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도시어부 시즌2 50회

도시어부 시즌2 50회

무늬만 두족류 챔피언 결정전! 「경규 vs 수근」 그리고 이 승부에 도전장을 내민 (前) KBO 수창&대형 초보자를 위한 배려? 관심? 팔은 안으로 굽는다! 세상은 쌍리 중심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에 적응 불가! 피도 눈물도 게스트도 없는 도시어부st 환대에 그야말로 찬/밥/신/세 (스포. 사실은 뜨신밥) 너의 멀미는 나의 즐거움! 너의 고통은 나의 행복! 격한 신고식에 이대형 시즌 아-웃 그때를 틈타 선두로 치고 나가는 수창과 거하게 집어하고 각성한 대형의 낚시 도루 시도! 니들이 공을 던질땐 우린 뽕돌을 던졌지.. 운동선수급 반응 속도! 매직아이급 집중력으로 반격을 꾀하는 도시어부 호락호락하게 당하지만은 않는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긴장감 속 과연 챔피언 자리를 차지할 대망의 승자는?!

2026-07-04 21:57:05 +0000 UTC2026-07-05 00:15:25 +0000 UTC(2h18m)
도시어부 시즌2 57회

도시어부 시즌2 57회

여러분 힘들 땐 ‘노피쉬'를 거꾸로 해보세요 쉬피노 아무 말도 안됩니다 탈출하세요. 요즘 뜸하다 했더니 다시 찾아온 위기! 추적추적 내리는 비! 헤엄쳐 다니는 벌금 ‘노래미'만 두/둥/등/장 조화롭게 속 터지는 상황에 「마니또」로 훈훈함이라도 건져보려 했.으.나. “감성돔이 없으면 공진당을 먹으면 되지 않느냐?” -말이안통하네뜨 2세 경규- 게임 이해 전혀 못 한 형님들 덕분에 그마저도 회생 불가! 이대로 시즌2 조기종영 하나 싶었는데.. (Feat. 투명도70% 하늘에 뜬 도시어부2) 예를 갖춰라! 최강자의 셀프즉위식을 거행한다!! 기적처럼 찾아온 입질! 서사 가득한 마지막 히트! 종료 3분 전 모든 건 극적인 지금을 위한 도구에 불과했다.

2026-07-05 14:15:08 +0000 UTC2026-07-05 16:35:33 +0000 UTC(2h20m)
도시어부 시즌2 56회

도시어부 시즌2 56회

「어종불문 한판승부 IN 고흥」 With. 동국 띵_동 도시어부에 벨튀한 어복 찾습니다=3 전날과 다른 뜸한 무입질로 전/의/상/실 지다경X이태오 주연 쀼의 세계 절찬방영中 줄 터지는 렬이와 속 터지는 고니 그들에게 필요한 건 다름 아닌 부부클리닉! 클리닉 무색하게 타고난 수저앞에선 조/기/종/영 3년 만에 대기록을 세운 사람이 있었으니 극강의 물수저 용왕의 차남 수근! 이를 시기 질투하는 장남 경규의 저항을 받게되는데... 배지를 평정하러 온 그 녀석의 정체는?! 도시어부 특) 될놈될 옆에 안될안 있음 모두에게 선택 받지 못한 NO피쉬 준현의 위기! 슈퍼배지를 눈앞에 둔 그의 엔딩은?! 그리고 여수 밤바다~ 감성 도시 여수에서 감성돔 낚시까지!! 놓치지 않을 거예요!

2026-07-05 11:57:52 +0000 UTC2026-07-05 14:15:08 +0000 UTC(2h17m)
도시어부 시즌2 55회

도시어부 시즌2 55회

돔 내려온다~ 돔이 내려왔다 완도 황 선장의 애제자 무웅이 따라 2021년 새해맞이 내림 참돔 잡으러 떠나보소~ (음매) 잠깐! 여기 나도 왔소! 쌍리의 애절한(?) 외침에 드/디/어 그가 왔다! 축구계의 레전설 살아있는 라이온킹 그 자체! 내겐 너무 익숙한 동~국 은사님이 내려줬던 낚시 금지령은 은퇴와 함께 곱게 접어 하늘 위로~ 경규 쓰앵님과 함께한 혹독 밤샘 전지훈련 끝에 참돔 해트트릭 날리며 완벽 낚시 환자로 LEVEL UP 하.지.만 그의 상대는 낚시리그 최강자 팀이었으니... 어차피 우승은 <덕화X무웅>...? 아니! 낚시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뒤바뀐 공기의 흐름과 함께 찾아온 하얀 소의 기적! 도시어부 새해 漁복 제대로 터!졌!다! 어나더 클라쓰 자랑하며 도시어부 최초 of 최초! 6연속 헥사 히트까지!! 짜릿한 참돔과의 밀당 속 숨 막히는 대난투극 과연 2021 첫 낚시리그 대망의 1등을 거머쥘 팀은?!

2026-07-05 09:39:16 +0000 UTC2026-07-05 11:57:52 +0000 UTC(2h18m)
도시어부 시즌2 54회

도시어부 시즌2 54회

에라이~ 누가 저수지에 딱 3마리 있는 황금송어를 잡아요? ‘누'와 함께하는 연/말/특/집 송어파티 (feat. 드레스코드가 파티 주최자 수준의 준현) 2020년 마지막을 훈훈하게 장식할 쿼드러플 황금배지 大방출! 그대의 인심에 치얼쓰! B.U.T 거저 주는 줄 알았다면 웁-쓰 놀라운 어복의 인칭대명사 게스트 「서프라이즈 걔」 김하영이 보여주는 수준급 실력!! 그러거나 말거나 멤버들은 여유만만! 행위예술가 수근의 ‘내는 안 볼란다' 릴링부터 챔질아티스트 덕화의 빠졌다 쇼까지! 격정 퍼포먼스에 송어신이 보우하사 일찍이 나온 몬스터급 사이즈로 끝나나 했더니.. 이런 이변이 있나..! 20g의 신스틸러! 그것의 등장으로 바뀐 공기의 흐름 도시어부다운 들썩들썩한 마무리! 밝혀지는 미스터리한 실체! 과연 판정은 진실 혹은 거짓?!

2026-07-05 07:15:14 +0000 UTC2026-07-05 09:39:16 +0000 UTC(2h24m)
도시어부 시즌2 51회

도시어부 시즌2 51회

드렉 차고 나가는 소리로 시작하는 경주X대삼치X팀 대항전 2 ROUND!! 땡땡땡 도시어부에서 팀워크는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없는 겁니다.. 빗발치는 원성! 습관성 남 탓! 무호흡 고기독촉! 그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작고 귀여운 실력의 수창&대형 무자비한 랜딩에 백덤블링으로 삼치 퇴-장 보다 못한 킹태곤이 삼치 안타를 위한 코치를 자처하는데.. 사건 터졌다!! 상 치우고 판 키워라!! 순식간에 그를 둘러싼 의혹들! 사건의 중심에 선 태곤! 본격 밥상머리 법/정/공/방 ‘죄와 곤' 침묵의 목격자가 말하는 결정적인 단서와 밝혀지는 진실은 과연? 이 와중에 방송천재가 만들어낸 천재지변급 사고! 금이야 옥이야 이게 뭐야 눈 깜짝할 사이에 소중한 낚싯대를 제 손으로 던져버린 덕화! “물에 안 뛰어들면 답 없어요” 체념한 선장님 뒤로 드리운 묵직한 그림자..!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2026-07-05 00:15:25 +0000 UTC2026-07-05 02:37:51 +0000 UTC(2h22m)
도시어부 시즌2 50회

도시어부 시즌2 50회

무늬만 두족류 챔피언 결정전! 「경규 vs 수근」 그리고 이 승부에 도전장을 내민 (前) KBO 수창&대형 초보자를 위한 배려? 관심? 팔은 안으로 굽는다! 세상은 쌍리 중심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에 적응 불가! 피도 눈물도 게스트도 없는 도시어부st 환대에 그야말로 찬/밥/신/세 (스포. 사실은 뜨신밥) 너의 멀미는 나의 즐거움! 너의 고통은 나의 행복! 격한 신고식에 이대형 시즌 아-웃 그때를 틈타 선두로 치고 나가는 수창과 거하게 집어하고 각성한 대형의 낚시 도루 시도! 니들이 공을 던질땐 우린 뽕돌을 던졌지.. 운동선수급 반응 속도! 매직아이급 집중력으로 반격을 꾀하는 도시어부 호락호락하게 당하지만은 않는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긴장감 속 과연 챔피언 자리를 차지할 대망의 승자는?!

2026-07-04 21:57:05 +0000 UTC2026-07-05 00:15:25 +0000 UTC(2h18m)
도시어부 시즌2 49회

도시어부 시즌2 49회

도시어부 탄생 이래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제발 그만 좀 잡으세요..!! 완도 망망대해에서 들려오는 처절한 목소리 항상 ‘뭐라도 좀 잡아라!!'고 외치던 제작진! 이번에는 다르다!! 낚시 3시간 만에 들려오는 것은... 환호 아닌 절규?! 완도 아니 용왕님이 미쳤어요!! 완도 방어 네고 주의 너 잡았어? 그럼 나도 잡는다! 4방에 넣었다 하면 트리플은 기본! 펜타곤(5) 히트에~ 777 잭팟까지!! 완도가 점령한 방어 바다에서 이들이 잡은 총무게 457kg!! 도시어부 역/대/조/항!! 하지만! 우린 아직 배고프다! 평균연령 52세들의 넘치는 고기 갈망! (feat. 자양강장제) 그때 드디어 터졌다! 태곤조차 한 품에 안기 버거운 녀석의 정체는?

2026-07-04 19:39:34 +0000 UTC2026-07-04 21:57:05 +0000 UTC(2h17m)
도시어부 시즌2 48회

도시어부 시즌2 48회

다들 준현이가 최근에 딴 황금배지 보고 가라~! (= 볼 거 없으니까 가던 길 마저 가라고) 수요와 공급의 완벽한 불균형에 따라 6개월 째 개인 황금배지 감감無소식! 이제 반짝거리는 게 까마귀보다 더 간절한데.. “저 완도에서 일어서요! 확실하게 일어섭니다!” 니가 가면! 나도 간다! 서해에 있던 참돔이 남해로 내려왔다는 소식 입수! 이것은 배지거지 탈출의 서막 무기력한 구경꾼에서! 유력한 1위 후보로 화려한 탈바꿈!! BUT 급한 건 이쪽도 마찬가지! 발등에 용암 떨어진 멤버들의 압/박/공/세 과연 무섭게 치고 나가는 그의 독주는 끝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사랑 한번 지독하다.. 집요하게 덕화를 따라다니는 그것의 등장까지! 김준현의 언성을 높여요 표준FM 50Hz 남해에 사는 내림참돔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2026-07-04 17:22:58 +0000 UTC2026-07-04 19:39:34 +0000 UTC(2h16m)
도시어부 시즌2 46회

도시어부 시즌2 46회

돌돔 어디까지 걸어봤니? 우린 눈썹이랑 콧수염까지 걸었다~ 돌돔을 위해 毛든 걸 건 두 남자와 함께하는 「돌돔 리벤지 IN 추자도」 그 두 번째 이야기! 돌돔과 매칭을 기대하며 돌돔촌에 입성한 8인의 어부들! 그곳에서 펼쳐진 돌돔들의 화끈한 입질에 선상 분위기는 금세 후끈후끈 돌돔낚시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텐션 UP! 전투력 급-상승한 그 순간! 갑자기 마주친 보일링? 보일링이... 왜 여기서 나와? 보이면 뭐해? 오늘의 대상어종은 돌돔인데 아니! 부시리 잡고 돌돔으로 가! 보일링에 미쳐버린 킹태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파.핑.대!! 진절머리의 대명사 KCM도 등지게 만든 태곤의 낚시 열정!! 그 결과는?! 그.리.고 절대 아무도 시키지 않았습니다. 100% 자의로 시작된 상렬&KCM 그들만의 毛리그 종료 3분 전!! 상렬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돌돔 입질?! 과연 그는 毛든 걸 지킬 수 있을 것인지?

2026-07-04 12:58:14 +0000 UTC2026-07-04 15:04:21 +0000 UTC(2h6m)
도시어부 시즌2 45회

도시어부 시즌2 45회

나 박진철.. 처참했던 지난 패배를 딛고.. 오늘 여기서 돌돔 낚시 종지부를 찍.는.다. 천년에 한 번만(!) 나와야 하는 명인 박프로의 명예를 건 「돌돔 리벤지 IN 추자도!!」 최고의 기상! 환상의 물때! 최적의 포인트! 부족한 거라곤 오로지 실력뿐! 아무튼!! 너희를 잡게 해준다?(X) 내가 잡는 걸 보여준다!(ㅇ) 홈그라운드 갯바위에서 진가를 뽐낸 팔로우미의 새로운 정의까지!! 밥 먹을 시간도 없다! 강력한 입질을 반찬 삼아 점심 식사 꺼-억 몇 술 뜨다가 호다닥 뛰쳐나간 경규&상렬을 뒤로하고! 준현은 아주 은밀하게 비장의 무기 ‘@@@통조림'을 미끼로 쓰기 시작하는데.. 과연 대기업의 맛은 돌돔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아 KCM과 하루종일 낚시하면 귀에서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면 저희도 정말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2026-07-04 10:38:21 +0000 UTC2026-07-04 12:58:14 +0000 UTC(2h19m)
도시어부 시즌2 44회

도시어부 시즌2 44회

천 번의 고기야.. 천 번의 고기...“ 잡기는 하늘의 별 만큼 어렵고 설상가상 혹한의 추위까지 찾아온 뭐 하나 쉬운 게 없는 본격 DOG고생 낚시의 끝판왕! 민물의 제왕 쏘/가/리/대/전 (With. 주연) 경호강 바닥에 소문이라도 퍼졌나? 무늬 하나 보여주지 않는 쏘가리들! 여기 꺽 저기 꺽 꺽꺽 소리만 나는데... 이대로 물러설 순 없다!! 갯바위 낚시에 입수까지 별의별 생show를 다 해봤지만... 이번에도 쏘가리 보긴 힘들 것 같아요...ㅠ 위기의 도시어부에게 축복처럼 찾아온 현지인 버프는... 페이크다 이놈들아!! 여긴 쏘가리가 없어! “다들 믿음을 가지세요!!” 팔로미 수근의 처절한 외침 속 어느새 남은 시간은 단 2시간!! 과연 0.001%의 확률을 뚫고 쏘가리를 쟁취할 자는 누구?

2026-07-04 08:32:43 +0000 UTC2026-07-04 10:38:21 +0000 UTC(2h5m)
도시어부 시즌2 43회

도시어부 시즌2 43회

도시어부 역사상 최다 마릿수 폭발!! 가슴이 웅장해지는 기록 고기 등.장. 거기 저번에.. (쉿!) 꽝치는 방식도 다채로웠던 ‘고성'은 잊어라! 갈치로 일으킨 화끈한 大반란! 돌잡이 때 준현 멱살을 잡은 게 확실한 승부욕과 어복을 타고난 그녀! 주연의 첫수를 신호탄으로 8개 바늘에 줄줄이 걸려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안 나와도 문제~ 이제는 너무 나와서 문제? 올치! 갈치!할 땐 언제고 세레머니도 PASS 갈수록 말을 잃고 묵-묵. 5지 갈치가 그들에겐 업계포상! 낚시에 진심인 어부 8인의 무아지경 의문의 야간조업 모먼트- 노동의 결과는 쿨/러/가/득 은/빛/물/결 이렇게 만선인데 뭐가 중요환갑? (a.k.a 경규 찐환갑)

2026-07-04 06:29:14 +0000 UTC2026-07-04 08:32:43 +0000 UTC(2h3m)
도시어부 시즌2 38회

도시어부 시즌2 38회

제발 물어 이 shake it들아! 도시어부의 숨겨진 야성미가 대폭발 한다!! 완도 부시리 총/력/전 처절한 여덟 남자의 몸부림에 잠자던 바닷속 부시리가 깨어났다?!! 곳곳에서 보/일/링 속출 목표를 향해 돌격하라!! 하지만 상대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밀당의 고수! 부시리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낚친자들의 불꽃 파핑 대결 훗! 그걸로 되겠니?? yo- 모두 경규 따라 해봐! 부시리를 온몸(!)으로 유혹하는 전대미문의 소림(!) 저킹은 계속된다! 에이... 설마... 저게 되겠어?!! 모두가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데... 그때! 새로운 어복의 신! 용왕의 숨겨진 둘째 아들이 나타났다!! 경_ 새로운 영웅 탄생_ 축

2026-07-03 23:19:26 +0000 UTC2026-07-04 01:40:50 +0000 UTC(2h21m)
도시어부 시즌2 37회

도시어부 시즌2 37회

“내 황금배지를.. 제발 지켜라..!(울먹)” 완도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으로 순도 100% 직접 판 무덤! 참돔X붉바리 총합 30마리! 안 나오면 완장남 경규의 황금배지 7개 쾌척 볼락 잡은 준현이는 오구 신나! 오구 신나! 경규는 오구 심란! 오구 심란! 다른 고기만 냅다 낚는 통에 완장남 속은 타들어 가고!! 쏨뱅이_최종. 쏨뱅이_진짜최최종. 쏨뱅이_진짜제발_마지막 설상가상 쏨뱅이 늪에 빠진 도시어부! 믿는 도끼 최자 마저 MC잔바리로 끝나나 했는데..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상황을 단숨에 역전시킬 히든카드! 완도의 장보고 이름하여 「해신」 황윤창선장 등.판. 남은 시간은 고작 2시간! 과연 그는 해신답게 도시어부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을지? 그리고 깜짝 놀라게 할 몰래카메라의 부활까지!!

2026-07-03 21:03:23 +0000 UTC2026-07-03 23:19:26 +0000 UTC(2h16m)
도시어부 시즌2 36회

도시어부 시즌2 36회

이제는 잡아야 한다! 더 이상 꽝은 없다! 돌돔을 위한 사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도 돌돔 파/이/널/매/치 비장한 각오와 달리 우릴 반기는 건? 최악의 기상 상황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 돌돔은 감감무소식? 경규는 혼자만 잡을 거야!! 수건 속에 몰래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뿔소라 >< 가 사라졌다?!! 우도에서 펼쳐지는 미끼 전쟁! (FEAT. 나쁜놈X더나쁜놈X똑같은놈) 그런데..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지금 박프로 속이 타고 있잖아!!!!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좀처럼 소식 없는 돌돔에 박프로와 이별을 고한 멤버들 멀리 안 나가요.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FEAT. 경규의 이별 댄스)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구원의 목소리! “히트” 과연 꽝진철의 구원자는 누구? 우도 파이널! 영웅은 탄생하는가!

2026-07-03 18:45:52 +0000 UTC2026-07-03 21:03:23 +0000 UTC(2h17m)
도시어부 시즌2 33회

도시어부 시즌2 33회

“장피디 여기 장난 아냐! 빨간 도미가 막 쏟아져!!” 흥분한 덕화 연락받고 한달음에 달려온 태안! 성급한 의심은 금물 마릿수부터 씨알까지 전/부/보/장 말해 뭐해유~ 낚싯대 넣어보면 알아유~ 소문대로 5짜 참돔은 워밍업! 시작하자마자 터진 6짜!! 물 만난 상렬의 각성 비결은 메인PD와 냉면집 면담?! 뒷짐 지고 먹은 시원~한 냉면 덕에 정신 번쩍 낰낰! 다른 멤버들에게도 반가운 히트 소식이 찾아오지만! 나만 참돔 없어.. 나만.. 유일한 NO참돔 준현은 형들에게 못된 것만 배우기 시작하고.. 못난 형들은 다른 이유로 바쁘다!! 대물 나오는 포인트를 앞두고 미끼를 건 괴도 루팡들의 한바탕 도둑질까지!! 쫓고 쫓기는 이곳에 착한 놈은 없다! 덜 나쁜 놈만 있을 뿐!

2026-07-03 12:06:34 +0000 UTC2026-07-03 14:24:19 +0000 UTC(2h17m)
도시어부 시즌2 32회

도시어부 시즌2 32회

수-욱해서 퓨-욱 받는(!) 新개념 은어 낚시 최초 도전기! 백 단위는 가라!! 이젠 천 단위다!! 무려 2400마리의 은어를 잡기 위해 모인 최정예 군단! 도시어부 은어벤져스!! (BGM. 마블 오프닝) 이들에게 주어진 대/환/장/ 미션 서로의 황금 배지를 걸고 싸워라! 도시어부 최초 황금배지 뺏기 팀전 도시어부 VS 도시어부 분열은 시작됐다!! “악당이 이기면 안 된다! 포기란 없다!” 정의는 승리한다! 착한 팀 준현X상렬X수근 (feat. 반고정?! 허재) “쟤들이 까불게 놔둘 순 없어! 빨리 잡아!!” 환장의 팀워크 자랑! 나쁜 팀 덕화X경규X진철X태곤 팔팔한 은어와 똥손어부의 美친 콜라보!! 한순간에 낚시 노예(?)로 전락한 제작진과 용왕의 아들에서 팀 내 민폐 甲으로 타락(!)한 경규까지~ 준현의 첫 팔로우미 이대로 괜찮을까? 착한 팀 VS 나쁜 팀 자존심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은어벤져스 : 시빌 워>

2026-07-03 10:03:29 +0000 UTC2026-07-03 12:06:34 +0000 UTC(2h3m)
도시어부 시즌2 28회

도시어부 시즌2 28회

황금배지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80마리라는 목표가 무색하게 68마리에서 시동 꺼진 도시어부! 결국 전원 황금배지 반납으로 끝나나 싶었는데.. 드릉드릉~ 100마리를 걸고 다시 시작된 왕포 그 세 번째 이야기! 101마리부터 1마리당 1명씩 황금 배지를 돌려받는다! 일명 도시어부 비례대표제 「진짜 선택 2020」 내가 살려면 쟤부터 살려야 하는 악마의 규칙에 울며 겨자먹기식 낚시 돌입!! 낚싯대에 걸려 나오는 소중한 한 표에 초예민 상태 ON!! 급기야 공약 남발까지!! “뭐라고? 조기 퇴근을 시켜준다고?” 이 와중에 장염 투혼 덕화의 폭주가 투표에 미칠 영향은?! 오늘도 평화로운 ‘도시왕포당'은 과연 기호 1번부터 기호 7번까지 당선을 확정지을 수 있을지?

2026-07-03 07:48:50 +0000 UTC2026-07-03 10:03:29 +0000 UTC(2h14m)
도시어부 시즌2 27회

도시어부 시즌2 27회

왕포에서 새롭게 단장한 도시어부!! 이들을 위해 준비한 제작진의 초특급 단합 MISSION! 8인의 용사들이여~ 조기&감성돔 80마리를 잡아라! 그 두 번째 이야기 IT'S 감성돔 타임이 시작된 왕포! 그.런.데 말입니다 (A.K.A. 김상중) 분명 제작진은 80마리를 잡으면 전원 황금 배지를 준다고 말했는데 말입니다. 도대체 이들은 왜 이러는 걸까요? 메인호 VS 메인플라워호로 갈라진 이들의 운명! 시작부터 불꽃 튀는 견제! 급기야 디스로 후끈 달아오른 왕포 앞바다! THIS IS NOT A COMPETITION! 이거 경쟁 아니야! YOU'RE A TEAM! 너희 팀이야! 낚시 싸움 빼면 시체인 이들을 위해 제작진이 나섰다!! 준비 기간만 장장 3개월!! 최대 장비 투입!! 드론 300여 대가 수놓은 역대급 아름다운 장관에 급기야 눈물 고인 출연자까지 있다는데...

2026-07-03 05:44:30 +0000 UTC2026-07-03 07:48:50 +0000 UTC(2h4m)
도시어부 시즌2 24회

도시어부 시즌2 24회

요디제이뽕디스파뤼 통영 도시카바레 6월 4일 빅오픈! 낚시 황태자 이태곤이 정성껏 모시겠읍니다! 초강력 입질 & 확실한 히트 NEW 오픈!! 꽝은 절대 없다!! 참돔&부시리 상.시.대.기 (a.k.a 카바레 낚시 명인 피셜) 아~ 킹태곤의 도시카바레는 거짓이 아니었던 건가!! 낚시 시작부터 덕화에게 찾아온 대.물.입.질 부러질 듯 7자로 휘어지는 낚싯대만큼 도시어부들의 텐션도 UP! 기대감도 UP! UP! 그러나 (지-겹) 시간이 지날수록 바람에 찢긴 전단처럼 폐업위기에 놓인 도시카바레!! 모두가 포기하던 그 순간!! 다시 한번 찾아온 황금 같은 대물 입질!! 과연 도시카바레는 회생할 수 있을까?

2026-07-02 23:24:45 +0000 UTC2026-07-03 01:26:41 +0000 UTC(2h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