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풀이쇼 동치미 579회
“며느리가 직장 다니는 아들 아침밥도 챙겨주지 않을뿐더러 아이도 없는데 집에 가사도우미를 두고 사니 기가 차죠” ■ 요즘 며느리는 살기 편해진 줄 알라는 시어머니 VS 돈도 벌고 살림도 하느라 더 힘들다는 며느리 “나이가 들어서도 돈 벌며 살림까지 하려니 나도 모르게 화가 나고 그 스트레스를 가족한테 풀고 있더라고요” ■ 돈 번다고 유세 떠는 며느리가 얄밉다는 시어머니 VS 대놓고 돈 바라는 시어머니가 부담스럽다는 며느리 “전업주부일 땐 함께 쇼핑도 가고 살갑던 며느리가 사업으로 대박 나자 씀씀이도 커지고 은근히 유세를 떨더라고요” “평소 시어머니께 용돈도 드리는데 옷 쇼핑을 할 때도 제 돈으로 사길 원하는 시어머니가 가끔은 부담스럽죠”돈 번다고 유세 떨고 편하게 살려는 며느리가 얄밉다? -시니어 모델 윤영주! 며늘아, 유세 좀 적당히 떨어라! 너만 돈 버니? -배우 남능미! 내가 데리고 살지 엄마가 데리고 살아요? 꼰대 시어머니와 신세대(?) 며느리의 불꽃 튀는 고부 갈등 대공개! -가수 아유미! 어머니, 남편 돈은 안되고 제 돈은 펑펑(?) 써도 되나요?! -배우 최정원! 시대가 변했다고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힘든 건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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