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KBS 개는 훌륭하다

개는 훌륭하다 113회

개는 훌륭하다 113회

한 지붕 두 가족이 된 부부?! 남편만 보면 짖는 믹스견 '미니네' 아내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으며 자라 지상 최고의 ‘천사'였던 미니! 하지만! 결혼 생활이 시작된 후 남편을 만난 미니가 ‘악마'로 변했다?!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을 쫓아다니며 짖고, 입질까지 하려는 미니 때문에 남편은 아내에게 하소연해보지만... 돌아오는 건 친해지려고 노력하라는 잔소리뿐! “미니가 문제야!”라는 남편 VS “당신이 문제야!”라는 아내 서로 탓하기 바쁜 부부의 좁혀지지 않는 갈등 상황! 과연, 한 지붕 두 가족의 생활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2026-06-09 21:06:32 +0000 UTC2026-06-09 22:24:15 +0000 UTC(1h17m)
개는 훌륭하다 116회

개는 훌륭하다 116회

10년차 부부에게 이혼 위기를 가져온 가정 파괴犬 '얄리네' 다정했던 부부 사이를 갈라놓은 건 다름 아닌 반려견 얄리?! 귀여운 외모에 홀려 손을 대거나 눈앞에 사람이 지나가기만 해도 고막을 테러하는 으르렁 소리와 공격적인 모습으로 하루에도 수 십 번씩 가족들을 위협하는데... 얄리가 무서워 혼자서는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첫째 딸과 어린 둘째 딸까지 공격해대는 얄리의 못된 버릇 때문에 매일 폭발하는 남편! 점점 심해지는 얄리의 문제 때문에 극한으로 치닫는 부부의 갈등... 과연, 얄리와 부부는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2026-06-10 01:00:33 +0000 UTC2026-06-10 02:19:45 +0000 UTC(1h19m)
개는 훌륭하다 115회

개는 훌륭하다 115회

예측 불가! 이 구역의 공격 犬 진돗개 '율무네' 행복한 전원생활을 꿈꾸며 시골에 정착한 부부! 시골이니 경비견을 키우자는 남편의 주장으로 반려견을 입양하게 되고 그렇게 어느새 시바견 ‘룽지', 진돗개 ‘율무', 시베리안 허스키 ‘단풍'까지 총 세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동고동락하게 되는데! 하지만... 먼저 키우자 할 때는 언제고! 돌봄에 무심한 태도를 보이는 ‘소파 붙박이' 남편 때문에 독박육아를 하게 된 아내는 화(火)병 나기 일보 직전! 엎친 데 덮친 격! 진돗개 ‘율무'가 막내 시베리안 허스키 ‘단풍이'를 또 물어버리고 마는데...! 시한폭탄 같은 율무의 공격성을 지켜보던 강 훈련사의 출동! 과연, 부부와 반려견들의 전원생활은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2026-06-09 23:42:51 +0000 UTC2026-06-10 01:00:33 +0000 UTC(1h17m)
개는 훌륭하다 114회

개는 훌륭하다 114회

‘뚱', ‘원', ‘산', ‘씽' 푸들 네 마리와 행복한 가정생활을 꿈꾸는 아내와 개훌륭 사상 처음 등장하는 역대급 개.알.못 보호자인 남편! 반려견과 마주치면 모른 척하며 방으로 숨어버리고, 남편이 움직이기만 하면 쫓아다니며 매섭게 짖어대는 것은 물론, 시도 때도 없는 싸움으로 집안을 전쟁터로 만들어버리는 푸들 패밀리! 결국, 반려견에 대한 무관심이 짜증으로 변해버린 남편! 반려견 때문에 아내와 각방 생활까지 하게 되었다는데... 남편을 향한 짖음과 서로 싸워대는 푸들 패밀리의 모습에서 한 가지 놀라운 문제점을 발견했다...? 과연, 개.알.못 남편과 푸들 패밀리는 가까워질 수 있을까?

2026-06-09 22:24:15 +0000 UTC2026-06-09 23:42:51 +0000 UTC(1h18m)
개는 훌륭하다 113회

개는 훌륭하다 113회

한 지붕 두 가족이 된 부부?! 남편만 보면 짖는 믹스견 '미니네' 아내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으며 자라 지상 최고의 ‘천사'였던 미니! 하지만! 결혼 생활이 시작된 후 남편을 만난 미니가 ‘악마'로 변했다?!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을 쫓아다니며 짖고, 입질까지 하려는 미니 때문에 남편은 아내에게 하소연해보지만... 돌아오는 건 친해지려고 노력하라는 잔소리뿐! “미니가 문제야!”라는 남편 VS “당신이 문제야!”라는 아내 서로 탓하기 바쁜 부부의 좁혀지지 않는 갈등 상황! 과연, 한 지붕 두 가족의 생활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2026-06-09 21:06:32 +0000 UTC2026-06-09 22:24:15 +0000 UTC(1h17m)
개는 훌륭하다 112회

개는 훌륭하다 112회

우리 가족 좀 혼내주세요! 위기의 가족 푸들 ‘간장이네' 가족들은 사랑만 줄 뿐 산책, 목욕, 심장 사상충 예방 등 전반적인 케어에는 無 관심! 결국 모든 케어를 떠안게 된 언니 보호자의 하루는 쉴 틈이 없고... 게다가 너무 애정 하나만을 주고 키운 탓일까? 외부인과 다른 강아지만 보면 격하게 짖는 탓에 산책도 어려운 상황! 설상가상 가족들은 도와주긴커녕 훈수만 두는 탓에 다툼은 물론, 서운한 마음에 눈물까지 훔치고 마는데...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S.O.S! 과연, 언니 보호자의 독박 육아는 끝을 맺을 수 있을까?

2026-06-09 19:45:47 +0000 UTC2026-06-09 21:06:32 +0000 UTC(1h20m)
개는 훌륭하다 111회

개는 훌륭하다 111회

집 안에서도, 집 밖에서도 소음 발생! 민원 유발견! 닥스훈트 ‘링키네' 분리불안이 심한 링키는 보호자 부부가 사라지는 순간 짖기 시작하고 민원이 끊이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남편의 일터 운동센터로 함께 출근하지만 그곳에서도 멈추지 않는 짖음에 학생과 학부모 눈치까지 더해진다. 어린 아이만 보면 유독 심하게 짖는 탓에 임신 5주차라는 기쁜 소식에도 부부는 심경이 복잡하다는데! “과연 이 친구에게 필요한 게 분리불안 훈련일까요?” 강 훈련사가 진단한 링키의 진짜 문제는 무엇일까?

2026-06-09 18:26:33 +0000 UTC2026-06-09 19:45:47 +0000 UTC(1h19m)
개는 훌륭하다 104회

개는 훌륭하다 104회

아무튼 반려견과 출근 '호두X수리X꼬미'네! 반려견과 동반 출근 가능한 펫 프렌들리 오피스를 꿈꾸는 보호자! 그러나 모든일이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 법...! 공격성이 보이는 수리와 호두의 태도에 고민이 크다는데... 보호자에게 차마 말하지 못했던 직원들의 고충을 함께 들으며 솔루션을 시작하는 강 훈련사! 과연, 펫 프렌들리 오피스를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하고 고민해야 할지?

2026-06-09 09:13:52 +0000 UTC2026-06-09 10:32:49 +0000 UTC(1h18m)
개는 훌륭하다 198회

개는 훌륭하다 198회

지옥의 문지기(?)가 있다?! 카센터를 방문한 손님과 직원들만 보면 으르렁, 영역 주장(?) 제대로 하는 알밤이의 만행에 피를 본 사람도 여럿! 이제는 보호자에게까지 이빨을 드러내며 덤벼든다는 소문난 맹견 알밤이! 또 산책만 나갔다 하면 풀숲을 뒤지며 만나는 뱀과 쥐를 장난감처럼 물어뜯고, 죄 없는 고양이마저 무참하게 사냥해 버리는 무자비함까지... 갈수록 심각해지는 알밤이의 살 떨리는 사냥 본능에 보호자들의 마음은 바짝바짝 타들어 간다는데... 보호자조차 못 알아보는 알밤이에게 예의를 알려주기 위해 맹견 전문 훈련사 강형욱이 나섰다! 그런데 "얘는 30년 전만 해도 ○○이에요!" 알밤이는 맹견 수준이 아니라는 개통령의 폭탄선언! 충격에 빠진 보호자들을 위해 알밤이에게 필요한 맞춤 솔루션 전수에 나선 강 훈련사 과연 알밤이는 현시대에 맞는 반려견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인지?!‘님아 그 문을 열지 마오' 카센터 집 화장실 앞을 지키는 무시무시한 입질 犬 '알밤이네' 많은 손님이 드나드는 인천의 한 카센터, 이곳에서 화장실을 가려면 반드시 마주쳐야 하는

2026-06-09 01:00:42 +0000 UTC2026-06-09 02:06:12 +0000 UTC(1h5m)
개는 훌륭하다 197회

개는 훌륭하다 197회

‘집 밖은 위험해!' 보호자가 외출을 두려워하게 만든 이유는?! 동물만 보면 초 흥분 상태의 통제 불가 犬이 되는 스탠더드 푸들 '테디네' 집에서는 세상 착한 천사 犬이 따로 없었으나, 유독 밖에서 개 & 고양이뿐만 아니라 사람에게까지 공격성을 드러내는 반전 면모를 지녔다는데...! 게다가 덩치 큰 테디의 공격 모드 스위치가 눌리기라도 하면? 통제 불가한 상태로 낙엽처럼 팔락~팔락~ 끌려다니기만 하는 엄마 보호자! 대형견 테디에게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그마저도 무용지물이고... 결국 지인들이 늘 마중 나와 보호자와 테디의 출퇴근을 책임지고 있는 상태! Only 야외에서 자유로움 그 자체인 테디의 행동이 과격해질수록 몸과 마음이 고달파지는 엄마 보호자! "제3자가 봤을 때는 위험해 보여요.” 오늘도 예리한 관찰력으로 천방지축 테디 맞춤 솔루션을 선보이는 개통령! 과연, 테디와 엄마 보호자의 위험천만한 일상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을지?

2026-06-08 23:56:21 +0000 UTC2026-06-09 01:00:42 +0000 UTC(1h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