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순검 시즌3[공사관 유괴] 8회
8회 [공사관 유괴] 미국 공사관 파티 중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하던 공사의 딸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연두(민지아)는 레이첼의 다이어리를 살펴보다 레이첼의 방에 비밀통로가 있음을 알게 되고 그 통로 속에서 레이첼이 끌려간 흔적을 발견한다. 어떻게 미국 공사관에 이 같은 비밀통로가 생기게 된 것일까... 그리고 용의자에게서는 그 어떤 요구도 없어 공사의 가족과 별순검들은 더욱 초조해질 뿐인데...
8회 [공사관 유괴] 미국 공사관 파티 중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하던 공사의 딸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연두(민지아)는 레이첼의 다이어리를 살펴보다 레이첼의 방에 비밀통로가 있음을 알게 되고 그 통로 속에서 레이첼이 끌려간 흔적을 발견한다. 어떻게 미국 공사관에 이 같은 비밀통로가 생기게 된 것일까... 그리고 용의자에게서는 그 어떤 요구도 없어 공사의 가족과 별순검들은 더욱 초조해질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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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정동 연쇄살인] 신여성들만을 목표로 노린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발견된 시신들에는 모두 다리를 묶였던 흔적이 남아 있고 신원을 숨기기 위해 얼굴 피부가 벗겨져 있는데... 범인을 쫓던 순검들은 희멀건 얼굴의 의사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18회 [미두왕의 죽음] 조선 최초의 쌀 선물거래소인 ‘미두취인소'. 쌀(미두) 거래의 제왕으로 미두시장을 쥐락펴락하는 거물 황금만이 사라진다. 방 안에 낭자한 혈흔이 남겨졌으나 그의 시신은 온데 간데 없고... 한편 그의 부재로 흉흉한 소문이 도는 쌀 시장은 값이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17회 [뇌격2] 박만포의 죽음에 가장 유력한 배후세력인 조세영의 무리로 위장 잠입한 건우는 냉혈한 조세영의 마음에 들게 되고 점점 비밀작전에 투입되기 시작한다. 조세영이 어떤 이유로 무기 제조에 일가견이 있는 박만포에게 손을 뻗친 것일지 추격해가던 중 건우의 신분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하는데...
16회 [뇌격1] 무기제조 공장의 직원 박만포가 목 없는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가 관리하던 화약 중 2백근이나 없어져 기기창도 전전긍긍하던 차 목 없는 시신은 박만포가 아닌 것으로 판명된다. 그럼 도대체 진짜 박만포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화약과 관련된 큰 사건임을 감지한 별순검들은 배후로 지목된 큰 범죄조직의 뒤를 쫓는데 수사가 여의치 않자 건우가 직접 나선다. 바로 조직의 내부로 잠입하는 것! 차순검의 피말리는 잠입수사가 시작되는데...
15회 [피리 부는 사나이] 절벽 아래 남녀의 시체가 발견된다. 서로의 손에 같은 가락지를 나누어 낀 모습이 영락없이 동반자살 한 것으로 보이는데 남자쪽은 죽은 후 절벽 아래로 내던져졌다는 정황이 밝혀진다. 그리고 어느 이름없는 화공의 집에서 피투성이로 시체로 발견된 또 다른 한 남자... 거의 동시에 일어난 이 사건들은 묘하게도 하나로 엮이기 시작한다. 바로 죽은 자들 세 명 모두가 독거노인을 위로하는 피리부는 봉사단의 구성원이었다는 것! 봉사단원들이 왜 이렇게 끔찍한 살해를 당한 것일까...
14회 [내경원장 인질사건] 황실의 재무를 총괄하고 있는 내경원장 이원술이 자택에서 자객의 급습을 받는다. 그 와중 평소 이원술을 호위하던 무사 중 한 명이 갑자기 그를 칼로 찌르고는 그의 가족들을 모두 붙잡아 인질극을 벌인다. 그런데 그 무리의 수장이 요구한 것은 바로 신정후 경무관! 정후 외에는 누구와도 협상하지 않겠다는 것! 그들은 도대체 무슨 연유로 이렇게 엄청난 인질극을 벌인 것이며 왜 정후를 지목하여 부른 것일까...
13회 [곰국] 이제 막 부부가 된 채옥과 명환. 첫날밤을 보내고 난 새벽 신혼방에 울리는 신부 채옥의 비명소리!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옆에 자고 있어야 할 신랑이 피범벅의 시체가 되어 누워있다! 게다가 목이 잘려나간 끔찍한 모습으로... 저명한 대갓집의 아들인 이명환의 시신은 별순검들이 도착하기 전 이미 친가에서 수습해 갔다는데... 시신조차 살펴보지 못한 채 사건현장의 정황만으로 범인을 추적해야 하는 별순검들은 난감하기만 하다.
8회 [공사관 유괴] 미국 공사관 파티 중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하던 공사의 딸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연두(민지아)는 레이첼의 다이어리를 살펴보다 레이첼의 방에 비밀통로가 있음을 알게 되고 그 통로 속에서 레이첼이 끌려간 흔적을 발견한다. 어떻게 미국 공사관에 이 같은 비밀통로가 생기게 된 것일까... 그리고 용의자에게서는 그 어떤 요구도 없어 공사의 가족과 별순검들은 더욱 초조해질 뿐인데...
7회 [사단칠정] 당대 최고의 충신이자 성인군자로 칭송받는 황윤이 자신의 집에서 가슴 한 가운데 칼이 박혀 살해된 채 발견된다. 게다가 황윤대감의 부인과 며느리 그리고 노복까지 하룻밤새 4명이 한꺼번에 같은 방법으로 살해된 채 발견되는데... 황윤과 노복을 죽인 비수에 묶여있는 쪽지에는 각각 ‘측은지심(惻隱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이라 쓰여있는데 용의자는 무엇을 말하고자 했던가!
6회 [순검 살인] 한밤 중 온몸이 불에 탄 남자 시체가 발견된다.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죽어간 그의 정체는 놀랍게도 순검! 도대체 누가 순검을 이토록 잔인하게 살해했는가. 그러나 살해의 정황도 보이지 않고 불에 탄 흔적도 오묘하기만 하다. 순검이 죽기 전 한 박수무당이 ‘저승의 불꽃이 네 몸을 태울 것'이라는 저주를 내렸다는 진술을 확보하는데......
5회 [멸족] 깊은 산골 한 마을 주민 전체가 사라졌다는 제보를 받은 별순검들. 고요하고 평화롭게만 보이는 마을에는 방금 막 가지고 놀던 아이의 장난감까지 그대로인데... 과연 이 마을 사람들은 왜 어떻게 한꺼번에 마을에서 사라지게 된 것일까... 마을 주변을 탐색하던 순검들은 경악할 만한 사건 현장과 맞닥뜨린다!!
4회 [열녀의 자결 슬픈 사랑과 복수 열녀] 흰 소복의 여인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은장도로 자결한 열녀의 처참한 모습 그러나 자결이 아니다! 자결은 아니나 열녀가 자결하는 방식으로 살해된 한씨 부인. 열녀의 살인을 둘러싼 비밀을 간직한 범인은 누구인가? 그 어느때보다 치밀한 별순검들의 추격이 시작된다!
3회 [바둑과 정치 권력투쟁의 절정 토혈국] 바둑 대국 중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 흉기도 범인도 없이 피를 토하며 쓰러진 피해자는 조선인이 아닌 일본인이다!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닌 역사 속 외교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최대의 미스테리 사건! 깨끗하게 치워진 사건현장이 쉽지만은 않은 수사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데 별순검들은 과연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18회 [소리] 휴일을 맞아 인천 최초의 극장 협률사로 극장 구경을 간 나검률은 무대에서 살해된 시체를 발견해 별순검을 인천으로 불러들인다. 목에 깃대를 꽂은 채 죽은 박대성은 서제 판소리의 후계자로 천재 소리꾼으로 이름을 떨치던 자였다. 사건을 조사하던 별순검은 현장이 어수선한 틈을 타 시신의 물건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되는데...
17회 [말뚝] 저잣거리 한복판에 보란 듯이 버려진 농사꾼 강만대의 시체. 시체를 살피던 별순검은 강만대가 배에 산 채로 말뚝이 박혀 살해됐음을 알게 되고 그의 손과 발에서 묶은 흔적을 찾아낸다. 강만대의 원한관계를 탐문하자 그가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녔다는 사실과 함께 그가 살해되기 전날 발신인 표시가 없는 이상한 편지를 받았음을 알게 되는데...
16회 [눈물] 가난하지만 착하고 성실했던 동구네 일가족이 모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다. 처참한 모습으로 죽은 일가족 몰살사건의 조사를 시작하던 별순검은 아직 숨이 붙어있는 큰 아들 동주를 발견해 목숨을 살리게 된다. 하지만 유일한 목격자인 큰 아들은 겨우 눈만 움직일 수 있는 사지마비 환자! 결국 동구네 일가족이 처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기 시작하는데......
15회 [제 몫] 강도다! 대한은행에 강도가 들었다!! 한낮에 당당히 복면을 쓰고 나타난 은행강도! 대한은행의 금고를 턴 은행강도는 손님을 인질로 삼아 은행을 탈출한다. 다음 날 산 속 땅구덩이에서 산짐승들에게 파헤쳐진 시신이 발견되고 별순검은 시신과 함께 발견된 증거들을 통해 죽은 이가 은행강도에게 잡혀간 인질임을 알아차리게 되는데...
14회 [파편] 젊은 남자가 한성바닥에서 주검으로 발견된다. 얼굴은 심하게 구타당한 듯 피투성이고 상투까지 잘려나가 머리가 산발인 것이 보통의 사연은 아닌 듯한데... 피해자는 평소 칼같이 공평한 판결로 소문난 김청헌 판사! 사건현장에 남은 흔적은 백자 조각과 구토물 그리고 쓸어 담은 흔적이 역력한 흙바닥 뿐. 별순검은 판사의 판결과 관련된 원한으로 보고 판결기록을 토대로 조사에 들어가는 데... 의외로 공평하기로 소문난 그의 판결에 분노했던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그들의 증언조차 의심스럽기만 한데... 과연 사건들에 얽힌 진실은 무엇일까?
13회 [총성] 탕! 제물포 개항장에 울려 퍼지는 총성! 다음날 새벽 싸늘하게 식은 주검으로 해변가에서 발견된 아라사(러시아) 역관 오대 성. 제물포에 도착한 별순검은 오역관이 총기 수입을 위해 사행단과 함께 아라사로 출발 하기 전날 가슴에 총을 맞았고 결국 그의 죽음으로 아라사 사행이 취소된 점에 주목 한다. 현장의 발자국들과 증거들은 파도로 지워지고 유일한 단서는 시신에 박힌 총알 뿐! 게다가 수사관들이 시신의 경직상태를 통해 오역관의 사망시각을 새벽으로 추정한 것과는 달리 마을 사람들은 저녁에 총성을 들었다고 증언하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불이야! 불이야! 경무청 동쪽에서 자욱하게 피어나는 하얀 연기!! 경무청 안에서는 다급한 듯 분주한 순검들이 보인다. 이틈을 노리기라도 한 것처럼 말을 타고 급히 떠나는 두 남자! 경무청을 들쑤셔놓은 희뿌옇던 연기의 정체는 연막탄으로 밝혀지고 순검들은 난리통에 옥 안은 별일이 없는지를 살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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