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50회
‘이소룡이 부활했다?' 쌍절곤의 끝을 보여주겠다는 오늘의 주인공 이성훈(36살) 씨! 오직 ‘영화'말죽거리 잔혹사>를 보고 독학했다는 것▶ 철사 분재 예술가 [충청남도 아산시] 철사 분재로 꾸며진 시크릿 가든▶ 유리창 미스터리 [경상북도 포항시] 상가에 일어난 의문의 테러?!일명 돌돌이를 꺼내자 다가오는 고양이. 그러더니 돌돌이 앞에 자연스럽게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주인공은 돌돌이를 좋아하는 고양이, 부니(8세)다!▶ 돌돌이 냥이 [경기도 안양시] 돌돌이가 좋다냐옹~충남 아산의 한 화훼단지, 형형색색의 분재들이 가득! 바로, 철사로 만든 분재들이라는데. 철사에 생명을 불어넣는 김선을(63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포항, 유리창에 구멍이 뚫렸다?! 누군가의 ‘테러'가 아닌지 의심되는 상황. 상가 건물을 뒤흔든 유리창 테러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까? 과연 큰 파괴력을 가진 물체는 무엇일까? ▶ 쌍절곤 프리스타일러 [서울특별시] 쌍절곤의 끝을 보여주겠다! 눈을 뗄 수 없는 쌍절곤 프리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