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243회
강원도 감자 지옥에서 이번엔 옥수수?! 식량난에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 없다! 펑펑 눈처럼 터지는 팝콘에 행복한 청춘들..이때 경헌이 본승에게 버럭 소리 지르고 한 방 먹이다?!새해 인사 겸 혜경이 가족들에게 인사하러 온 청춘들! 따뜻한 사랑으로 강원도 특별 음식과 세뱃돈까지 받은 청춘들!돌아오는 길 혜경이 참아왔던 눈물을 흘리고 마는데...▶ 웰컴 투 불청골~ 청춘들의 가마솥 팝콘!▶ 평창의 딸, 막둥이 혜경이네 놀러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