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도시어부 시즌2 45회

도시어부 시즌2 45회

나 박진철.. 처참했던 지난 패배를 딛고.. 오늘 여기서 돌돔 낚시 종지부를 찍.는.다. 천년에 한 번만(!) 나와야 하는 명인 박프로의 명예를 건 「돌돔 리벤지 IN 추자도!!」 최고의 기상! 환상의 물때! 최적의 포인트! 부족한 거라곤 오로지 실력뿐! 아무튼!! 너희를 잡게 해준다?(X) 내가 잡는 걸 보여준다!(ㅇ) 홈그라운드 갯바위에서 진가를 뽐낸 팔로우미의 새로운 정의까지!! 밥 먹을 시간도 없다! 강력한 입질을 반찬 삼아 점심 식사 꺼-억 몇 술 뜨다가 호다닥 뛰쳐나간 경규&상렬을 뒤로하고! 준현은 아주 은밀하게 비장의 무기 ‘@@@통조림'을 미끼로 쓰기 시작하는데.. 과연 대기업의 맛은 돌돔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아 KCM과 하루종일 낚시하면 귀에서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면 저희도 정말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2026-07-04 10:38:21 +0000 UTC2026-07-04 12:58:14 +0000 UTC(2h19m)
도시어부 시즌2 51회

도시어부 시즌2 51회

드렉 차고 나가는 소리로 시작하는 경주X대삼치X팀 대항전 2 ROUND!! 땡땡땡 도시어부에서 팀워크는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없는 겁니다.. 빗발치는 원성! 습관성 남 탓! 무호흡 고기독촉! 그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작고 귀여운 실력의 수창&대형 무자비한 랜딩에 백덤블링으로 삼치 퇴-장 보다 못한 킹태곤이 삼치 안타를 위한 코치를 자처하는데.. 사건 터졌다!! 상 치우고 판 키워라!! 순식간에 그를 둘러싼 의혹들! 사건의 중심에 선 태곤! 본격 밥상머리 법/정/공/방 ‘죄와 곤' 침묵의 목격자가 말하는 결정적인 단서와 밝혀지는 진실은 과연? 이 와중에 방송천재가 만들어낸 천재지변급 사고! 금이야 옥이야 이게 뭐야 눈 깜짝할 사이에 소중한 낚싯대를 제 손으로 던져버린 덕화! “물에 안 뛰어들면 답 없어요” 체념한 선장님 뒤로 드리운 묵직한 그림자..!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2026-07-05 00:15:25 +0000 UTC2026-07-05 02:37:51 +0000 UTC(2h22m)
도시어부 시즌2 50회

도시어부 시즌2 50회

무늬만 두족류 챔피언 결정전! 「경규 vs 수근」 그리고 이 승부에 도전장을 내민 (前) KBO 수창&대형 초보자를 위한 배려? 관심? 팔은 안으로 굽는다! 세상은 쌍리 중심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에 적응 불가! 피도 눈물도 게스트도 없는 도시어부st 환대에 그야말로 찬/밥/신/세 (스포. 사실은 뜨신밥) 너의 멀미는 나의 즐거움! 너의 고통은 나의 행복! 격한 신고식에 이대형 시즌 아-웃 그때를 틈타 선두로 치고 나가는 수창과 거하게 집어하고 각성한 대형의 낚시 도루 시도! 니들이 공을 던질땐 우린 뽕돌을 던졌지.. 운동선수급 반응 속도! 매직아이급 집중력으로 반격을 꾀하는 도시어부 호락호락하게 당하지만은 않는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긴장감 속 과연 챔피언 자리를 차지할 대망의 승자는?!

2026-07-04 21:57:05 +0000 UTC2026-07-05 00:15:25 +0000 UTC(2h18m)
도시어부 시즌2 49회

도시어부 시즌2 49회

도시어부 탄생 이래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제발 그만 좀 잡으세요..!! 완도 망망대해에서 들려오는 처절한 목소리 항상 ‘뭐라도 좀 잡아라!!'고 외치던 제작진! 이번에는 다르다!! 낚시 3시간 만에 들려오는 것은... 환호 아닌 절규?! 완도 아니 용왕님이 미쳤어요!! 완도 방어 네고 주의 너 잡았어? 그럼 나도 잡는다! 4방에 넣었다 하면 트리플은 기본! 펜타곤(5) 히트에~ 777 잭팟까지!! 완도가 점령한 방어 바다에서 이들이 잡은 총무게 457kg!! 도시어부 역/대/조/항!! 하지만! 우린 아직 배고프다! 평균연령 52세들의 넘치는 고기 갈망! (feat. 자양강장제) 그때 드디어 터졌다! 태곤조차 한 품에 안기 버거운 녀석의 정체는?

2026-07-04 19:39:34 +0000 UTC2026-07-04 21:57:05 +0000 UTC(2h17m)
도시어부 시즌2 48회

도시어부 시즌2 48회

다들 준현이가 최근에 딴 황금배지 보고 가라~! (= 볼 거 없으니까 가던 길 마저 가라고) 수요와 공급의 완벽한 불균형에 따라 6개월 째 개인 황금배지 감감無소식! 이제 반짝거리는 게 까마귀보다 더 간절한데.. “저 완도에서 일어서요! 확실하게 일어섭니다!” 니가 가면! 나도 간다! 서해에 있던 참돔이 남해로 내려왔다는 소식 입수! 이것은 배지거지 탈출의 서막 무기력한 구경꾼에서! 유력한 1위 후보로 화려한 탈바꿈!! BUT 급한 건 이쪽도 마찬가지! 발등에 용암 떨어진 멤버들의 압/박/공/세 과연 무섭게 치고 나가는 그의 독주는 끝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사랑 한번 지독하다.. 집요하게 덕화를 따라다니는 그것의 등장까지! 김준현의 언성을 높여요 표준FM 50Hz 남해에 사는 내림참돔님께서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2026-07-04 17:22:58 +0000 UTC2026-07-04 19:39:34 +0000 UTC(2h16m)
도시어부 시즌2 46회

도시어부 시즌2 46회

돌돔 어디까지 걸어봤니? 우린 눈썹이랑 콧수염까지 걸었다~ 돌돔을 위해 毛든 걸 건 두 남자와 함께하는 「돌돔 리벤지 IN 추자도」 그 두 번째 이야기! 돌돔과 매칭을 기대하며 돌돔촌에 입성한 8인의 어부들! 그곳에서 펼쳐진 돌돔들의 화끈한 입질에 선상 분위기는 금세 후끈후끈 돌돔낚시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텐션 UP! 전투력 급-상승한 그 순간! 갑자기 마주친 보일링? 보일링이... 왜 여기서 나와? 보이면 뭐해? 오늘의 대상어종은 돌돔인데 아니! 부시리 잡고 돌돔으로 가! 보일링에 미쳐버린 킹태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파.핑.대!! 진절머리의 대명사 KCM도 등지게 만든 태곤의 낚시 열정!! 그 결과는?! 그.리.고 절대 아무도 시키지 않았습니다. 100% 자의로 시작된 상렬&KCM 그들만의 毛리그 종료 3분 전!! 상렬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돌돔 입질?! 과연 그는 毛든 걸 지킬 수 있을 것인지?

2026-07-04 12:58:14 +0000 UTC2026-07-04 15:04:21 +0000 UTC(2h6m)
도시어부 시즌2 45회

도시어부 시즌2 45회

나 박진철.. 처참했던 지난 패배를 딛고.. 오늘 여기서 돌돔 낚시 종지부를 찍.는.다. 천년에 한 번만(!) 나와야 하는 명인 박프로의 명예를 건 「돌돔 리벤지 IN 추자도!!」 최고의 기상! 환상의 물때! 최적의 포인트! 부족한 거라곤 오로지 실력뿐! 아무튼!! 너희를 잡게 해준다?(X) 내가 잡는 걸 보여준다!(ㅇ) 홈그라운드 갯바위에서 진가를 뽐낸 팔로우미의 새로운 정의까지!! 밥 먹을 시간도 없다! 강력한 입질을 반찬 삼아 점심 식사 꺼-억 몇 술 뜨다가 호다닥 뛰쳐나간 경규&상렬을 뒤로하고! 준현은 아주 은밀하게 비장의 무기 ‘@@@통조림'을 미끼로 쓰기 시작하는데.. 과연 대기업의 맛은 돌돔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아 KCM과 하루종일 낚시하면 귀에서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면 저희도 정말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2026-07-04 10:38:21 +0000 UTC2026-07-04 12:58:14 +0000 UTC(2h19m)
도시어부 시즌2 44회

도시어부 시즌2 44회

천 번의 고기야.. 천 번의 고기...“ 잡기는 하늘의 별 만큼 어렵고 설상가상 혹한의 추위까지 찾아온 뭐 하나 쉬운 게 없는 본격 DOG고생 낚시의 끝판왕! 민물의 제왕 쏘/가/리/대/전 (With. 주연) 경호강 바닥에 소문이라도 퍼졌나? 무늬 하나 보여주지 않는 쏘가리들! 여기 꺽 저기 꺽 꺽꺽 소리만 나는데... 이대로 물러설 순 없다!! 갯바위 낚시에 입수까지 별의별 생show를 다 해봤지만... 이번에도 쏘가리 보긴 힘들 것 같아요...ㅠ 위기의 도시어부에게 축복처럼 찾아온 현지인 버프는... 페이크다 이놈들아!! 여긴 쏘가리가 없어! “다들 믿음을 가지세요!!” 팔로미 수근의 처절한 외침 속 어느새 남은 시간은 단 2시간!! 과연 0.001%의 확률을 뚫고 쏘가리를 쟁취할 자는 누구?

2026-07-04 08:32:43 +0000 UTC2026-07-04 10:38:21 +0000 UTC(2h5m)
도시어부 시즌2 43회

도시어부 시즌2 43회

도시어부 역사상 최다 마릿수 폭발!! 가슴이 웅장해지는 기록 고기 등.장. 거기 저번에.. (쉿!) 꽝치는 방식도 다채로웠던 ‘고성'은 잊어라! 갈치로 일으킨 화끈한 大반란! 돌잡이 때 준현 멱살을 잡은 게 확실한 승부욕과 어복을 타고난 그녀! 주연의 첫수를 신호탄으로 8개 바늘에 줄줄이 걸려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안 나와도 문제~ 이제는 너무 나와서 문제? 올치! 갈치!할 땐 언제고 세레머니도 PASS 갈수록 말을 잃고 묵-묵. 5지 갈치가 그들에겐 업계포상! 낚시에 진심인 어부 8인의 무아지경 의문의 야간조업 모먼트- 노동의 결과는 쿨/러/가/득 은/빛/물/결 이렇게 만선인데 뭐가 중요환갑? (a.k.a 경규 찐환갑)

2026-07-04 06:29:14 +0000 UTC2026-07-04 08:32:43 +0000 UTC(2h3m)
도시어부 시즌2 38회

도시어부 시즌2 38회

제발 물어 이 shake it들아! 도시어부의 숨겨진 야성미가 대폭발 한다!! 완도 부시리 총/력/전 처절한 여덟 남자의 몸부림에 잠자던 바닷속 부시리가 깨어났다?!! 곳곳에서 보/일/링 속출 목표를 향해 돌격하라!! 하지만 상대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밀당의 고수! 부시리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낚친자들의 불꽃 파핑 대결 훗! 그걸로 되겠니?? yo- 모두 경규 따라 해봐! 부시리를 온몸(!)으로 유혹하는 전대미문의 소림(!) 저킹은 계속된다! 에이... 설마... 저게 되겠어?!! 모두가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데... 그때! 새로운 어복의 신! 용왕의 숨겨진 둘째 아들이 나타났다!! 경_ 새로운 영웅 탄생_ 축

2026-07-03 23:19:26 +0000 UTC2026-07-04 01:40:50 +0000 UTC(2h21m)
도시어부 시즌2 37회

도시어부 시즌2 37회

“내 황금배지를.. 제발 지켜라..!(울먹)” 완도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으로 순도 100% 직접 판 무덤! 참돔X붉바리 총합 30마리! 안 나오면 완장남 경규의 황금배지 7개 쾌척 볼락 잡은 준현이는 오구 신나! 오구 신나! 경규는 오구 심란! 오구 심란! 다른 고기만 냅다 낚는 통에 완장남 속은 타들어 가고!! 쏨뱅이_최종. 쏨뱅이_진짜최최종. 쏨뱅이_진짜제발_마지막 설상가상 쏨뱅이 늪에 빠진 도시어부! 믿는 도끼 최자 마저 MC잔바리로 끝나나 했는데..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상황을 단숨에 역전시킬 히든카드! 완도의 장보고 이름하여 「해신」 황윤창선장 등.판. 남은 시간은 고작 2시간! 과연 그는 해신답게 도시어부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을지? 그리고 깜짝 놀라게 할 몰래카메라의 부활까지!!

2026-07-03 21:03:23 +0000 UTC2026-07-03 23:19:26 +0000 UTC(2h16m)
도시어부 시즌2 36회

도시어부 시즌2 36회

이제는 잡아야 한다! 더 이상 꽝은 없다! 돌돔을 위한 사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도 돌돔 파/이/널/매/치 비장한 각오와 달리 우릴 반기는 건? 최악의 기상 상황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 돌돔은 감감무소식? 경규는 혼자만 잡을 거야!! 수건 속에 몰래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뿔소라 >< 가 사라졌다?!! 우도에서 펼쳐지는 미끼 전쟁! (FEAT. 나쁜놈X더나쁜놈X똑같은놈) 그런데..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지금 박프로 속이 타고 있잖아!!!!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좀처럼 소식 없는 돌돔에 박프로와 이별을 고한 멤버들 멀리 안 나가요.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FEAT. 경규의 이별 댄스)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구원의 목소리! “히트” 과연 꽝진철의 구원자는 누구? 우도 파이널! 영웅은 탄생하는가!

2026-07-03 18:45:52 +0000 UTC2026-07-03 21:03:23 +0000 UTC(2h17m)
도시어부 시즌2 33회

도시어부 시즌2 33회

“장피디 여기 장난 아냐! 빨간 도미가 막 쏟아져!!” 흥분한 덕화 연락받고 한달음에 달려온 태안! 성급한 의심은 금물 마릿수부터 씨알까지 전/부/보/장 말해 뭐해유~ 낚싯대 넣어보면 알아유~ 소문대로 5짜 참돔은 워밍업! 시작하자마자 터진 6짜!! 물 만난 상렬의 각성 비결은 메인PD와 냉면집 면담?! 뒷짐 지고 먹은 시원~한 냉면 덕에 정신 번쩍 낰낰! 다른 멤버들에게도 반가운 히트 소식이 찾아오지만! 나만 참돔 없어.. 나만.. 유일한 NO참돔 준현은 형들에게 못된 것만 배우기 시작하고.. 못난 형들은 다른 이유로 바쁘다!! 대물 나오는 포인트를 앞두고 미끼를 건 괴도 루팡들의 한바탕 도둑질까지!! 쫓고 쫓기는 이곳에 착한 놈은 없다! 덜 나쁜 놈만 있을 뿐!

2026-07-03 12:06:34 +0000 UTC2026-07-03 14:24:19 +0000 UTC(2h17m)
도시어부 시즌2 32회

도시어부 시즌2 32회

수-욱해서 퓨-욱 받는(!) 新개념 은어 낚시 최초 도전기! 백 단위는 가라!! 이젠 천 단위다!! 무려 2400마리의 은어를 잡기 위해 모인 최정예 군단! 도시어부 은어벤져스!! (BGM. 마블 오프닝) 이들에게 주어진 대/환/장/ 미션 서로의 황금 배지를 걸고 싸워라! 도시어부 최초 황금배지 뺏기 팀전 도시어부 VS 도시어부 분열은 시작됐다!! “악당이 이기면 안 된다! 포기란 없다!” 정의는 승리한다! 착한 팀 준현X상렬X수근 (feat. 반고정?! 허재) “쟤들이 까불게 놔둘 순 없어! 빨리 잡아!!” 환장의 팀워크 자랑! 나쁜 팀 덕화X경규X진철X태곤 팔팔한 은어와 똥손어부의 美친 콜라보!! 한순간에 낚시 노예(?)로 전락한 제작진과 용왕의 아들에서 팀 내 민폐 甲으로 타락(!)한 경규까지~ 준현의 첫 팔로우미 이대로 괜찮을까? 착한 팀 VS 나쁜 팀 자존심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은어벤져스 : 시빌 워>

2026-07-03 10:03:29 +0000 UTC2026-07-03 12:06:34 +0000 UTC(2h3m)
도시어부 시즌2 28회

도시어부 시즌2 28회

황금배지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80마리라는 목표가 무색하게 68마리에서 시동 꺼진 도시어부! 결국 전원 황금배지 반납으로 끝나나 싶었는데.. 드릉드릉~ 100마리를 걸고 다시 시작된 왕포 그 세 번째 이야기! 101마리부터 1마리당 1명씩 황금 배지를 돌려받는다! 일명 도시어부 비례대표제 「진짜 선택 2020」 내가 살려면 쟤부터 살려야 하는 악마의 규칙에 울며 겨자먹기식 낚시 돌입!! 낚싯대에 걸려 나오는 소중한 한 표에 초예민 상태 ON!! 급기야 공약 남발까지!! “뭐라고? 조기 퇴근을 시켜준다고?” 이 와중에 장염 투혼 덕화의 폭주가 투표에 미칠 영향은?! 오늘도 평화로운 ‘도시왕포당'은 과연 기호 1번부터 기호 7번까지 당선을 확정지을 수 있을지?

2026-07-03 07:48:50 +0000 UTC2026-07-03 10:03:29 +0000 UTC(2h14m)
도시어부 시즌2 27회

도시어부 시즌2 27회

왕포에서 새롭게 단장한 도시어부!! 이들을 위해 준비한 제작진의 초특급 단합 MISSION! 8인의 용사들이여~ 조기&감성돔 80마리를 잡아라! 그 두 번째 이야기 IT'S 감성돔 타임이 시작된 왕포! 그.런.데 말입니다 (A.K.A. 김상중) 분명 제작진은 80마리를 잡으면 전원 황금 배지를 준다고 말했는데 말입니다. 도대체 이들은 왜 이러는 걸까요? 메인호 VS 메인플라워호로 갈라진 이들의 운명! 시작부터 불꽃 튀는 견제! 급기야 디스로 후끈 달아오른 왕포 앞바다! THIS IS NOT A COMPETITION! 이거 경쟁 아니야! YOU'RE A TEAM! 너희 팀이야! 낚시 싸움 빼면 시체인 이들을 위해 제작진이 나섰다!! 준비 기간만 장장 3개월!! 최대 장비 투입!! 드론 300여 대가 수놓은 역대급 아름다운 장관에 급기야 눈물 고인 출연자까지 있다는데...

2026-07-03 05:44:30 +0000 UTC2026-07-03 07:48:50 +0000 UTC(2h4m)
도시어부 시즌2 24회

도시어부 시즌2 24회

요디제이뽕디스파뤼 통영 도시카바레 6월 4일 빅오픈! 낚시 황태자 이태곤이 정성껏 모시겠읍니다! 초강력 입질 & 확실한 히트 NEW 오픈!! 꽝은 절대 없다!! 참돔&부시리 상.시.대.기 (a.k.a 카바레 낚시 명인 피셜) 아~ 킹태곤의 도시카바레는 거짓이 아니었던 건가!! 낚시 시작부터 덕화에게 찾아온 대.물.입.질 부러질 듯 7자로 휘어지는 낚싯대만큼 도시어부들의 텐션도 UP! 기대감도 UP! UP! 그러나 (지-겹) 시간이 지날수록 바람에 찢긴 전단처럼 폐업위기에 놓인 도시카바레!! 모두가 포기하던 그 순간!! 다시 한번 찾아온 황금 같은 대물 입질!! 과연 도시카바레는 회생할 수 있을까?

2026-07-02 23:24:45 +0000 UTC2026-07-03 01:26:41 +0000 UTC(2h1m)
도시어부 시즌2 23회

도시어부 시즌2 23회

어둠이 짙게 깔린 밤... 망부석 7개가 잠잠한 저수지를 지킨 지 어느덧 23시간째 「제5회 천하제일 붕신대회」 「제1회 우주최강 잉어킹 대전」 희미한 기억 저편으로 사라지는데.. 붕어 꽝! 잉어 꽝! 민물 꽝! 사람들은 1일 3깡 도시어부는 그냥 3꽝?! [속보] ‘도시어부' 연이은 노피쉬 행진 이대로 괜찮나? 이경규 “이제는 태곤도 잡았으면 좋겠다” 충격 발언에 촬영장 술렁.. 두 귀를 의심 자고로 난세에 영웅이 등장하는 법. 보다 못한 큰형님 덕화가 발 벗고 나섰다!! 그의 전화 한 통에 일사불란하게 흩어진 덕화 특공대~ 여기가 바로 고기들의 HOT PLACE 전국 팔도를 누비며 찾아낸 황금어장 ‘화성' 이곳에서 펼쳐지는 <긴급 출조 민물소생전>!! 뜰채 한 번 안 했다고 귀가 닳도록 구박받은 수근과 무릎연골 닳도록 뛰어다닌 뜰채맨 준현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진 히트와 쏟아지는 고기들 틈에서 가장 크게 웃게 될 주인공은 누구?

2026-07-02 21:22:13 +0000 UTC2026-07-02 23:24:45 +0000 UTC(2h2m)
도시어부 시즌2 22회

도시어부 시즌2 22회

죽지도 않고 돌아왔다!! 1년 1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도시어부 최고 권.위.대.회!! I SAY “천하제일” YOU SAY “붕神대회” 천하제일!! 붕神대회!! 천하제일!! 붕神대회!! (WITH. 함성 박수) 드디어 개최된 제5회 “天下第一 붕어낚시대회” ? 웰컴 to 붕.신.월.드!! ? 도시어부에게 4전 3패라는 뼈 아픈 기록을 선사한 녀석을 잡기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7명의 최강 민물(?) 전사들이 모였다!! “오늘은 제발 한 번 잡아주라 재촬영 생각 말고 잡아주라 주라주라주라 붕어 좀 주라~” (feat. 어부이모) 사이렌이 울리고! 드디어 시작된 붕어와의 단판 승부!! 과연! 오늘은 붕어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2026-07-02 19:25:59 +0000 UTC2026-07-02 21:22:13 +0000 UTC(1h56m)
도시어부 시즌2 21회

도시어부 시즌2 21회

힘들 때 웃는 건 일류.. 힘들 때 참는 건 이류.. 힘들 때 잡는 건 어류?! 비바람 몰아치는 악천후에도 마냥 낚시가 즐거운 일류 덕화와 급발진장인(?) 경규가 함께하는 7人의 설상가상 경남 고성 낚시! 그 두 번째 이야기! “바닥이야~ 챔질을 했지만 바닥이야~” (feat. 이용 – 사랑과 행복 그리고 이별) 낚으라는 고기는 안 낚고 바닥만 냅다 낚아버린 도시어부들! 하지만 이들의 간절한 외침이 고성 바다에 전해진 걸까? 기대하시라! 역대급 다양하고 수상한 어종 대거 등장 예정 아홉수의 저주는 이제 그만!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순간이 찾아왔다! 과연 박프로는 명예회복을 위해 찾은 이곳에서 첫날의 실패를 딛고 명예회복에 성공 할 수 있을까? 고난과 역경의 대장정 끝에 왕좌를 차지할 자는 누구?

2026-07-02 17:25:36 +0000 UTC2026-07-02 19:25:59 +0000 UTC(2h)
도시어부 시즌2 18회

도시어부 시즌2 18회

들숨에 ‘향~' 날숨에 ‘어~' 지난주 환장의 조황을 선보인 이향규의 위험한 초대 향어 이경규 선생의 고향 선고지에서 펼쳐지는 N제2회 대환장 민물 멸망전N 짠물 맹물 가리지 않는 낚시 직진남들이 다시 뭉쳤다! 사장님 여기 낚시 직진남 한 명 추가요~ 4주에 한 번씩 8짜를 잡는다는 타고난 사주팔자의 흘러온 1급수 이수근! 여기에 (a.k.a 언제부턴가 고인물) 지상렬의 아무도 안 시킨 고정대결까지! 사/방/팔/방 끊임없는 견제로 틈새 고정시장 공략에 바쁜 게스트들과 남-일 세상 무관심한 큰 형님들의 대환장 케미스트리 과연 대환장 민물낚시에서 월악산 정기 먹고 자란 향어의 선택을 받을 주인공은 누구?!

2026-07-02 11:23:21 +0000 UTC2026-07-02 13:24:31 +0000 UTC(2h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