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73화
산에서 온 도인 설부는 기로써 십이경락을 뚫고 생기를 불어 넣어 사기를 죽여 궁예를 치료하고, 변사부는 유장자와 병부령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산에서 온 도인 설부는 기로써 십이경락을 뚫고 생기를 불어 넣어 사기를 죽여 궁예를 치료하고, 변사부는 유장자와 병부령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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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의식을 되찾고 자신을 음해하려는 배후세력에 친국을 열기로 한 독기를 품은 궁예. 한편, 상주전선에는 백제에 의해 무참히 전멸 당하는데..
왕건과 아지태를 완벽한 증거로 죽이려고 계획하는 종간과 은부. 한편, 모든 일이 자신과 마진국을 없애려 하는 계획임을 알아차린 궁예
산에서 온 도인 설부는 기로써 십이경락을 뚫고 생기를 불어 넣어 사기를 죽여 궁예를 치료하고, 변사부는 유장자와 병부령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황궁의 의형대로 압송된 왕건과 역모에 연루되어 하옥된 왕형달과 두 사부. 한편, 백제에서 온 낭인들은 더욱 이간계를 부채질하는데...
독이 묻은 화살에 맞아 죽어가는 궁예. 이런 궁예를 암살하려 한 낭인들은 왕평달의 사사를 받아 궁예를 암살하려 했음을 종간에게 자백하는데...
불만과 저항이 팽배해 지는 백성과 승려들. 한편, 최승우와 견훤은 궁예의 과거를 세상에 드러내고, 궁예의 목숨을 노리는 양동작전을 계획하는데..
아자개와 견훤왕 사이를 갈아 놓으려고 기다리는 왕건. 한편, 궁예는 관심법을 깨닫고 고승들을 불러 강제로 새 경전을 공부하게 하는데...
앞 뒤 없이 날뛰는 아지태를 누르기 위해 왕건에게 서찰을 보내 손을 잡으려는 종간. 한편, 최승우는 궁예를 무너뜨리기 위해 계획을 꾸미는데..
견훤은 금성과 강주를 빼앗긴 채 황도로 돌아가고, 왕건은 정혼한 부용과 금성을 보존하는데 있어서 약속이 되는 도영 사이에서 고심하는데..
치열한 접전을 한 끝에 결국 성문을 뚫은 고려 한편, 금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필요할 것이라며 왕건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도영
왕건의 장군들이 모두 참패하고, 결국 퇴각하는 고려. 한편, 수달이 힘겹게 지키고 있는 금성 산성을 향해 서둘러 가는 견훤과 군사들.
신안군해전으로도 불리는 고려수군 작전은 시작이 되고, 왕건과 군사들은 백제 수군의 본거지인 군영을 빼앗기 위해 수달을 잡으러 가는데...
수천의 병사와 백 척이 넘는 배가 동원된 수군을 본 효종은 고려와의 약조를 지키려 하고, 왕건의 움직임을 알게 된 견훤은 당황해 하는데..
전쟁이 끝난 후 부용을 아내로 맞으리라 맹세하는 왕건. 한편, 수달에게 왕건이 수군을 움직인다는 첩보가 있으니 유의하라는 서찰을 보내는 견훤
궁예에게 출전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장계를 보내는 왕건. 한편, 왕건에게 독한 술을 먹인 유장자는 부용에게 시침을 들라 하는데...
서남해 호족들과 내투를 유도해 백제 땅에 고려를 세우는 방안을 제시하는 유장자. 한편, 아지태는 철원으로의 천도를 주장하는데...
금성의 전력을 분석하여 이천의 수군과 백 척의 전함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린 왕건. 한편, 견훤은 서라벌을 공략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새나라 건설에 대해 궁예에게 역설하는 아지태. 한편, 백제의 견훤이 서남해 호족들의 불만을 사자 왕건은 그 서남해를 공략할 계획을 세우는데..
순행에서 돌아와 제국 건설의 초석을 다지기 시작한 궁예. 한편, 왕건은 궁예의 하명을 받아 백제의 점령에 관한 기본 대책 수립에 몰두하는데..
웅주로 향하는 궁예의 순행 길에 서원경의 아지태와 호족들이 찾아와 인사를 올리며 자신들이 궁예의 강력한 세력이 될 것임을 맹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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