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훌륭하다 105회
집 밖 도시가 무서운 시골 개, 아롱이!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온 보호자! 시끌벅적 소음이 가득한 도시, 고요한 시골 풍경과는 달라서일까? 산책도 무서워하는 아롱이! 겁많은 아롱이를 위한 해결책은?
집 밖 도시가 무서운 시골 개, 아롱이!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온 보호자! 시끌벅적 소음이 가득한 도시, 고요한 시골 풍경과는 달라서일까? 산책도 무서워하는 아롱이! 겁많은 아롱이를 위한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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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똥강아지, 우유를 부탁해! 식분증이 있는 포메라니안 '우유'! 해결을 위해 병원 치료와 세 차례의 방문 훈련도 해보았지만 모두 허사였다는데... 우유를 아끼는 어린이 보호자를 위해 특별 솔루션에 나선 개훌륭! 식분증 원인은 무엇이었을지? 과연 우유의 식탐과 식분증은 해결될 수 있을까?
집 밖 도시가 무서운 시골 개, 아롱이!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온 보호자! 시끌벅적 소음이 가득한 도시, 고요한 시골 풍경과는 달라서일까? 산책도 무서워하는 아롱이! 겁많은 아롱이를 위한 해결책은?
아무튼 반려견과 출근 '호두X수리X꼬미'네! 반려견과 동반 출근 가능한 펫 프렌들리 오피스를 꿈꾸는 보호자! 그러나 모든일이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 법...! 공격성이 보이는 수리와 호두의 태도에 고민이 크다는데... 보호자에게 차마 말하지 못했던 직원들의 고충을 함께 들으며 솔루션을 시작하는 강 훈련사! 과연, 펫 프렌들리 오피스를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하고 고민해야 할지?
귀촌 부부와 삽살개 '용맹이'네! 외부인만 보이면 경계심을 보이는 용맹이! 용맹이를 위한 방문 훈련도 받고, 강아지 행동학 공부도 해보았지만 역부족! 이번 솔루션도 만만치 않다? 기를 누르려는 者와 지지 않으려는 犬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기 싸움!
도심에서 검둥개와 사는 법 차우차우믹스 '차웅이'네! 어머니가 일하던 공장에서 가장 약하게 태어난 차웅이를 임시보호하다 입양을 결정해 함께 살게 된 보호자! 평소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다른 동물을 발견하면 돌변하는 차웅이! 원인을 알아내 도심에서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지옥의 문지기(?)가 있다?! 카센터를 방문한 손님과 직원들만 보면 으르렁, 영역 주장(?) 제대로 하는 알밤이의 만행에 피를 본 사람도 여럿! 이제는 보호자에게까지 이빨을 드러내며 덤벼든다는 소문난 맹견 알밤이! 또 산책만 나갔다 하면 풀숲을 뒤지며 만나는 뱀과 쥐를 장난감처럼 물어뜯고, 죄 없는 고양이마저 무참하게 사냥해 버리는 무자비함까지... 갈수록 심각해지는 알밤이의 살 떨리는 사냥 본능에 보호자들의 마음은 바짝바짝 타들어 간다는데... 보호자조차 못 알아보는 알밤이에게 예의를 알려주기 위해 맹견 전문 훈련사 강형욱이 나섰다! 그런데 "얘는 30년 전만 해도 ○○이에요!" 알밤이는 맹견 수준이 아니라는 개통령의 폭탄선언! 충격에 빠진 보호자들을 위해 알밤이에게 필요한 맞춤 솔루션 전수에 나선 강 훈련사 과연 알밤이는 현시대에 맞는 반려견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인지?!‘님아 그 문을 열지 마오' 카센터 집 화장실 앞을 지키는 무시무시한 입질 犬 '알밤이네' 많은 손님이 드나드는 인천의 한 카센터, 이곳에서 화장실을 가려면 반드시 마주쳐야 하는
‘집 밖은 위험해!' 보호자가 외출을 두려워하게 만든 이유는?! 동물만 보면 초 흥분 상태의 통제 불가 犬이 되는 스탠더드 푸들 '테디네' 집에서는 세상 착한 천사 犬이 따로 없었으나, 유독 밖에서 개 & 고양이뿐만 아니라 사람에게까지 공격성을 드러내는 반전 면모를 지녔다는데...! 게다가 덩치 큰 테디의 공격 모드 스위치가 눌리기라도 하면? 통제 불가한 상태로 낙엽처럼 팔락~팔락~ 끌려다니기만 하는 엄마 보호자! 대형견 테디에게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그마저도 무용지물이고... 결국 지인들이 늘 마중 나와 보호자와 테디의 출퇴근을 책임지고 있는 상태! Only 야외에서 자유로움 그 자체인 테디의 행동이 과격해질수록 몸과 마음이 고달파지는 엄마 보호자! "제3자가 봤을 때는 위험해 보여요.” 오늘도 예리한 관찰력으로 천방지축 테디 맞춤 솔루션을 선보이는 개통령! 과연, 테디와 엄마 보호자의 위험천만한 일상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을지?
[스타★독 특집] 원조 개 엄마' 이경애와 폭주하는(?) '차우차우 삼남매'의 요절복통 일상부터 ‘MZ 세대 대표 반려인' 초아와 목청 왕 '치와와 남매'의 우당탕탕 휴일까지! ‘스타★독 특집!' 바닷가에 위치한 어느 한적한 마을, 차우차우 삼남매 라욘& 제키& 제시를 위해 집까지 뜯어고쳤다는 경애의 미국식(?) 전원주택이 있는 곳! 아침부터 산책하며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나 했지만! 예상치 못한 삼남매의 폭주(?)부터 머드팩까지... '원조 개 엄마' 이경애의 ‘버럭' 유발하는 좌충우돌 엉망진창 수난 일상! 그런가 하면, 서울 한복판! 한강 뷰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초아와 치와와 남매! 간만에 휴일을 맞이한 초아와 호도& 우아의 Hip~하고 특별한 하루만들기! 방송 최초로 캠핑카를 공개하는 캠핑 마니아 초아의 캠핑 장비부터 마라탕, 탕후루 등 요즘 유행하는 메뉴로 꾸미는 ‘반려견을 위한 맡김 차림'까지! 그리고 두 반려인의 일상을 매의 눈으로 지켜본 개통령 강 훈련사, 그가 분석한 두 가정의 문제점은 과연 무엇?! 또 현장에서 즉석으로 성사된 깜짝 솔루션! 이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마! 자신 있나!' 사람 & 개, 심지어 트럭에까지 일단 덤비고 본다?! 세상을 향해 매일같이 시비를 거는 건달 犬(?) 몰티즈 '짱돌이네' 장민호 신곡 라이브 무대 최초공개! 야심 차게 4기 제자 자리를 노리며 개훌륭 견습생으로 나섰지만! 실제로는 개.알.못 그 자체...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며 난생처음 맹견을 마주하게 된 그의 운명은?! 신혼부부의 사랑스러운 두 반려견, 몰티즈 모자 ‘짱아' & ‘짱돌이' 행복한 미래를 꿈꿨으나, 집에 손님이 오기만 하면 나갈 때까지 짖음 + 입질 공격 개시! 심지어 엄마 & 아빠 보호자에게까지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는 짱돌이가 바로 오늘의 고민견! 게다가 심기가 뒤틀리면 개, 자동차, 오토바이 등 눈에 보이는 족족 시비를 거는 탓에 엄마 犬 '짱아'마저 아들 犬 '짱돌'이를 무서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그냥 내려놔 보세요, 목줄도 놔 보세요.” 현장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한 강 훈련사의 단호한 솔루션까지 모두 大 공개!
언니 犬 도치의 목숨을 위협하는 샤페이 '뿌꾸'와 집에서는 피해 犬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가해 犬이 되는 포메라니안 '도치' 순진한 얼굴 뒤에 가려진 울끈불끈 근육질 몸매! 다른 개만 보면 맹수 본능 발동한다는 샤페이 뿌꾸! 심지어 5년 넘게 함께한 언니 犬을 병원에 보낸 전적만 총 8번?! 수의사 피셜 ‘목숨까지 위협하는‘ 뿌꾸의 살벌한 공격성에 매일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는 보호자들 하지만 오늘의 고민견은 한 마리가 아니라개! 뿌꾸와 있을 때는 피해 犬이지만 알고 보면 문제가 한가득이라는 포메라니안 ‘도치' 외부인과 다른 반려견을 보면 무조건 짖으며 돌진! 심기를 거스르면 보호자에게도 입질 공격을 서슴지 않는다는데~ 개통령과 제자들이 피해자 탓(?)을 하게 만든 이 집의 숨겨진 문제 大공개! 과연 도치와 뿌꾸네는 모두의 도움으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가족을 제외 모든 사람과 개에게 달려드는, 믹스 犬 '설이네' 가족이 아닌 모든 생명체를 적으로 간주하는 ‘한적한 전원 마을의 무법자'라는 설이! 낯선 외부인과 개들에게 인정사정없이 달려들며 위협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 입질까지 불사하며 유혈사태 발발! “못 하겠어... 100% 물 것 같은데?” 한참을 망설이다 겨우 용기를 낸 경규 제자의 THE 라떼(?) TIME! 그런데! 거칠게 저항하던 설이의 가슴 줄이 빠져 버리고...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설이와 마주한 경규의 운명은?! 그리고, 설이에겐 또 다른 아픈 과거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질병?! 15%의 희박한 확률을 기적적으로 이겨낸 설이를 냉정하게 훈육할 수 없었다는 마음 약한 보호자들과, “설이에게 ‘결핍'과 ‘시련'을 줄 준비가 되셨나요?“ 상황을 지켜보며 판단을 내린 강 훈련사가 건넨 질문! 과연 강 훈련사는 어느 때보다 까다로운 조건들을 딛고 ‘모두의 행복'을 이뤄낼 수 있을지?
모든 외부인은 나의 적 & 간식 앞에선 엄빠도 나의 적?! 가족들의 얼굴을 물어뜯는 맹견, 장모 치와와 믹스 '울이'네 견종이 의심될 정도의 육중한 몸매를 소유한 장모 치와와 힘차게 등장! 3년 차 신혼부부인 엄마, 아빠 보호자와 함께 살고 있는 울이! 집에 들어서는 외부인들에게 미친 듯이 짖고 달려드는 사나움! 좋아하는 간식 앞에선 맹견 모드로 돌변해 할아버지 보호자와 삼촌 보호자는 얼굴에 도합 20바늘이 넘는 바느질(?)까지 했다고! 역대급 고민견 울이의 무지막지한 행패에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보호자 부부! 무엇보다 2세 계획이 간절하다는 보호자들의 SOS에, 강 훈련사의 응답은? 울이의 날카로운 공격성을 잠재우기 위해 두 팔 걷고 나선 개통령! 하지만 또 한 번의 유혈 사태가 발생했다는데... 과연 이날, 그 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한 지붕 아래 두 마리 마스코트는 없다?!' 보호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한 스탠더드 푸들 남매의 전쟁 같은 생활! '곰이& 담이네' 보호자들은 몰랐던 두 스탠더드 푸들 사이의 진짜 문제가 공개된다! 대형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은 물론~ 대형견의 이웃들도 꼭 알아 둬야할 산책 매너와 꿀팁들이 와르르! 반려인도 비반려인도 모두 함께 행복한 산책길을 만들 개통령의 특급 솔루션 대공개!
365일 개 짖는 소리가 멈추지 않는 펜션?! 역대급 짖음 王들의 등장! 펜션을 뒤흔든 총체적 난국 犬들! '몬이'네 자연을 벗 삼아 물 좋고 공기 좋은 산골에 위치한 한 펜션! 그런데... 이곳의 평화를 깨뜨리는 6단 짖음 犬들이 있다?! 쩌렁쩌렁한 고음을 내는 치와와 + 비숑 조합의 소형견 3마리와 묵직한 저음으로 짖는 올드 잉글리시 시프도그 대형견 3마리! 고막 파괴를 유발하는 6犬들의 환장의(?) 하모니가 1년 365일 펜션 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는데... 더군다나 아빠와 자식 사이인 올드 잉글리시 시프도그 가족은 서로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상황! 설상가상 노견인 아빠 ‘몬이'는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케어해 주는 보호자에게까지 입질 공격을 퍼붓느라, 엄마 보호자는 막막한 심정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는데... 위기의 몬이네를 구원할 강 훈련사의 'MAGIC TIME' ‘이것' 하나로 펜션의 6단 짖음을 잠재운 놀라운 기적과, 노견의 마음을 읽어 보호자에게 전해주는 감동의 솔루션까지! 과연 짖음 + 입질 + 싸움 3COMBO의 犬 판 5분 전 몬이네에도 평화로운 일상이 찾아올 수 있을지?
왕 크니까 왕 귀엽다! 하지만 건강엔 적신호가 ON? 대한민국 반려견들의 건강을 사수할 ‘비만견 특집 - 뚱댕이 다이어트 클럽' 요즘 반려동물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이것' 문제?!심혈관질환, 당뇨, 췌장염 등 질병뿐만 아니라 수명 단축까지 유발한다는 ‘반려견 비만' 대한민국 ‘뚱'뚱한 ‘댕'댕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개는 훌륭하다'가 역대급 새로운 특집을 준비했다! 이름하야 ‘뚱댕이 다이어트 클럽' 좀처럼 살찌기 힘들다는(?) 보더콜리와 진도믹스부터 음식 앞에서 예민미 폭발하는 식탐 犬, 밥 먹고 대소변 볼 때 빼고는 24시간 누워있다는 귀차니즘 犬, 보호자 없이 17시간을 홀로 보낸다는 1인 가구 ‘나 홀로 집에' 犬까지! 저마다 각양각색의 사연으로 무럭무럭 살크업한 다섯 마리의 비만견 등장! 그리고 뚱댕이들의 건강과 수명을 되찾아 줄 개통령표 특급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된다!
사람한테는 왕 순둥이 그 자체! 하지만 낯선 개만 보면 180도 돌변하는 도베르만 '타미'네 소인가 말인가! 지금까지 이런 도베르만은 없었다!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오늘의 주인공 ‘소'베르‘말' 타미! 가슴둘레 98cm에 빛나는 늠름한 자태! 강아지 옷 중에 맞는 옷이 없어 송아지 방한복까지 착용할 정도의 위엄이라는데! 평소 가족들 앞에서는 얌전한 천사 犬이 따로 없지만, 집 밖으로 나가면 급속도로 돌변하는 타미로 인해 가족들은 365일 초긴장 상태! 언제 벌어질지 모르는 비상 상황 때문에 날마다 2인 1조로 주변을 샅샅이 살피며 숨 막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통제 불가 타미로 인해 결국 '개훌륭'에 간곡히 도움을 요청한 보호자들! 그런데 강 훈련사는 본격적인 솔루션에 앞서 단호하게 보호자들의 ‘이것'을 지적했는데! 이어서 타미의 환골탈태 프로젝트를 위해 헬프견까지 소집되어 펼쳐진 강 훈련사의 특급 솔루션! 과연, 타미는 문제 犬이라는 오명을(?)을 씻어내고 완벽하게 바뀔 수 있을 것인지?!
세리 제자 '개훌륭' 합류 100일! 세리 제자를 위해 라떼(?) 훈련사가 스페셜한 검증 타임을 준비했DOG 하지만 오히려 당황한 건 스승인 강 훈련사?! 즉석에서 성사된 세리 제자와 강 훈련사의 빅 매치! 과연 이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특별한 날 만나볼 오늘의 고민견은? 눈 대신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장애견 심바와 리트리버와 푸들의 활발함을 모두 물려받은 활력 王 품바! 유기견 출신 심바와 교감하며 세상 제일가는 단짝이 되었다는 초등학생 작은형 보호자와 품바의 작고 소중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뒤치다꺼리를 도맡아왔다는 엄마 보호자의 고민은? 평소에는 천사 같지만 작은형 보호자가 화장실에만 갔다 오면 ‘으르렁'! 하루에도 몇 번씩 작은형 보호자를 위협한다는 심바!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공격성에 작은형 보호자는 가끔 심바가 무서울 정도라는데... 작은형 보호자를 위해 해결사 개통령이 나섰다! '개훌륭' 최초 주 보호자를 위한 꼬마 훈련사(?) 양성 프로젝트- 아이와 함께 반려견을 키울 때, 놓치면 안 되는 필수 정보 大 방출 예정!'개훌륭' 사상 최연소 주 보호자 등장! 초등학생 작은형을 위협하는 시각장애 믹스 犬 '심바' & 여기저기 덤비고 소파에 오줌 싸고... 하루 종일 사고 치는 골든두들 '품바'네
날마다 벌어지는 개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보호자들?! 앙숙 모녀 犬들의 피 튀기는 전쟁! '보미 & 요미 & 흑미'네 빵실빵실 식빵 같은 치명적인 뒤태 자랑하는 웰시코기 3모녀 엄마 犬 ‘보미' & 딸 犬 ‘흑미 & 요미'! 그리고 웃음이 만발하는 유쾌한 보호자 가족까지! 그러나! 보호자들이 간식을 떨어뜨리거나 요미를 예뻐하면 백발백중! 모犬 ‘보미'와 딸犬 ‘요미'의 개싸움(?) 발생! 한 번 붙으면 서로 닥치는 대로 눈, 귀, 목 등을 물어뜯으며 유혈 사태가 벌어질 정도로 다툰다는데... 특히 엄마 보호자는 보미에게 물려 손 수술까지 한 후 엄청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긴급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온 가족이 나서서 물 뿌리기, 파스 뿌리기 등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으나 처참히 모두 대실패...! 단호한 표정으로 보미와 요미를 관찰하던 강 훈련사, 모녀 犬들의 관계에 대해 깜짝 놀랄만한 언급을 하는데! 과연, 모든 이들에게 반전을 가져다준 솔루션 내용은?!
외부인과 특정 차량을 향해 격한 짖음으로 문전박대! 심지어 입질 공격까지 퍼붓는 '보문이'네 평화로운 한 동네를 공포로 몰아넣었다는 오늘의 주인공! 견사 안에서 쉴 새 없이 점프하며 짖는 것은 기본! 철창까지 물어뜯으며 위협하는 모습으로 인해 주변에선 소문난 호러 犬(?)으로 등극했다는데... ”사실 우리 보문이는 가족한테'만' 착하고 순해요! 아빠 보호자의 타들어 가는 속마음도 모른 채... 염소 엉덩이를 물어뜯고 심지어 들개와 혈투까지! 산책 때 마주치는 동물들에게 다짜고짜 돌격하는 보문이... 그러나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고?! 아빠 보호자의 일터를 찾는 특정 차량에 세상 사납‘개' 모드 UP! 보문이에게 입질 공격을 당한 피해자들이 갈수록 늘어가는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아빠 보호자는 눈물을 머금고 최후의 수단까지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는데... 심지어 만 3년 차 라떼(?) 훈련사인 규 제자와 세리 제자조차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그리고... 긴 고민 끝에 입을 연 강 훈련사! 아빠 보호자와 제자들을 동공 확장시킨 폭탄선언과, 그의 숨겨진 속마음은? 모두의 염원대로, 온 동네를 주름잡던 DOG불장군 보문이는 과연 견생역전이 가능할지!?
이름은 대박, 하는 짓은 쪽박?! 매일 짖고, 싸우는 콩가루 몰티즈 가족 '일확천금즈'네 로또, 복권이, 연금이, 토토! 듣기만 해도 대박 터질 것 같은 이름들~ 그러나 알고 보면 완전 쪽박에 콩가루 가족이라고?! 하루에도 수십 번~ 보호자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연금이와 토토의 신경전! 눈만 마주쳤다 하면 ‘으르렁' 대는 것은 기본, 어느 하나가 피를 보고 나서야 끝이 난다는 살벌한 싸움! 또 한 마리가 짖으면 나머지 세 마리도 덩달아 짖어대는 통에 9년 째 매일 조용할 날이 없다는 일확천금네... 쏟아지는 민원에 산책은 꿈도 못 꾸고~ 이사까지 불사해야만 했다는 보호자! 얼떨결에 다견 가정이 되어버렸다는 보호자의 등 터지는 소리에 개통령과 제자들이 떴지만! 불쌍한 건 보호자가 아니라 일확천금즈라고?! 보호자를 향한 강력한 일침을 날리고야 마는데... 과연 개통령이 지적한 이 집의 진짜 문제점은 무엇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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