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245회
시골 생활 경험 無! 새 친구 형준이를 위한 민용이의 1:1 불 피우기 과외. 다른 듯 비슷한 두 사람의 긴 공백기 시절. "네가 많은 사람을 되돌아보게 만들었어" 너구리와 댕댕이, 77년생 두 친구의 진솔한 이야기▶ 불타는 청춘, 컬투쇼 출연하다?!새 친구 태사자 김형준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최재훈! 청춘들, 재훈을 보기 위해 라디오에 사연까지? "새 친구가 부추밖에 없는 옥천에서 재훈 님 (이라 쓰고 고기라 읽는다) 보고 싶대요~!"과연, 청춘들의 간절한 사연은 재훈에게 닿을 수 있을까?▶ 동갑내기 민용 X 형준! 77이들의 아궁이 토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