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도5 : 생사잠행
범죄 조직의 스파이가 된 경찰, 경찰의 스파이가 된 범죄 조직원. 뒤 바뀐 운명의 두 남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조직과 경찰에서 중책을 맡게 된다. 하지만 조직과 경찰의 무리한 요구에 지쳐가던 두 사람은 결국 의심을 받게 되며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무간지옥의 또 다른 문이 열린다.
범죄 조직의 스파이가 된 경찰, 경찰의 스파이가 된 범죄 조직원. 뒤 바뀐 운명의 두 남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조직과 경찰에서 중책을 맡게 된다. 하지만 조직과 경찰의 무리한 요구에 지쳐가던 두 사람은 결국 의심을 받게 되며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무간지옥의 또 다른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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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진짜만이 살아남는다! 최대 청부폭력조직 '백정파'는 무자비함으로 악명 높은 해결사, 일명 '도깨비'를 앞세워 일대를 장악한다. 그러나, 베일에 싸인 ‘도깨비' 두현은 친형제 같았던 영민의 죄를 뒤집어쓰고 10년의 수감생활을 하게 된다. ‘도깨비'라 불린 남자 VS ‘도깨비'가 되고 싶었던 남자 한편, 두현이 사라진 사이, ‘도깨비'행세를 하며 조직을 차지한 영민은 두현의 출소 소식을 듣고 불안에 휩싸인다. 영민은 두현을 먼저 치기로 하고 새 삶을 시작하려던 두현은 결국, 진짜 ‘도깨비'의 부활을 선언하며 영민과 조직을 상대로 싸움을 시작하는데...
거대 조직의 음모로 살인 누명을 쓴 채 도망자 신세가 된 킬러이자 특수요원 ‘KK'. 그리고 혼수상태로 실려온 ‘KK'의 목숨을 구해준 의사 ‘바수'. 끝없이 ‘KK'의 목숨을 노리는 거대 조직은, ‘바수'의 아내를 납치한 후 병원에 있는 ‘KK'를 넘기라 ‘바수'를 협박한다. 결국 아내를 구하기 위해 ‘KK'를 빼내던 ‘바수', 하지만 ‘KK'는 극적으로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다. 서로 다른 목적으로 한 팀이 된 두 사람. 지옥에서 돌아 온 자들의 쫓고 쫓기는 추격이 시작된다!
과거, 살인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칼에 폐를 찔린 후 장기 이식을 통해 기적적으로 살아난 형사 ‘선두'(조한선) 수사 일선에 복귀한 그는 연쇄 살인범 ‘규종'(정진운)을 쫓던 중 장기 이식 코디네이터 ‘아승'(노수산나)을 통해 ‘규종'이 자신과 같은 공여자의 장기를 이식받은 것은 물론, 공여자가 과거 자신이 검거했던 살인자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피 끓는 형사 VS 폭주하는 살인자 지독한 운명에 얽힌 두 남자의 극한 추격이 시작된다!
범죄 조직의 스파이가 된 경찰, 경찰의 스파이가 된 범죄 조직원. 뒤 바뀐 운명의 두 남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조직과 경찰에서 중책을 맡게 된다. 하지만 조직과 경찰의 무리한 요구에 지쳐가던 두 사람은 결국 의심을 받게 되며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무간지옥의 또 다른 문이 열린다.
서울 도심의 거리, 평화롭게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 갑자기 동시다발적으로 전자지갑에서 출금 문자가 도착한다. 그리고 곧이어 도심의 전광판은 해커의 경고성 메시지로 도배된다. ‘You Know what? What can you do?‘ ‘It's Better World.‘ 사건 발생 15일 전!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는 해커들 사이에. 혜성처럼 나타나 해커들의 감시자로 불리는 천재 해커 재민 a.k.a. Hex. 재민은 아버지 회사를 나락으로 빠트린 블랙해커 집단 ‘유노왓‘ 을 찾기 위해 독학으로 해킹을 마스터하고, 블랙해커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재민은 해커들의 이상한 움직임을 감지하고, 막으려던 찰라! 오히려 재민의 움직임을 막아서는 해커, 화이트 해커 집단, 베러월드를 마주하게 된다. ‘베러월드'는 한국대학교 내의 비밀 동아리로, 해킹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모토로 시작된 화이트 해커들의 모임이었다. 그들은 재민의 능력을 높이 사며 함께 하기를 권하고, 재민은 결국 반강제적으로 입부하게 된다. 한편, 재민의 소꿉친구인 주희의 아버지가 암호화폐 투자 사기꾼 친구에게 낚여, 퇴직금을 모조리 투자하려는 것을 알게 된다. 재민과 베러월드는 그들의 컴퓨터를 해킹해서, 투자 설명회를 망치고, 사기꾼들을 잡는데 성공한다. 이 사건으로 베러월드는 유명세와 주목을 받게 된다. 재민은 이 유명세를 이용해서 자신이 찾고 있는 ‘유노왓'을 불러들이려고 하고, 혜수는 베러월드가 위험해 질 수 있다며 경고를 한다. 재민의 예상대로 ‘유노왓‘ 은 암호화폐의 인기에 한창 주가가 치솟는 국제 거래소를 해킹 타겟으로 지명하고, 재민은 곧장 송도로 출발해 복수의 계획을 실행한다. 한편 주희의 아버지가 또 다시 국제 거래소에 거금을 투자를 했다는 소식에, 함정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재민. 재민
일진 생활 6년, 오늘부턴 아부만이 살길! 고3 평균 연령 26.5세, 전국구 형님들이 졸업장을 위해 모여드는 풍랑고. 의기양양하게 등교한 전직 일진 전학생 ‘박건'은 레벨이 다른 약육강식의 현실에 무릎 꿇고 큰형님 ‘태산'을 보필하는 ‘아부쟁이'가 되기로 결심하는데…약.육.강.식 먹이사슬 최하위! 약자 오브 약자의 극한 생존기가 시작된다.
5년 전, 조폭의 신분으로 고등학교에 입학.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계두식이, 이번에는 사범 대학교 윤리 교생으로 돌아온다. 그는 졸업생들을 위한 현장실습을 "장기수들이 출소하기 전에 쌓는 사회경험"으로 가볍게 판단, 교생 실습을 위해 학교로 나서게 된 것. 실습 첫날부터 개구멍으로 출근한 그가, "교생도 선생은 선생!!" 이라고 목에 강하게 힘을 주며, "윤리와 사상은 나만의 윤리관으로 가르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라스베가스를 주름잡던 카사노바 출신 김상두(가짜 대학생)가 두식의 SOS요청에 발목 잡힌 것으로 밝혀졌다. 5년 전까지만 해도 ‘라스베가스'를 주름잡던 그가, 두식에게 소개 받은 여선생으로 인해 완전히 망가진 것. 게다가 ‘여선생 꼬시기' 전담으로 사생활까지 포기해야만 하는 상태이다. 또한, 무식의 절정으로 알려진 대가리는 이미 5년 전부터, 선수출신 마누라와 자신을 똑 닮은 자식 꼴통 때문에 하루하루를 고달프게 보내고 있다고 한다. 어디선가 대가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반드시 그의 아내 춘자 귀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빡센 삶의 연속이라는 것. 두식 형님 내조하랴, 나름대로 연애하랴, 몸이 열 개로 나눠도 모자를 그들이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 두식 형님을 보필하게 될지!! 5년 전보다 더욱 강해진 그들의 무식함에 귀추가 주목된다. 두식의 학교 생활을 막는 장애물은 비단, 영어 선생이나 철모르고 대드는 학생들만은 아니다. 자신의 최고 보스도 학교에서만큼은 장애물이 되곤 한다. 상두에게 여자 보기를 돌같이 여기라고 말하는 것 보다, 대가리에게 상대방을 대화로 설득시키도록 지시하는 것 보다, 더 어려운 것은 제자가 된 두목(상중)을 공정한 마음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것!! "아직도!! 두목과 스승과 아버지는 하나다" 라며 자
‘별주부전'의 현대적 재해석! 팍팍한 현실을 살고 있는 동네 양아치 ‘자라'는 어느 날 뜻밖의 기회를 얻게 된다. 그것은 바로 ‘용궁파' 보스 ‘용왕'의 간 이식을 위해 ‘토끼'를 데려오라 명을 받은 것. 하지만 뒤늦게 알게 된 ‘토끼'의 정체는 어릴 적 자신의 은인이자 친구였으니… 우정과 출세 사이에서 갈등하는 ‘자라'에게 선택의 시간이 다가온다.
소리 없이 침투하여 오차 없이 공격하라! 세계 최강의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가 움직인다! 미 국방부는 격침당한 잠수함의 행방을 찾기 위해 ‘헌터 킬러'를 극비리에 투입시키고 캡틴 ‘글래스'(제라드 버틀러)는 배후에 숨겨진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다. 한편, 지상에서는 VIP가 납치되어 전 세계는 초긴장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일촉즉발 위기 상황, VIP를 구출하라! 단 한 척의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와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씰의 숨 막히는 육해공 합동 작전이 펼쳐진다!
친구 따라 스파이계 대충 입문한 '모건' 두 절친의 입담과 액션이 터지기 시작하는데…세상 제일 무서운 건 초짜다! 구)남친 덕에 스파이계 강제 진출한 '오드리' 오드리(밀라 쿠니스)와 절친 모건(케이트 맥키넌)은 국제적인 범죄에 연루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영국 요원들이 접근하고 최정예 킬러까지 따라붙으며 엿 같은 미션을 남기고 떠난 CIA 구남친 덕에 생일날 문자 이별 통보도 모자라 얼떨결에 스파이가 되어버린 이들이 유럽 전역을 누비는 가운데,
가진 거라고는 몸뚱이뿐인 ‘민재'(김무열)는 엄마 수술비를 위해 보증금까지 털었지만, 이마저도 ‘양아치'(김민교)에게 모두 뺏기고 만다. ‘양아치'는 사채업자 ‘백사장'(임원희)에게 뺏은 돈을 바치고, 이 돈은 고스란히 선거를 앞둔 ‘문의원'(전광렬)에게 돌아간다. 계속되는 적자 인생에 ‘백사장'은 ‘킬러'(이경영)를 고용해서 ‘문의원'을 처리할 계획을 세운다. ‘백사장'은 도박장에서 저당 잡은 ‘최형사'(박희순)의 총을 ‘킬러'에게 배달하지만, ‘택배기사'(오정세)가 실수로 ‘킬러'의 옆집 ‘민재'에게 맡기는데… 뺏고! 달리고! 쫓기는 ‘머니백' 레이스가 시작된다!
현상금 사냥꾼들의 꿈과 우정을 그린 이야기. 갖출 것 다 갖췄지만 조금 엉뚱한 이산(이민호)과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 아요(종한량). 둘은 우연히 호텔 폭발 사건에 휘말려 CAT(탕옌)이 이끄는 바운티 헌터스 팀에 들어가게 된다. 팀에는 전문 해커 SWAN과 허드렛일을 책임지는 바오바오도 함께 한다. 200만 달러의 현상금을 위해 한국, 태국, 홍콩 등 방방곡곡 움직이던 그들은 방해꾼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이 모든 게 TOMMY가 꾸민 짓이라는 걸 깨닫고 난 후 현상금이 아닌 팀원들의 우정과 사랑을 위해 그와 목숨 걸고 싸우게 된다.
오랜 전쟁으로 호주에 정착한 터키 이주민 ‘메멧', ‘알리', ‘살림'은 동네에서 알아주는 얼간이들로 한량처럼 하루를 살아간다. 하지만, 전 세계 공기의 흐름이 순식간에 급변하고 호주에 있는 영국 군인들은 그들의 고향인 오스만 제국을 향해 총구를 겨누기 시작한다. 세 얼간이들은 국가를 위해, 가족을 위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유쾌하고 특별한 반란을 시작하는데… “터키 아이스크림! 찰지고 쫀득한 터키 아이스크림이요!”
1953년 서울, 전쟁이 휩쓸고 간 비정한 도시에 남겨진 두 소년의 생존을 위한 하드 보일드 액션 영화. 한국전쟁 직후, 전쟁보다 치열한 일상에 던져진 다혈질이지만 주먹과 의리가 있는 소년 종두(이완 분)와 명석한 두뇌회전과 타고난 수완을 가진 장사꾼 소년 태호(송창의 분)가 생존을 위해 세상과 싸워가는 과정을 하드 보일드 액션으로 담아낸 영화이다. 이완이 부모를 잃고도 다부지게 살아가는 다혈질이지만 주먹과 의리가 있는 소년 종두 역에 캐스팅되었으며, 송창의는 전쟁에 참전한 아버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살아가기 위해 시장의 장사 이치를 터득해 버린 소년들의 참모 태호 역을 맡았다.
2차대전 도중 영국 공군은 초토화되고 희생양으로 외인 파일럿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그들은 독일 전투기를 족족 격추하고 드디어 사상 최대의 공중전인 ‘브리튼 전투'가 시작되는데…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중전을 목격하라!
아버지(변희봉)가 운영하는 한강매점, 늘어지게 낮잠 자던 강두(송강호)는 우연히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생전 보도 못한 무언가가 한강다리에 매달려 움직이는 것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은 둔치 위로 올라와 사람들을 거침없이 깔아뭉개고, 무차별로 물어뜯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하는 한강변. 강두도 뒤늦게 딸 현서(고아성)를 데리고 정신없이 도망가지만, 꼭 잡았던 현서의 손을 놓치고 만다. 하루아침에 집과 생계, 그리고 현서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된 강두 가족. 돈도 없고 빽도 없는 그들은 위험구역으로 선포된 한강 어딘가에 있을 현서를 찾아 나선다.
경찰대학 수석 졸업에 인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냉혈한 강영준(조한선). 내사과 경위로 경찰 내에선 ‘경찰견'으로 통한다. 상대가 누가 되었든 집요하게 파고드는 그에게 드디어 사건은 걸려든다. 동료 형사의 비리 사건이 마약 유통망은 물론 경찰 내부와 깊게 연루되어있는 엄청난 사건임을 간파한 영준은 공조수사를 위해 그 누구도 원치 않는 부산으로 향한다. 인정 많고 능청스러운 풍속과 반장 강민호(안성기). 만년반장이 가진 연륜을 활용한 육감 수사로 강반장은 일명 ‘똥파리 형사'로 불리운다. 그러나 세월이 쌓아준 관록과 동료들의 가족들까지 하나하나 챙기는 인간적인 면모로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다. 한편, 서울 본청으로부터 갑작스러운 공조수사 요청이 내려오고, 8년째 왕래 한 번 없었던 아들, 영준이 책임자로 나타났다!! 재회가 전혀 달갑지 않은 영준과 마음과는 달리 영준이 영 어색하고 불편한 강반장. 어쨌든 두 남자, 드디어 사건 해결을 위해 새로이 파트너가 된다! 하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스타일과 수사 방식은 일촉즉발 시한폭탄을 거머쥔 듯 위태롭고 아슬아슬하다. 그렇게 지지부진한 수사가 계속되던 중 강반장의 육감 수사는 드디어 빛을 발하고, 사건 해결에 큰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로 인해 두 파트너는 처음 제대로 의기투합한다. 이제야 파트너로서의 모습을 갖춰가던 그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경찰 내 거대 커넥션의 내막이 하나 둘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자장면 배달부 주, 성냥팔이 소녀에게 꽂히다. 게임에 미쳐 살면서 게임 방 아르바이트생 희미를 짝사랑하는 중국집 배달부 주. 하지만 별 볼 일 없는 그에게 희미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어느 늦은 밤, 주는 거리에서 희미를 닮은 성냥팔이 소녀를 만나 라이터 하나를 산다. 라이터에 적혀있는 전화번호 하나. 주는 무심코 전화번호를 누른다. 그리고 들려오는 목소리...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까짓거 한번 해보지, 뭐. 게임 접속을 안내하는 목소리. 게임의 목적은 성냥팔이 소녀를 구하고 그녀의 사랑을 얻는 것. 사랑을 얻는다는 말에 일단 게임 속으로 들어간 주. 하지만 거기엔 만만찮은 놈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성냥팔이 소녀를 납치하고, 이용하려는 양아치와 조폭, 그리고 시스템에 고용된 정예 요원들과 특수부대까지... 주는 한패가 된 레즈비언 여전사 라라와 함께 이 무지막지한 패거리들에 맞서 한바탕 액션 활극을 펼친다. 그리고... 그리 잘 싸우진 못했지만 오직 깡다구 하나로 간신히 성냥팔이 소녀가 있는 시스템까지 이르게 된 주. 사랑에 빠진 주, 성냥팔이 소녀를 가두는 시스템과 맞짱뜨다. '경고! 시스템에 도전하는 자는 바이러스로 간주되어 제거 대상이 된다'하지만, 이미 주에게 그런 경고 따윈 들리지 않는다. 성냥팔이 소녀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 그리고 그녀에게 행복을 돌려주기 위해! 주는 성냥팔이 소녀가 갇힌 시스템을 향해 무모하고도 불가능한 마지막 싸움을 시작한다!
광주 수호파 중간보스 곽진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 서대문소속 경찰 권정혁, 5. 18 민주화운동 희생자 2세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을 불러 모은 보안업체 대기업 회장 김갑세와 그의 비서 김주안의 제안은 바로 ‘그 사람'을 타겟으로 한 극비 프로젝트! 1차 탐색 시작, 진배는 무력도발로 연희동을 자극시킨다. 그러나 김갑세가 광주 시민들을 제압하던 계엄군이었고 그의 총검에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팀은 균열이 생긴다. 미진은 홀로 서대문 사거리에서 ‘그 사람'의 차량에 뛰어들어 사격을 가한다. 마지막 한발, 성공의 순간 터져버린 총 때문에 부상당한 미진은 뒤늦게 달려온 진배의 도움으로 탈출하지만, 정혁은 충격을 받고 사라진다. 일련의 사건으로 연희동의 사설 경호인력이 보강되고, 주안은 ‘그 사람'의 비서실장인 탁실장을 대상으로 한 로비에 성공, ‘그 사람'과의 단독 면담 날짜를 잡는데...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학교 안, 보이지 않는 그들만의 계급사회 속에서 꿈도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를 버티는 데 급급했던 한 소년이 우연한 기회에 사채업을 하는 어른들과 결탁하여, 돈'이라는 권력을 맛보며 거침없는 질주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계급의 맨 밑에서 최상위로 올라가는 주인공 강진, 강진을 자극하며, 그의 폭주에 기폭제 역할을 하는 남영 거칠고 차가운 세상에서 외롭게 저항하려 하는 다영을 중심으로, 주변의 인물들이 그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는 학원 액션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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