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07회
이제 영순 씨는 산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한 번 읍내를 나가려면 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오지 생활이 벌써 40년! 하지만 산사람인 남편은 나가살자는 말에 요지부동! 과연 영순 씨는 오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강원도 화천, 손꼽히는 청정지역 비수구미에 여장부 김영순(69) 씨가 산다.
이제 영순 씨는 산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한 번 읍내를 나가려면 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오지 생활이 벌써 40년! 하지만 산사람인 남편은 나가살자는 말에 요지부동! 과연 영순 씨는 오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강원도 화천, 손꼽히는 청정지역 비수구미에 여장부 김영순(69) 씨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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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벌이기 좋아하는 엉뚱한 남편의 돌발 행동에 아내는 속이 터지기 일쑤라는데...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골에는 매일 티격태격하는 부부가 있다. 사고뭉치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의 달콤살벌한 전쟁, 그 결과는?결국 아내가 단단히 뿔이 났다?!
남편 뒤치다꺼리에 지친 아내가 뿔났다! 약초 농사를 짓는 별난 3대 가족! 오지 마을 더덕 3대는 다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그런데 틈만 나면 티격태격인 부부 덕에 조용할 날이 없다?!
악역 전문 연희 씨의 딸 후계자 수업, 혹독한 가르침에 딸은 매일 눈물을 쏟는데...
경상북도 의성군, 달콤한 곶감 속에서 제2의 신혼을 보낸다는 30년 차 정상용(61), 권영옥(57) 부부. 일거수일투족 24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남편과는 달리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하는 잔소리꾼 남편 때문에 괴롭다는 아내. 이들의 달콤살벌 신혼 전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데... 과연 부부의 전쟁은 끝이 날 수 있을까?
서운함과 오해가 쌓여 결국 폭발해버린 며느리와 시어머니! 하지만 시어머니에게 며느리는 늘 뒷전, 자나 깨나 아들 생각뿐이라는데... 과연 틀어진 고부 사이는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충청남도 서천군 바닷가 마을에는 집안 살림 책임지는 억척 며느리가 있다.
이제 영순 씨는 산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다. 한 번 읍내를 나가려면 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오지 생활이 벌써 40년! 하지만 산사람인 남편은 나가살자는 말에 요지부동! 과연 영순 씨는 오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강원도 화천, 손꼽히는 청정지역 비수구미에 여장부 김영순(69) 씨가 산다.
악역 전문 연희 씨의 딸 후계자 수업, 혹독한 가르침에 딸은 매일 눈물을 쏟는데...
귀어 생활이 행복하기만 한 남편, 그 뒤를 따르는 아내는 지쳐만 가는데... 부부는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까?
한평생 남편 몰래 일 벌이는 아내와 이를 용납할 수 없는 남편의 팽팽한 신경전!
천생 농사꾼 아버지와 소신 있는 늦깎이 농부 아들! 아버지와 아들의 농사 전쟁의 결과는?힘들고 어려운 무농약을 고집하는 아들! 부도님도 꺾을 수 없는 아들의 황소고집?!
낭도의 박 선장과 마 사장
경북 영덕에는 30년간 과메기 덕장을 운영해 온 권영길(63), 이향화(57) 부부가 살고 있다. 아들을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는 향화 씨는 아들이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과메기 덕장을 물려받겠다는 아들! 모자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모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
그런 장인의 시도 때도 없는 잔소리 폭격에 상보 씨는 지쳐간다. 결국 두 사람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김장철을 맞아 바쁜 가족들과는 반대로 게으름만 피우는 사위 신상보(45) 씨가 눈엣가시라는 장인 정찬범(66) 씨. 과연 잔소리 장인과 베짱이 사위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전남 해남군에는 철부지 사위 때문에 속 터지는 배추밭 장인이 있다.
한평생 남편 몰래 일 벌이는 아내와 이를 용납할 수 없는 남편의 팽팽한 신경전!
아버지와 아들의 농사 전쟁의 결과는?힘들고 어려운 무농약을 고집하는 아들! 부도님도 꺾을 수 없는 아들의 황소고집?! 천생 농사꾼 아버지와 소신 있는 늦깎이 농부 아들!
낭도의 박 선장과 마 사장
모자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과연 모자는 화해할 수 있을까?경북 영덕에는 30년간 과메기 덕장을 운영해 온 권영길(63), 이향화(57) 부부가 살고 있다. 아들을 위해 안 해본 일이 없다는 향화 씨는 아들이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과메기 덕장을 물려받겠다는 아들!
전남 해남군에는 철부지 사위 때문에 속 터지는 배추밭 장인이 있다. 그런 장인의 시도 때도 없는 잔소리 폭격에 상보 씨는 지쳐간다. 결국 두 사람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과연 잔소리 장인과 베짱이 사위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김장철을 맞아 바쁜 가족들과는 반대로 게으름만 피우는 사위 신상보(45) 씨가 눈엣가시라는 장인 정찬범(66) 씨.
일 벌이기 좋아하는 엉뚱한 남편의 돌발 행동에 아내는 속이 터지기 일쑤라는데... 사고뭉치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의 달콤살벌한 전쟁, 그 결과는?결국 아내가 단단히 뿔이 났다?! 전라북도 김제시 황산골에는 매일 티격태격하는 부부가 있다.
남편 뒤치다꺼리에 지친 아내가 뿔났다! 그런데 틈만 나면 티격태격인 부부 덕에 조용할 날이 없다?! 약초 농사를 짓는 별난 3대 가족! 오지 마을 더덕 3대는 다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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