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03회
일 벌이기 좋아하는 엉뚱한 남편의 돌발 행동에 아내는 속이 터지기 일쑤라는데...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골에는 매일 티격태격하는 부부가 있다. 사고뭉치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의 달콤살벌한 전쟁, 그 결과는?결국 아내가 단단히 뿔이 났다?!
일 벌이기 좋아하는 엉뚱한 남편의 돌발 행동에 아내는 속이 터지기 일쑤라는데...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골에는 매일 티격태격하는 부부가 있다. 사고뭉치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의 달콤살벌한 전쟁, 그 결과는?결국 아내가 단단히 뿔이 났다?!
Showing1to20of98results
모자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모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경북 영덕에는 30년간 과메기 덕장을 운영해 온 권영길(63), 이향화(57) 부부가 살고 있다. 아들을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는 향화 씨는 아들이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과메기 덕장을 물려받겠다는 아들!
과연 잔소리 장인과 베짱이 사위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전남 해남군에는 철부지 사위 때문에 속 터지는 배추밭 장인이 있다. 그런 장인의 시도 때도 없는 잔소리 폭격에 상보 씨는 지쳐간다. 결국 두 사람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김장철을 맞아 바쁜 가족들과는 반대로 게으름만 피우는 사위 신상보(45) 씨가 눈엣가시라는 장인 정찬범(66) 씨.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골에는 매일 티격태격하는 부부가 있다. 결국 아내가 단단히 뿔이 났다?! 일 벌이기 좋아하는 엉뚱한 남편의 돌발 행동에 아내는 속이 터지기 일쑤라는데... 사고뭉치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의 달콤살벌한 전쟁, 그 결과는?
남편 뒤치다꺼리에 지친 아내가 뿔났다! 오지 마을 더덕 3대는 다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약초 농사를 짓는 별난 3대 가족! 그런데 틈만 나면 티격태격인 부부 덕에 조용할 날이 없다?!
악역 전문 연희 씨의 딸 후계자 수업, 혹독한 가르침에 딸은 매일 눈물을 쏟는데...
경상북도 의성군, 달콤한 곶감 속에서 제2의 신혼을 보낸다는 30년 차 정상용(61), 권영옥(57) 부부. 일거수일투족 24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남편과는 달리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하는 잔소리꾼 남편 때문에 괴롭다는 아내. 이들의 달콤살벌 신혼 전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데... 과연 부부의 전쟁은 끝이 날 수 있을까?
일 벌이기 좋아하는 엉뚱한 남편의 돌발 행동에 아내는 속이 터지기 일쑤라는데...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골에는 매일 티격태격하는 부부가 있다. 사고뭉치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의 달콤살벌한 전쟁, 그 결과는?결국 아내가 단단히 뿔이 났다?!
남편 뒤치다꺼리에 지친 아내가 뿔났다! 약초 농사를 짓는 별난 3대 가족! 오지 마을 더덕 3대는 다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그런데 틈만 나면 티격태격인 부부 덕에 조용할 날이 없다?!
악역 전문 연희 씨의 딸 후계자 수업, 혹독한 가르침에 딸은 매일 눈물을 쏟는데...
경상북도 의성군, 달콤한 곶감 속에서 제2의 신혼을 보낸다는 30년 차 정상용(61), 권영옥(57) 부부. 일거수일투족 24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남편과는 달리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하는 잔소리꾼 남편 때문에 괴롭다는 아내. 이들의 달콤살벌 신혼 전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데... 과연 부부의 전쟁은 끝이 날 수 있을까?
서운함과 오해가 쌓여 결국 폭발해버린 며느리와 시어머니! 하지만 시어머니에게 며느리는 늘 뒷전, 자나 깨나 아들 생각뿐이라는데... 과연 틀어진 고부 사이는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충청남도 서천군 바닷가 마을에는 집안 살림 책임지는 억척 며느리가 있다.
이제 영순 씨는 산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한 번 읍내를 나가려면 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오지 생활이 벌써 40년! 하지만 산사람인 남편은 나가살자는 말에 요지부동! 과연 영순 씨는 오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강원도 화천, 손꼽히는 청정지역 비수구미에 여장부 김영순(69) 씨가 산다.
악역 전문 연희 씨의 딸 후계자 수업, 혹독한 가르침에 딸은 매일 눈물을 쏟는데...
귀어 생활이 행복하기만 한 남편, 그 뒤를 따르는 아내는 지쳐만 가는데... 부부는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까?
한평생 남편 몰래 일 벌이는 아내와 이를 용납할 수 없는 남편의 팽팽한 신경전!
천생 농사꾼 아버지와 소신 있는 늦깎이 농부 아들! 아버지와 아들의 농사 전쟁의 결과는?힘들고 어려운 무농약을 고집하는 아들! 부도님도 꺾을 수 없는 아들의 황소고집?!
낭도의 박 선장과 마 사장
경북 영덕에는 30년간 과메기 덕장을 운영해 온 권영길(63), 이향화(57) 부부가 살고 있다. 아들을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는 향화 씨는 아들이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과메기 덕장을 물려받겠다는 아들! 모자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모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
그런 장인의 시도 때도 없는 잔소리 폭격에 상보 씨는 지쳐간다. 결국 두 사람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김장철을 맞아 바쁜 가족들과는 반대로 게으름만 피우는 사위 신상보(45) 씨가 눈엣가시라는 장인 정찬범(66) 씨. 과연 잔소리 장인과 베짱이 사위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전남 해남군에는 철부지 사위 때문에 속 터지는 배추밭 장인이 있다.
한평생 남편 몰래 일 벌이는 아내와 이를 용납할 수 없는 남편의 팽팽한 신경전!
Showing1to20of98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