절부절' - 소통 철옹성 부부, 빚 독촉 전화에 부부 갈등 ‘폭발' - 계속되는 빚 문제...“능력 없다” 자책하는 남편에 오은영 박사가 제시한 해결책은? - 오은영 박사, 남편에게 문제의 ‘해결'이 아닌 ‘의논'의 형태로 바꿀 것을 강조! 철벽 부부의 소통 문제는 그들의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그 민낯을 드러냈다. 오래전 생긴 빚을 갚느라 매달 부족한 돈을 지인에게 빌려 가며 생활하고 있는 부부. 이날도 어김없이 빚 독촉 전화를 받은 아내는 남편에게 “월급 언제 들어와?”라며 닦달하기 급급했다. 직장에서 정신없이 일하다 전화를 받은 남편은 “월급이 언제 나오는지 장담 못 한다”라며 애매한 대답만 늘어놓는데... 이에 아내는 남편에게 직설적인 원망을 쏟아내며 서로의 상처만 깊어가는 상황.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남편은 “해결 방법이 없는데 전화를 받으면 너무 답답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남편은 돈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아내도 그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가 원하는 것은 ‘해결'이 아닌 ‘대화'라며, ‘해결'이라는 단어를 남편 머릿속에서 지우고 ‘의논'이라는 형태로 전환할 것을 강조했다. 덧붙여 “남편은 말더듬이 증상이 있어 대화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이라며 혼자 거울을 보고 대화하는 연습을 해보길 조언했다. ■ 결혼 20년 차에도 시댁 인정NO... 아내, 서러움 폭발 - “친정엄마 돌아가셨을 때 시댁에서 부조도 안 해” 역대급 시댁 갈등에 스튜디오 ‘분노' - 매번 반복되는 남편의 침묵과 사과에 지쳐버린 아내, 결국 대화 포기 - 오은영 박사, “시댁이 어떻게 대하느냐에 본인의 가치 맞추지 마” 아내에게 진

2026-06-16 00:17:45 +0000 UTC2026-06-16 01:46:08 +0000 UTC(1h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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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마시면 각종 시비로 경찰서행, 집단폭행까지 당하고 온 남편! 심지어 외도까지...그래도 금주는 못 한다? - 갑상선 림프절 전이암 수술 후 폐까지 전이됐다는 아내, 마지막 소원 남편의 금주 - ‘음주 후 12시 전 귀가 하겠다' 각서 쓴 신데렐라 남편! 각서 쓴 당일 날 폭음?! - 알콜사용장애 체크리스트 11개 항목 중 7개 해당한다던 술래 남편, 오은영 박사 촌철살인에 11개 모두 해당 인정 - 오은영 박사 술래 남편에 전문의와 상담 권해 신혼 초부터 남달랐던 남편의 음주 일상이 지긋지긋하다는 아내. 술자리에서 집단 폭행을 당해 입원하는가 하면 모르는 사람들과 시비가 붙어 경찰서에 남편을 찾으러 가는 일도 다반사였다고. 심지어 젊었을 때는 술을 마시고 외도까지 했었다고 토로했다. 아내의 폭로에도 남편은 “술은 맛이 있어서 끊지 못한다. 한 번도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다”며 지독한 술 사랑을 과시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아내의 걱정이 더 깊어진 데에는 심각한 이유가 있었다. 7개월 전 갑상선 림프절 전이암 수술을 받았던 아내. 더구나 현재 폐까지 암세포가 전이돼 추적 관찰 중이기 때문. 이런 아내의 마음을 아는지 남편은 앞으로 반드시 자정 안에는 귀가하겠다는 각서를 작성했다. 그날 오후 5시부터 어김없이 시작된 남편의 술자리. 어느덧 시간은 자정을 넘어버리고, 남편은 각서를 작성한 날에 바로 이를 어기며 헐레벌떡 들어왔다. 변하지 않는 남편의 모습에 아내는 또 한 번 절망했는데... 영상을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남편이 술을 마시는 양상으로 봤을 때 알콜사용장애가 의심된다며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사용하는 체크리스트를 꺼내들었다. 총 11개의 항목 중 2개 이상 해당되면 알콜사용장애를 의심한다는 게 오은영 박사의 설명. 체크리스트에 진지하게 답한 남

2026-06-15 22:46:41 +0000 UTC2026-06-16 00:17:45 +0000 UTC(1h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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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이혼 요구하는 아내와 이혼은 절대 안 된다던 남편 -상담 3개월 후, 360도 달라진 우이혼 부부의 일상 공개돼 -원인 모를 고통 호소하며 병원 순례하던 아내 ‘오 박사와 상담 이후 한 번도 병원 안 갔다' -원인 모를 고통으로 병원도 모자라 무속인까지 찾아간 아내, -오은영 박사와 상담 이후 통증 거의 사라져 -아내의 이혼 요구에도 ‘함께'를 강조했던 남편의 각방 생활 도전기 -오은영 박사 조언한 ‘각방 생활' 이후, 단 한 번도 병원 찾지 않은 아내 첫 번째로 상담 후 근황을 보내온 부부는 ‘이혼'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했던 우이혼 부부. 촬영 당시 병명조차 모른 채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던 아내는 남편의 막말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며 매일 이혼을 요구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릴 적 부모의 이혼을 경험했던 남편은 이혼만은 절대 안 된다며 아내의 고통을 외면하기 일쑤였는데. 어느 병원을 찾아도 이상 소견이 없다는 진단만 받아왔던 아내는 답답함에 무속인까지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상담 받은 지 3개월이 지난 후 셀프 카메라 앞에 선 부부와 아이들! 아내는 상담 후 바로 남편 방, 아내 방, 아이들 방을 각각 마련, 온 가족이 각방을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이들 역시 오은영 박사와 상담 이후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고 사이가 좋아 보인다며 웃었는데. 특히나 아내는 오은영 박사와 상담 이후 단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으며 약도 많이 줄였다며 기뻐했다. 영상 말미 부부는 밝게 웃으며 오은영 박사의 힐링 리포트를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배우 조지환 & 박혜민 부부, 직업 선택의 갈림길에서 부부 갈등에 고부갈등까지! -상담 11개월 후 24시간 껌딱지 부부가 된 두 사람 -11년 차 간호사를 그만두고 모두가 비난하는

2026-06-15 21:28:44 +0000 UTC2026-06-15 22:46:41 +0000 UTC(1h1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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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가치관, 생활 습관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극상인 부부 “우린 다 안 맞아!” - 이혼 결정 1년 후 재결합이라는 큰 결심을 했던 두 사람 - 육아할 때도, 청소할 때도, 심지어 음식 간을 볼 때도?!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두 사람의 의견충돌 - 알고 보면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최초 찰떡궁합 부부?! - 오은영 박사, “말싸움이 삶의 에너지원인 부부”라고 분석해 눈길 - “대화 자체를 줄이는 건 잘못된 해결책”, 반박만을 고집하는 이유를 깨달아야 한다고 충고 - “셀프 조정 기간을 가져라.”, 말다툼 후 스스로에게 몰두할 수 있는 시간 필요하다 언급 22살의 어린 나이에 아이가 생겨 결혼하게 됐다는 이 부부는 갑작스러운 결혼 생활 내내 경제적인 문제와 서로에 대한 불만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칠 대로 지친 두 사람은 결국 1년 만에 이혼을 했지만, 어린 첫째 딸을 보며 용기를 내 1년 만에 재결합을 결정했다고. 하지만 새로운 출발을 기대한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건 고질병 같은 부부싸움이었다. 온 가족이 다 모인 주말, 이른 시간부터 열심히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남편. 하지만 아내는 “아이들 모두 아침은 간단히 먹는데 왜 번거롭게 요리를 하냐.”며 못마땅했고, 남편은 서운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청소를 하다가도 “전기매트를 왜 꺼내놓았냐?”며 갑자기 불만을 터트리는 아내. 아이들이 추워했다는 남편의 설명에도 짜증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인데... 이후에도 김장을 할지 말지, 심지어는 음식 간이 짠지 싱거운지를 두고도 두 사람의 의견충돌은 계속되었다. MC들은 “마치 만담 같다”며 혀를 내둘렀지만,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사실 이 부부는 찰떡궁합 부부라고 얘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박사는 두 사람 모두 말꼬리를 잡고 반박하면서 대화하는 특성이 있

2026-06-15 20:00:00 +0000 UTC2026-06-15 21:28:44 +0000 UTC(1h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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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곳곳 둘러보는 시부모님에 MC 김응수 曰 “군대 내무 검열하는 줄...” - 아내, 시부모님의 폭풍 잔소리에 결국 세탁실에 숨어 ‘눈물' - 밥상 차려달라는 시어머니에 아내, “시어머니 살림 만지는 거 아냐” 반박... 시어머니 vs 며느리 팽팽한 대립 - 오은영 박사, 술 마시고 온 남편 시부모님 앞에서 멱살 잡은 아내, 시부모에겐 남편을 위협하는 공격자로 보였을 것 - 오은영 박사, 정서적인 아내와 인지적인 남편+시부모님 “접점 필요하다” 조언 이어 부부가 사연을 신청한 이유이자 아내의 가장 큰 고민인 ‘시댁과의 갈등'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부부의 집에 오랜만에 방문한 시부모님은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냉장고에 묻은 손자국부터 정리가 안 된 세탁실을 지적했다. 시부모님의 계속되는 잔소리에 지켜보는 MC들마저 긴장한 상황. 곧바로 시어머니는 “이제껏 며느리에게 제대로 된 밥상을 받아본 적이 없다”, “우리 집에 오면 며느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며 며느리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이에 아내는 “TV에서 시어머니 살림은 건드리지 않는 거라고 배웠다”며 반박해 팽팽한 대립이 이어졌다. 시아버지 또한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며느리의 성격을 언급하며 일명 ‘멱살 사건'을 폭로했다. 남편이 축구회 송년회로 늦게 들어오던 밤, 아내가 화를 주체 못 해 시댁에서 남편의 멱살을 잡았다는 것. 이를 본 김응수는 “원인 제공은 남편이 한 것 아니냐”며 아내의 편을 들었다. 반면 오은영 박사는 “아내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시부모님께 며느리는 아들을 위협하는 ‘적'으로 보였을 것”이라 분석했다. 하지만 오 박사는 남편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바로 남편과 시부모님이 모두 ‘인지적'인 사람이라는 것. 인지적인 사람

2026-06-15 19:19:55 +0000 UTC2026-06-15 20:00:00 +0000 UTC(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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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 전해진 부부 사연 1,200여건 1,200여 부부 중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와 함께한 19쌍의 부부 각기 다른 주제로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를 찾아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던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부부들 힘겨운 부부생활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절박함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를 찾은 부부들 오은영 리포트 2022 결혼 지옥, 그 후 지금 시작합니다.

2026-06-15 12:03:02 +0000 UTC2026-06-15 13:30:50 +0000 UTC(1h2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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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도, 육아도 나 홀로? 온종일 무기력하게 앉아있는 아내가 답답한 남편 요리부터 육아까지 하루 종일 계속되는 남편의 고군분투 - “힘들다.”, “지겨워.” 거실 지정석에 앉은 채로 계속 혼잣말을 내뱉는 아내?! - “내 가정이 생기면 미역국은 먹을 줄 알았다”며 오열한 남편 - 오은영 박사, “남편에게 집밥은 끼니 이상의 의미” - 남편이 원하는 따뜻한 식탁이 필요, 힐링리포트로 ‘집밥데이' 제안 애교 넘치는 딸의 웃음소리로 가득한 평행선 부부의 집. 주말은 무조건 ‘육아데이'로 정해놨다는 ‘딸바보' 남편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랴, 보채는 딸을 돌보랴 고군분투했다. 가족이 다 함께 나들이를 나가서도 남편 혼자 땀을 뻘뻘 흘리며 딸과 뛰어놀았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거실 한가운데에서 “힘들다”, “지겨워” 등 계속 혼잣말을 내뱉으며 무기력하게 앉아있었던 것. 그날 저녁, 여전히 거실 지정석에 앉아있는 아내에게 “아무렇지 않게 내가 밥을 해야 하냐.”며 말을 꺼냈지만, 동문서답을 하는 아내의 모습에 결국 혼자 요리를 시작하는 남편. 뒤늦게 식사 준비를 돕는 아내와 손발이 맞지 않자 그는 “아예 건들지를 말든가!”라고 짜증을 내고 마는데. 식사 도중 남편은 “내가 먹고 싶은 건 집밥”이라며 불만 사항을 말했지만, “당신이 맛없다고 해서 안 하는 것.”이라는 아내의 차가운 대답만이 돌아왔다. 이후 아내가 말없이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자, 두 사람의 대화는 그대로 끝나버리고 말았다. 오은영 박사는 ‘집밥'을 고집하는 남편을 이해하기 위해선 남편의 과거를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족의 사랑을 받지 못해 방황했던 남편에게 결혼은 ‘인생의 전환점'이었을 거라는 점. 실제로 따

2026-06-15 10:35:01 +0000 UTC2026-06-15 12:03:02 +0000 UTC(1h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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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곳곳 둘러보는 시부모님에 MC 김응수 曰 “군대 내무 검열하는 줄...” - 아내, 시부모님의 폭풍 잔소리에 결국 세탁실에 숨어 ‘눈물' - 밥상 차려달라는 시어머니에 아내, “시어머니 살림 만지는 거 아냐” 반박... 시어머니 vs 며느리 팽팽한 대립 - 오은영 박사, 술 마시고 온 남편 시부모님 앞에서 멱살 잡은 아내, 시부모에겐 남편을 위협하는 공격자로 보였을 것 - 오은영 박사, 정서적인 아내와 인지적인 남편+시부모님 “접점 필요하다” 조언 이어 부부가 사연을 신청한 이유이자 아내의 가장 큰 고민인 ‘시댁과의 갈등'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부부의 집에 오랜만에 방문한 시부모님은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냉장고에 묻은 손자국부터 정리가 안 된 세탁실을 지적했다. 시부모님의 계속되는 잔소리에 지켜보는 MC들마저 긴장한 상황. 곧바로 시어머니는 “이제껏 며느리에게 제대로 된 밥상을 받아본 적이 없다”, “우리 집에 오면 며느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며 며느리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이에 아내는 “TV에서 시어머니 살림은 건드리지 않는 거라고 배웠다”며 반박해 팽팽한 대립이 이어졌다. 시아버지 또한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며느리의 성격을 언급하며 일명 ‘멱살 사건'을 폭로했다. 남편이 축구회 송년회로 늦게 들어오던 밤, 아내가 화를 주체 못 해 시댁에서 남편의 멱살을 잡았다는 것. 이를 본 김응수는 “원인 제공은 남편이 한 것 아니냐”며 아내의 편을 들었다. 반면 오은영 박사는 “아내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시부모님께 며느리는 아들을 위협하는 ‘적'으로 보였을 것”이라 분석했다. 하지만 오 박사는 남편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바로 남편과 시부모님이 모두 ‘인지적'인 사람이라는 것. 인지적인 사람

2026-06-15 09:06:09 +0000 UTC2026-06-15 10:35:01 +0000 UTC(1h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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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소비 습관에 남편 분노 폭발? 이어지는 남편의 충격 발언은... "돈 막 쓸 거면 나랑 자던가" - 남편, 아내 점심식사 카드 결제 내역 알람에 바로 아내에게 전화 '혼자 맛있는 거 먹으면 좋냐?' 타박 - "부부관계 거부하니, 금전적 도움을 줄 수 없다" 남편의 충격 발언에 MC들 경악, 남편이 이토록 부부관계에 집착하는 이유는? - 돈 썼으니 부부관계를 해달라? 남편의 지속적인 대가성 요구, 보상심리가 있다는 남편에 오은영 박사 '심각' 같은 회사 선후배로 만나 알콩달콩 연애 끝에 결혼한 두 사람. 하지만 코로나 이후 회사가 희망휴직을 신청받으면서 남편은 배달대행업으로 가족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아내 역시 속눈썹 뷰티숍을 열었지만 아직은 수입이 나지 않는 상황. 남편은 배달대행업으로 번 돈으로 아내의 가게 운영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하지만 남편은 이런 상황에서 아내의 소비가 과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일상 영상에서 남편은 라면을 먹으며 허기를 달래는 반면, 아내는 점심시간에 이탈리안 식당에서 식사하고 커피숍에서 케이크과 커피를 디저트로 먹는 등 상반되는 모습을 보인 것. 아내의 점심 식사 카드 결제 내역이 남편의 휴대폰으로 전송되자마자 남편은 아내에게 따지듯이 전화를 걸었다. "혼자 맛있는(비싼) 음식 먹어서 좋겠다?", "스파게티 먹는데 만 칠천 원이나 나와?"라며 비아냥거리는 남편의 말투에 아내는 익숙하다는 듯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는데. 영상을 지켜보던 MC들 역시 저녁 식사마저 삼각김밥 하나로 해결하는 남편의 짠한 모습을 보고 "먹고 사는 것이 참 힘들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다음 날, 외출에 나선 두 사람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식사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오붓한 시간도 잠시, 남편이 아내에게 황당한 요구를 했는

2026-06-15 07:41:27 +0000 UTC2026-06-15 09:06:09 +0000 UTC(1h2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