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야구 78회
2024 트라이아웃 사건: 1년 만에 돌아온 최강야구 트라이아웃으로 누구든 최강 몬스터즈가 될 수 있는 사건이다. 들어는 봤니? 전체 지원자 수 무려 350명! 2024년 최강야구의 NEW FACE가 될 지원자들이 궁금하다면?

2024 트라이아웃 사건: 1년 만에 돌아온 최강야구 트라이아웃으로 누구든 최강 몬스터즈가 될 수 있는 사건이다. 들어는 봤니? 전체 지원자 수 무려 350명! 2024년 최강야구의 NEW FACE가 될 지원자들이 궁금하다면?

2024년, 최강을 꿈꾸는 자들의 美친 도전은 계속된다! 최강야구 시즌3의 시작을 함께 하고 싶다면?

그동안 다큐였다면... 오늘만은 찐/예/능 그 잡채! 제1회 최강야구 야유회 in JEJU. 그동안 승률 7할 달성을 위해 최강 몬스터즈와 함께 맘 졸였던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마음껏 웃겨 드릴게요

사상 첫 연패에 맞닥뜨린 최강 몬스터즈 7할 승률이 깨지면 내 동료가 방출된다... (활)지금부터 전쟁을 선포한다!(활) 팀을 지키기 위한 몬스터즈의 역습 시작?! 일 줄 알았으나... 선발 투수 유(에)이스에게 찾아온 장염희유 흔들리는 괄약근을 틈 타 몰아치는 인하대 방망이 (맞아봐서 알잖아~?ㅋ)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 힘주고 버텨... ※경고※ 몬스터즈 불방맹이 가동합니다 홈런 또 홈런~ 저 멀리 담장을 넘기자~ 야구 인생 커리어 하이(?) 찍은 김문호와 200명(?)의 염원을 담은 4번 타자 정의윤 너만 없으면 내가 MVP...! 과연 홈런의 주인공은 누구?! 정의윤 홈런 시 김선우가 쏘는 회식 100% 당첨 ???: 누가 정의윤에게 홈런을 바랍니까!!! 마운드 위 사자 잡으러 간 썰 푼다 4할 타자 이승엽 삼진 잡으러 온 사냥꾼 '조준혁' 만 43세 VS 만 23세 왕 중의 왕 라이엽과 새내기 헌터의 대결이 궁금하다면?

두둥~! 대학야구 최강? 인하대학교가 빠지면 섭하지! 대학야구 TOP클래스들이 인정한 올해 A.C.E팀 떠오르는 대학 야구계의 신흥 강자! ★인하대학교★ 1차전 START↗ [ 맛보기 스푼 : 시속 135Km/h ] ”답은 SUNNY야“ ? 맞아 멀리 갈 필요 없어 ? 당신이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해설모드 OFF↓ 선수모드 ON↑ 모두가 염원했던 메이저리거가 떴다! ★이닝 무실점 자신!? 46세 ‘김선우' 3076일 만에 선발 등판 인하대라서 안 – 심!? ♨뿔난 인하대♨ 연휴도 반납! 맹훈련 돌입! 괴물투수 2학년 ‘임준서'의 화려한 KKK굴레에 정신 못 차리는 몬스터즈 Σ( ̄□ ̄) 이러다 우리 첫 연패 하겠는데요...? ㄷㄷㄷ [ 랜/더/스/필/드 입성 ] 어라? 옛 *K 와이번스 구장이네~? 고향에서 펼쳐지는 '근우 vs 의윤' 홈런 대결!? 홈런 가뭄 49일째 시~원한 소나기 홈런을 보여줄 주인공은? 형이 왜 거기서 나와...? ㄴ(°0°)ㄱ 마운드에 오른 야구천재!?

작전명 : 연천 미라클을 무너뜨려라! “얘네 진짜 끈질기네..” 분량도 승부도 역대급! 끝날 듯 끝나지 않은 독립리그 - THE FINAL [프로 VS 프로] -프로 출신 선수들의 맞대결 성사- 연천 미라클의 필승 카드 금유성 (구 금민철) 등장~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순식간에 이/닝/삭/제 『 용택 미라클 』 ‘누가 웃음 소리를 내었는가' 무안타? ㄴㄴ 2504안타 클라스 증명 完 캡틴은 캡틴이다! C.박용택의 영웅기 大공개! <그라운드 위의 아버지는 강하다> 자식 버프로 투지 100% 충전 몸을 아끼지 않는 美친 수비력! ‘야구 쫌 하는' 만 42세 몬스터즈 정성훈의 호수비 릴레이-☆ *긴/급/공/지* 해설위원 직에서 ※김선우를 (잠시) 방출합니다※ 선수로 투입해야 하니까요 ‘유일무이 메이저리거' 3076일 만에 경기 등판!

연천 미라클 vs 최강 몬스터즈 독립 리그 팀의 무서움과 절실함을 보여주기 위해 무섭게 몰아치는 최수현?! 쉴 새 없는 미라클의 불방망이 하.지.만. 질 수 없는 몬스터즈의 타격전 때마침 돌아온 캡틴택의 불방망이에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이택근의 득점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역대급 대결…! 과연 마지막에 웃게 될 팀은?

띵-동 독립리그 두 번째 도전장이 도착했습니다. 파주 챌린저스는 맛보기였을 뿐 승률 8할의 대적이 눈 앞에!? 독립리그 No.1 ‘성남 맥파이스' vs 최강리그(?) No.1 ‘최강 몬스터즈' 양 팀의 88끓는 승부욕이 만든 한층 더 뜨거워진 경기 뻔하면 FUN하지 않잖아? 두둥… 예상치 못한 변수의 등장! 바람: 저예요~ 안 들리는 콜 싸인! 부상자 속출! 초강풍 속 외야들 초긴장 상태! [계.획.충] “주원이는 다 계획이 있구나…?” 감독 : 오주원 / 주연 : 정근우 류현인 1000만 야구인의 가슴을 뛰게 할 그의 美친 시나리오 속 명장면 대/방/출 심수창의 진짜진짜진짜 마지막 도전.mp4 “아예 언더는 처음이니까…” 42세 언더창의 도전이 궁금하다면?

한국야구 [과거 vs 미래]의 현재를 건 혈투 –ing- 각 팀의 자존심을 걸었다!? 16000명 관중 앞 승리의 깃발을 흔들 팀은 바로...! 그거 알아? 우리에겐 전설이 있어..★ 이승엽 그리고 약속의 8회..! 온 국민이 기억하는 그 순간 리플레이(?) <U-18 국가대표 윤영철 vs 국민타자 이승엽>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급 대결 개/봉/박/두 ※상대 팀 업데이트 작업 중... 100% 완료※ ♣STAGE 2. 독립구단과 대결 성사♣ 몬스터즈? 타격감 ZERO! “너~무 걱정이 안 돼서 걱정이다” 동네 마실 나오듯 나온 첫 독립구단의 정체는!? # 불안가득-한 감독실에 보조 코치(?) in 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라인업지!? 불려진 이름 석 자에 모두가 일/동/얼/음 제일 마지막에 발표된 신생 타자는 과연 ㄴㅇㄱ...? [삼진의 정석 – 저자 유 희 관] ‘어 분명 봤는데..?' ※같은 장면 아님 주의보 발령※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A-C-E 유희관의 투구쇼 ★대공개★

경) 최강야구 첫 직관 D-DAY (축 표가 있었는데~? 아니 없어요 (???) 1분 만에 전/석/매/진 16000여 명의 대한민국 야구팬 총집합!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BUT 상대는 몬스터 헌터 U-18 국가대표 다시 마주한 덕수+충암+북일+경남 ‘ACE of ACE' 156km/h 괴물 투수 ‘김서현' 등판 일/동/경/악 “죽는 줄 알았다...” 구속을 따라가지 못한 낡은이들의 방망이?! 우리도 질 수 없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열정 과다 최강 몬스터즈도 기다린 직관! 두둥! 몬스터즈의 ACE 투수 유희관 등장! 막상막하! 포스트 시즌 결승전을 방불케 한 현장 왕좌를 지키려는 자 왕좌에 오르려는 자 <최강 VS 최강> 과거가 될 것인가? 현재에 멈출 것인가? 전설과 미래의 불꽃 튀는 야구 전쟁 START↗ 직관 오셨나요? 엄마 나 TV 나왔어! 캡처 준비

부산 야구의 자존심 경남고! VS 창단 첫 5연승에 도전하는 최강 몬스터즈! 그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2차전 START! 진정한 수중전 발발! 머리 젖습니다~ 유니폼 젖습니다~ 비에 젖는 여기는 라이온즈 파크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비에 경기는 예상 불가! “지금 뭐 하는 거야?” 알다가도 모를 야구 천재 정성훈... 같은 팀 엽감독까지 당황시킨 돌발 행동?! 그/러/나 천재에겐 이 또한 계획! 국가대표 투수 ‘신영우' 영혼까지 탈곡시킨 천재 타자의 부활! U-18 국가대표 클래스 국가대표 ‘김정민'의 美친 슈퍼캐치 퍼레이드부터 몬스터즈 타자들을 얼게 만든 190cm 장신 투수 에이스 ‘김우혁'의 묵직한 투구까지! 이대로 완벽하게 분위기를 압도한 경남고...? 뜻밖의 리벤지 매치 성사! 치열한 승부의 마침표를 찍을 ‘타자 이승엽' 재등장! 라이온 킹까지 등판하게 만든 혈투의 승자는?! 경) 몬스터즈 막내들 프로구단 입단 (축 ※최 초 공 개※ 오열과 웃음이 함께하는 드래프트DAY 大공개!

2022 첫 고교전국대회 우승컵의 주인공! ‘투수왕국' 천안 북일고와의 살 떨리는 맞대결! “선배님들! 오늘 콜드패 당하실 겁니다” 북일고의 겁 없는 선전포고?! 대포알 같은 후배들의 투구에 몬스터즈 타자들 맥없이 무너지는데.. “우리가 알던 1선발이 돌아왔습니다” ‘눈물의 패전 투수'는 잊어라! 짠내 수창의 화려한 부활 신고식이 시작된다! 삼진택 광고택 그리고 ㅇㅇ택까지?! 역대 최다 2504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캡틴 박용택의 구겨진 자존심! 과연 회복될 수 있을까?

고교 최강의 저력으로 몬스터즈를 제압한 충암고 VS 충격의 콜드 패에 각성한 최강몬스터즈 ‘최후의 승자' 왕관을 건 END GAME! 연중무휴 토크 모터...☆ 0.1초도 쉬지 않는 토크로 심리를 건드는 심리자극러(?) 이영복 감독과 이게 바로 10대의 美친 패기 젊음을 무기로 미친 듯이 달려가는 충암고 선수들! 희관이 꼭지 돌았어. 지금♨“ NO. 1 투수 유희관마저 충암고 공략 실패?! 무너진 커브 밸런스에 끝없는 안타 허용... 결국 ‘믿음 그 잡채' 이승엽 감독의 마운드 방문! 불멸의 에이스 유희관은 이대로 자멸할 것인가?! 침몰 직전의 몬스터즈호에 내려온 한 줄기 빛?! 하드 캐리 시전하는 ‘류'격수 GOD현인부터 한국 시리즈보다 더 긴장하며 등판한 단기 알바생 오주원의 활약상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역대급 경기 결과는?!

프로의 자존심이 걸린 처절한 사투 굳건히 마운드를 지키는 고교 좌완 NO1 윤영철 헛스윙 남발하며 무너지기 시작한 몬스터즈… ‘몬스터즈 VS 충암고' 벼랑 끝 승부 -ing! “홍구 쟤 우짜면 좋노…” 숨막히는 압박감에 무너진 포수 이홍구…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빈틈을 파고드는 충암고! 점/입/가/경… 더이상 투수 교체도 불가능한 상황 경기를 끝내야만 하는 막중한 책임감 속 눈물의 투혼 펼치는 심수창! 실타래처럼 꼬여만 가는 플레이! 그 결말은?! ※엽감독의 초강수 극약처방※ 심연과 같은 슬럼프에 끝없이 가라앉는 주전포수… 이대로는 남은 경기 진행 불가! “…제가 한번 해 볼게요” 홍구를 대신하여 기꺼이 포수로 변신한 택근V! 고교 3대 포수였던 19년 전으로 돌아가 팀의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극심한 투수 부족 사태 속 해맑게 첫 출근한 신입 투수! 그러나 듣던 것과 사뭇 다른 심각한 분위기에 동.공.지.진! ‘들어올 땐 자유지만 갈 때는 아니란다~*^^*' 긴장감 MAX! 긴급 수혈 NEW 멤버의 속성 적응기!

“오늘 당신들 혼났어” 충암고 감독의 싸늘한 경고! 더 강력해진 충암의 놀라운 반격이 시작된다! 국민 팔꿈치(!) 장원삼이 돌아왔다?! 장장 63일 만에 선발 등판! “더럽게(?) 안 되네” 화려한 복귀전은 이대로 실패!? 고교 좌완 넘사벽 윤영철! 몬스터즈를 송두리째 뒤흔들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삼진 9개?! 탈고교급 투수의 탈삼진 릴레이가 시작된다! “뭐하냐?” 연이은 실책으로 웃음기 증발한 몬스터즈! 또다시 패배의 늪으로 빠지나..

“정말 획기적인 야구입니다!” 몬스터즈를 제압하려는 동의대 ‘정갈량'의 미친 전략에 당황한 엽감독! 9회 말! 무조건 한 점을 내야한다! 승리를 위한 몬스터즈 최후의 수단! 이대로 여전할 것인가.. 역전할 것인가! 몸을 사리지 않는 이 구역의 괴물들! 보고 있지만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가장 압도적인 경기가 시작된다!

몬스터즈 vs 동의대' 전율의 경기가 시작된다 가장 큰 관전 포인트 동의대 윤준호 vs 몬스터즈 이홍구 두 포수들의 대결! 단언컨대 최강의 경기가 온다!

승리를 향한 충암고의 쉼 없는 질주 최강 몬스터즈 이대로 물러설 순 없다! 팀을 구원하러 마운드에 선 이대은 최강 몬스터즈의 연승은 계속 될 수 있을까!

강팀의 자존심을 건 2차전 빅매치! <최강 몬스터즈VS고교 최강 덕수고> 덕수고 첫 패배 설욕전 “기필코 승리하겠다” 필승 각오로 총력전 돌입 예고! ‘121승 레전드 투수' 장원삼 팔꿈치 통증 호소하며 병원행!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방출 위기 직면?! 잇따른 부상에 선수 부족 사태! “헬멧 줘봐 헬멧” 모두를 놀라게 한 이승엽 감독의 특단 조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치열한 접전! 과연 승리의 쐐기를 박을 팀은?!

대구고 2차전, 라인업 발표 후… 응? 엥? 역대급 희비교차, 살길은 수긍뿐. 고오-급 야구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몬스터즈! 저절로 수강생 모드에 돌입한 대구고 (?) 최몬 아카데미 OPEN 썰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