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15회
한 애견카페, ! 종일 돌만 가지고 노는, 돌을 사랑하는 시바견 대원이(1살)가 주인공이다.경주의 한 노래방, 바다 위 함선과 바닷속 잠수함을 재현한 모형들. 지금까지 만든 작품만 100여 개! 해전 디오라마 만드는 남자 이원희(39세) 씨가 주인공이다.▶ 해전 디오라마 [경상북도 경주시] 역사 속 한 장면을 완벽 재현! 해전 디오라마▶ 바퀴 밀기 할아버지 [경기도 부천시] 바퀴를 밀었다~ 당겼다~ 바퀴밀당 할배▶ 돌 집착 犬 [경기도 수원시] 돌에 집착하는 시바견.▶ [X-file] 할아버지 스토커 꿩 [충청남도 공주시] 조용한 시골 마을을 발칵 뒤집은 스토커의 존재! 최희열 할아버지(75세)의 뒤를 쫓는 수상한 시선이 있었으니... 바로 야생 꿩이다?! 지난봄에 나타나 무려 10개월간 할아버지를 쫓아다니고 있다는 녀석. 바퀴를 민다? 바퀴를 밀었다~ 당겼다~ 쉬지 않고 반복하길 무려 350회! 이 구역의 바퀴밀당 최강자 이병헌(70세) 할아버지가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