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7회
동의대학교 정말 무섭습니다 레전드 타자들도 씹어먹는 동의대 괴물 투수 ‘최윤서'의 미친 삼진 쇼가 펼쳐진다! 승률 10할의 최강 몬스터즈! 5승을 눈앞에 두고 첫 패배의 위기에 빠졌다?! 최대의 난관에서 이승엽 감독의 선택은 역시 유희관! 하지만 그마저 무너지면 몬스터즈는 답이 없다! ‘평균 자책점 0' 몬스터즈 유일한 희망 유희관! 그는 과연 팀 최대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파이어볼러 이대은 강속구 뿌리고 포효한 사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