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06회
조심스레 만나본 그의 손에 들려있는 건 무시무시한 흉기?! 혼비백산한 제작진을 데리고 안으로 들어간 아저씨. 그 곳엔 커다란 모루와 화덕이 놓여있었는데. 이제야 드러난 주인공의 정체는 바로 '대장장이' 정경희(54세)씨. ▶ 돈 맛 좀 알개 [경기도 시흥시] 미용실 돈 집착 犬▶ 대장장이가 만든 동물농장 [충청북도 청주시] 수천 번의 망치질로 만들어낸 대장간 동물농장▶ [X-file] 붕강아지 [경기도 용인시]▶ 금산시장 댄싱 퀸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을 춤으로 사로잡은 춤신춤왕흔들고, 찌르고! 무대의상까지 갖춘 채 무아지경 춤을 추고 있었다! 금산의 댄싱 퀸 박정임(55세) 씨가 주인공이다.돈을 밝히는 미용실 직원이 있다? 그런데 강아지?! 사람도 아니고 강아지가 돈을 어떻게 밝힌다는 건지 반신반의하던 그때...! 제작진의 주머니 속에 있던 돈을 귀신같이 찾아낸 녀석, ‘하치'가 오늘의 주인공이다.아저씨가 물소리를 내자마자 붕어가 소리낸다?! 아저씨가 손으로 준 먹이를 받아먹고, 한참이나 도망가지 않는 똘똘이(붕어). 벌써 6개월째 이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