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86회
경이로운 빠르기의 칼질을 하는 조민채 (女 / 29세) 달인이 있다. 대구의 한 시장에서 남편과 함께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달인. 순식간에 순대를 썰어내 손님한테 내놓는다. <無탈모 無감기 88세 면역력 달인><울산 비빔 칼국수 달인>경기도 양주, 88세의 나이에도 무려 15년 동안 산을 오르락내리락하는 노명환 (男 / 88세) 달인을 만날 수 있었다. 울산, 달걀지단을 한가득 올려 비주얼은 물론, 새콤달콤한 양념장에 고소함을 더해줘 극강의 조화를 이룬다는 달인의 비빔 칼국수가 있다.<은둔식달 - 고기튀김/짜장면 달인><순대 썰기 부부 달인>동대문, 탕수육과는 또 다른 폭신한 느낌의 독특한 식감으로 손님들을 사로잡은 고기튀김이 이 집의 대표 메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