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905회
땅끝 마을 해남, 5만 평 넓은 밭에서 달인이 빠른 손으로 고구마를 주워 담고, 선별장에서 선별과 포장까지 하루에 끝내니 과연, 고구마의 아버지 전태식 (男/ 51세 / 경력 20년) 달인은 타고 태어난 농부임이 틀림없다!<은둔식달 - 닭꼬치 달인>울퉁불퉁한 벽일지라도 척척 타일을 바르는 김정구 (男 / 34세 / 경력 15년) 달인의 섬세한 기술, 미세한 차이가 완벽을 만든다는 달인의 떠 바르기 공법과 10대 시절부터 타일 외길을 달려와 마침내 국가대표 마스터가 된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만나본다.안암동, 뜨거운 기름도 이길 수 없는 달인의 열정이 만든 바삭한 고추튀김의 감칠맛이 일품이다. 대를 이어 만드는 노포의 정석을 찾아가 본다.<해남 고구마 수확 달인>골목길, 연탄불에 구워주는 닭꼬치와 은행구이가 있다. 숯불 향이 배 있는 닭고기에는 그때 그 시절 추억이 얽혀있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노포의 주인장 이정심 (女 /경력 40년 이상) 달인을 찾아가 본다.<은둔식달 - 고추튀김 달인><타일 떠 바르기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