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24회
미령은 일도의 설득에도 순신을 데려오겠다고 하고, 준호를 찾아가 딸이 있다는 소문이 사실이라며 기자회견을 열자한다. 그리고 정애를 찾아가 곧 언론에 알려질테니 말 맞추자고 한다. 이에 정애는 순신이가 모르게 하자며 미령을 붙들지만, 미령은 뿌리친다. 한편, 준호는 일도에게 미령의 숨겨진 딸이 순신임을 듣게 되는데..
미령은 일도의 설득에도 순신을 데려오겠다고 하고, 준호를 찾아가 딸이 있다는 소문이 사실이라며 기자회견을 열자한다. 그리고 정애를 찾아가 곧 언론에 알려질테니 말 맞추자고 한다. 이에 정애는 순신이가 모르게 하자며 미령을 붙들지만, 미령은 뿌리친다. 한편, 준호는 일도에게 미령의 숨겨진 딸이 순신임을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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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는 미령의 숨겨진 딸이 순신임을 알고 기자회견을 미루려고 하지만 미령은 강경하고, 정애 역시 미령에게 순신일 생각한다면 세상에 알리는 건 그만두라며 미령을 찾아가지만 거절 당한다. 한편 유신은 정애가 길자네서 일하는 문제로 찬우와 다투다 홧김에 헤어지잔 말을 해 버린다.정애는 순신과 하루 데이트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함께 창훈의 묘를 찾아가 순신에게 생모가 따로 있음을 고백하고.. 그시간 미령은 기자회견을 여는데...
미령은 일도의 설득에도 순신을 데려오겠다고 하고, 준호를 찾아가 딸이 있다는 소문이 사실이라며 기자회견을 열자한다. 그리고 정애를 찾아가 곧 언론에 알려질테니 말 맞추자고 한다. 이에 정애는 순신이가 모르게 하자며 미령을 붙들지만, 미령은 뿌리친다. 한편, 준호는 일도에게 미령의 숨겨진 딸이 순신임을 듣게 되는데..
막례는 순신의 생모가 경숙이 아닌지 묻지만 정애는 아니라고 잡아뗀다. 준호는 순신에 대한 감정을 묻는 연아에게 책임감일 뿐 이라면서, 정애를 찾아가 순신이 연기를 계속할 수 있게 해 달라 부탁한다. 한편 막례는 복만에게 사실을 묻고, 미령집에 찾아가는데..
순신은 촬영 중에 눈물을 흘리고, 준호는 첫 촬영에 긴장한 탓이라고만 생각한다. 촬영장에 찾아온 연아에게 다시 내기 얘기를 들은 순신은 처참한 기분이 되고, 미령을 찾아가보지만 미령의 칭찬도 거짓이었음을 알고 좌절한다. 한편, 유신은 자매들 단합을 위해 한턱내기로 하고, 길자네 가게로 갔다가 길자에게 잔소리를 듣고 화가 나서 돌아 나온다. 찬우는 그런 유신을 위로하러 왔다가 진욱에게 들킨다. 준호를 찾아가 계약금을 돌려준 정애는 미령과 부딪히게 되는데.
순신은 자신을 계속해서 찾아오는 준호를 밀어내고 , 정애에게 그동안 미안한 마음에 함께 목욕을 가서 자기처럼 못난 딸 사랑해줘 고맙다 말한다 한편, 정애는 집 앞을 서성이는 일도를 보고 불안하고, 혜신 문제로 막례와 말다툼을 하다 순신이 창훈의 딸이라고 말해버린다. 미령은 딸 얘기 떠보는 박기자의 말을 듣고 일도를 다그치다 차 안에서 순신 가족사진 보게되는데...
순신은 촬영 중에 눈물을 흘리고, 준호는 첫 촬영에 긴장한 탓이라고만 생각한다. 촬영장에 찾아온 연아에게 다시 내기 얘기를 들은 순신은 처참한 기분이 되고, 미령을 찾아가보지만 미령의 칭찬도 거짓이었음을 알고 좌절한다. 한편, 유신은 자매들 단합을 위해 한턱내기로 하고, 길자네 가게로 갔다가 길자에게 잔소리를 듣고 화가 나서 돌아 나온다. 찬우는 그런 유신을 위로하러 왔다가 진욱에게 들킨다. 준호를 찾아가 계약금을 돌려준 정애는 미령과 부딪히게 되는데.
정애는 집 앞에서 미령과 순신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고, 연기를 계속하겠다는 순신에게 화를 낸다. 이정은 케잌을 사들고 미령의 집을 찾았다가 무안만 당하고, 이제 그만두겠다고 선언하고 나와 버린다. 한편, 목격자 제보 전화를 받고 혜신과 정애, 일도는 경찰서로 향하는데, 거짓 진술임을 알고 혜신은 낙담하는데..
준호는 순신을 위해 다시 한 번 순신의 집을 찾아가지만 정애와 막례에게 쫓겨난다. 한편 준호는 미령이 순신을 가르치는데 뭔가 꿍꿍이가 있음을 의심하게 되고, 일도의 말실수 때문에 이정을 그만두게 하려 순신을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정애는 차려입고 미령을 찾아갔다가 화려한 미령의 모습에 다가가지 못하고 길자를 찾아가 서러움을 토해내는데...
경숙의 정체를 알게 된 정애는 심란해 하며 죽은 창훈이 원망스럽다. 미령에게 계속 지적만 받던 이정은 화가 나 순신에게 싸움을 걸어 두 사람 육탄전을 벌이게 되고, 이를 본 준호는 순신을 데리고 나와 치료해준다. 미령은 수업을 하면서 순신에게 알 수 없는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한편, 정애는 납골묘를 찾아 한을 쏟아내고, 미령집을 찾아가는데...
미령의 말에 용기를 얻은 순신은 연기를 열심히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복만은 미령집 앞에 갔다가 미령과 순신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된다. 순신이 연기를 배운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신은 혜신과 함께 준호를 만나러 준호의 회사로 찾아간다. 한편, 정애는 과거에 경숙이 연극을 했었단 사실을 알게 되는데...
미령은 순신의 연기지도를 하면서 이정의 배우에 대한 꿈을 접게 하려고 일부러 순신에게 칭찬을 하고, 순신은 그런 미령에게 호감을 갖는다. 순신은 준호와 함께 성형외과에 갔다 찬우와 유신의 관계를 알게 된다. 정애는 집에 찾아온 준호에 의해 순신이 연기자 계약을 한 걸 알게 되고 이를 반대하는데...
정애는 경숙에 대해 묻지만 복만은 얼버무리고, 결국 정애는 경숙의 흔적을 찾아 그녀가 어릴 적 지내던 보육원을 찾는다. 유신은 찬우와 보냈던 밤에 아무 일도 없었던 게 기억나고, 자신이 오해했음을 알게 된다. 한편 준호는 순신에게 특별 훈련을 시켜준다며 함께 산에 오르는데...
미령은 과거사를 밝히며 잠정 은퇴하고 잠적한다. 연극 공연을 마친 순신은 미령을 본 것 같은 생각에 그 뒤를 쫓아가 미령과 재회한다.
술이 취해 순신을 찾아온 일도는 미령을 용서해달라고 부탁하고, 순신은 미령을 찾아가 끝까지 자신을 버릴꺼냐며 도망치지 말라고 말한다.
일도의 해외 도피 제안을 거절한 미령은 순신과의 기억을 떠올리다 참고인 조사에 응하기로 한다. 미령 관련 기사에 순신도 촬영장에서 곤란을 겪고, 미령이 사라졌단 소식에 일도는 크게 놀라지만 순신은 듣고도 모른 척 한다.
미령이 창훈의 죽음과 미령의 관련사실을 안 막례는 쓰러진다. 우주는 재형을 만나 마지막 인사를 한다. 막례는 미령을 찾아가 한풀이를 하다 순신이 창훈의 딸이 아님을 알게 된다.
준호는 동혁이 뺑소니 사고 목격자이며 순신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순신을 찾는다. 정애는 재수사가 시작됐단 연락을 받고, 미령은 순신집을 찾아가 사죄하기로 마음먹는다.
순신 가족들은 창훈의 묘를 찾아간다. 순신은 준호를 그리워하며 마음 아파하고 이에 미령이 위로해주며, 두 사람은 한층 더 가까워진다. 한편, 박기자는 동혁을 찾아와 뺑소니 사고에 대해 묻는다.
연아가 준호와 계속 만나는 것처럼 인터뷰하자 준호는 화를 낸다. 순신의 첫 방송에 가족들은 감동하고, 순신과 준호도 기분 좋게 데이트한다. 박기자는 미령을 찾아와 순신의 생부와 창훈의 죽음을 거론한다.
연아는 창훈의 죽음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 혜신을 두고 싸움이 붙은 재형과 진욱은 경찰서까지 간다. 수정은 순신에게 준호와 헤어지라고 하고, 연아는 미령을 찾았다가 일도와 미령이 하는 얘기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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